작성자: Lab value
원래 이 주제를 mun님이 하다가 능력부족으로 진행을 못하고
내게 넘겼는데, 난 보다 중요한 문제에 몰두하느라, 논의를 진행하지 못했었다.
내 글이 거의 mun 님 보고서 배끼기 아닌가 의심하는 분이 있는데,
일부분 사실이지만,,
그것이 그런 것이 아니고,
mun님 글이 내가 원래 지도 코치해서 받아쓰게 한 다음 올리게 한 것이어서,
내부적으로 문제가 없다는 점,,
(요새 이런 문제들이자주 사회문제가 되는데
여기서는 이것이 권장 사항입니다..문제가 본래 안됩니다..^^ -
- 참고로 이해의 편의를 도모하기 위하여 이유를 언급한다면
이유는 하나...문제가 될 기본적 조건들이 모두 결여된 상태라..^^)
오늘은 mun 님이 화두로 남기고 간 다음 주제에 대해 생각해 보고자 한다.
little 님이 제 글에 현실과 거리가 멀고 여전히 갈증이 난다..
말 보단 돈을 달라..
이렇게 단도직입적으로 말씀하셨는데,
사실 갈증이 날 때에는 백마디 말이 필요없습니다..
갈증을 일으킨 그것만 계속 눈에 보이고
그 증세는그것을 일단 손에 쥐어서
그것이 그것이 아님을 직접 알 게 될 때까지는
보통 계속되게 됩니다.
그런 경우는 빨리 더 빨리 원하는 것을 성취시키시기를 바랍니다..
사실 그것이 힘들죠,,
그래서 한없이 계속 허덕이면서 돌고 도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빨리 성취할 수록 그 뒤의 내용도 빨리 알게 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더 좋은 방법은 아예 출발부터 그 성취상태에서 시작하시는 것이
더 좋다고 봅니다..
에베레스트 산에 올라가고 싶은 사람은
그래서 좋은 방법 하나는
늘 지상을 걸으면서 그리고 전철 속에서도, 여기에서도 저기에서도
그곳을 늘 에베레스트 산 어디인가로 생각하면서 사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포기할 분도 빨리 포기하게 되고,
정말 정복해야 마땅한 사람은 더 빨리 정복하고
또 정복한 다음에 할 일도 잘 합니다.
아예 그래서 정말 올라가신 다음 계속 안 내려 오시고
에베레스트 산 정상 부근에서
커피숍 차리고 장사하시는 분도 있습니당,,,^^
( 정말이냐구요?--- 안 가본 분들에게는 이런 이야기를 하면
저만 이상하게 생각됩니다만,,
그래서 그런 분들은 같이 올라가고도
기록에 넣어 주지를 않습니당,,,^^
사진도 잘 안 찍으려고 하는데, 같이 찍어야 증명이 된다고,
해서 찍기도 하지만,,^^)
그래서 늘 초보로 허둥지둥 대다가 하다 말고
깃발 정상에꼽자마자 허겁지겁 사진찍고
곧바로 내려오기에 바쁜 사람보다는
준비된 사람이 필요합니다.
무엇이 목표이든 다 같은데,,
여기 문제 상황은 돈입니다..
그러니 이 원리를 이용하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어~낳자마자,
아니면 지금 이 순간부터
홀연히 우연찮게
세계를 모두 다 소유해버리게 된것입니다..
어떻하죠,,
이제 관리해야 합니다..
이론상은 그렇게 무언가를 소유하게 되면
그것을걸레 들고 여기저기 닦고 쓸고감상하고 만지고,,하게 됩니다..
(원래 내것이라 아끼고 남에게 절대 줄 수 없고 남에는 보여주기도 아깝고
그래서 원래 몰래 몰래 혼자 꺼내 보고 다시 보관함에 넣어 놓는
물방울 다이아몬드 같은 것,,,
이런 경우에 제가 이렇게 합니다만,
소유하지 못한 사람이 결코 할 수 없는 행위
그리고 하면서 스스로 보람을 느끼는 행위
확실한 소유의 확인과애정의 표시입니다,,)
///
여하튼 누군가 아무리
세계가 모두 나와 내 것으로 이분된다고
이론상 주장하지만,
그러나 현실에서는 내것과 내것 아닌 것이 있어서
어떤 것은 오래 보기만 해도
상대 소유주로부터 시비를 불러 일으키는 것들이 있고
그렇지 않은 것이 있기 마련인데
이것을 다 같다고 할 수 있느냐,,,
그래서 결국 후자--그렇지 않은 상태-를 확보하기 위해
다들 노력하는 것 아닌가..
이런 상식의 기반에서 little 님이 의문을 제기하신 것 같은데
맞습니다...맞고요,,
문제는 그렇다해도, 최종적인 부분에서 누가 더 많이
그렇게 소유하는가의 문제이고
또 최종적인 소유의 의미가 결국은 그 부분에서
서로 만나게 된다는 의미입니다..
과정은 물론 상식적으로 다르지만,,,
이 부분도 중복인데,,
정말 내것--- 앞의 물방울 다이어몬드--을
내가 정말 소유하지 않는 다른 남과 달리
그것을 정말 소유한다는 의미는
아래에 나열한 기능 가운데 많은 기능 부분에서
검토해보면 구체적 사정이 조금씩다릅니다.
소유자가 소유물을 남 빌려주는 경우도 있기에
다 만질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하나씩 이 기능들을 놓고
상식적 소유자와 아닌 자의 차이를
음미해보면 차이가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little 님이 의문을 제기하는 것입니다..
소유하지 않은데도
이것이 가능한가, 또 이것은 가능한가..이런 식으로
의문을 제기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죽 해서 무엇을 최종적으로
그가 얻는가에서 부터
-- 앞과 같이 곧바로 에베레스트 산 정상에 올라가서그 상태에서부터 --
문제를 살펴봐야 한다는 것입니다..
또 그 상태에서부터 무엇을 잃는가도 동시에 살펴봐야 합니다.
그래야 공평합니다..
착안하는 핵심은 최종적으로 바로 그 부분입니다
물방울 다이어몬드는 최종적으로는
누군가가 보고, 만지고, ,감상하고 평가하고
그리고 기뻐해야 합니다..
문제는 주인이 아니면 그것이 가능하지 않은데
바로 물방울 다이아몬드 소유자가 그것을 다이아몬드에
기울일 때
그의 마음에는 다이아몬드 고작 한 알만
마음에 들어 오게 됩니다..
만일 아니라면,,앞에 말한 것과 같은 소유의 의미나 내용이 아닙니다..
그러나 그렇게 한다면 소유의 기능 가운데 최종적인 부분
즉 --배타적~ 사용--효용을 얻는 행위를하고 있는 것인데
그 내용이 바로 이것입니다..
그런데 이처럼 무언가를 한다는 것은
그 순간 나머지는 못한다는 것도 말합니다.....^^
이것을 응용해서 이 문제를 살펴보면,
우주에서 넓은 것들 가운데
그렇게 보잘것 없는 것에 오래 머물 시간이 별로 없는데
왜 그렇게 하는가가 의문이라는 것입니다.
자신이 소유한 것에 갇힌다는 것은 그런 의미인데
아무리 넓고 많아도
자신이 무언가를 범위를 나눠 내것 하고 나누면
결국 손오공이 되는 것입니다..
(ㅎㅎ...어딘가에 점 찍고 돌아온 순간부터 체포 구속의 길로 간다는 의미입니다..)
결국 남의 것이 전혀 없는 상태 ( 사실은 내것도 없는 것이 되겠지만,,)보다는
그런 상태는 늘 상대적으로 가난하게 되고 궁핍하게 되고
얻을 것이 또 남아 있고 또 남아 있고
그래서 늘 갈증에 허덕일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이해하지 못한 현상을 이해하게 됩니다.
코미디 프로에서 나오는 대사,,인 것 같지만,
다들
한 100억만 있으면 여한이 없겠다..
저것만 가지고 그냥 쓰고 살면 되겠다..그러고 싶다 아~~~아~~~
생각하는데
정말 100억 있어서 그렇게 사는 사람은
대단히 드물다는 것입니다..
이상한 현상인데
어떤 부자들 남만 그런 것이 아니고
자신이 그렇습니다..
잘 생각해보면 ~~언제부터 이런 증세에 허덕였는지~~
그래서
어느 재벌이 이제 되었다..
이제는 우리 전 가족 친족.. 더 이상 벌지 말고
무조건 쓰기로 하자...이렇게 전 가족이 모여서 각오를 다지는경우를 보셨나요?
그러나 정말 그 재벌들이 이제 더 벌지 말고
앞으로는 오직 쓰기만 하자
이렇게 나서도 문제입니다..
이런 경우는 정말 또 다른 증세와 갈증에 허덕이는 상태라고 봅니다만,
무슨병인가,,,소비병이고 소비에 대한 갈증이죠,,
획득에 대한 갈증이 아니라는 점에서 차이가 있지만,
갈증 증세는 같습니다..
혹시 비율을 적지만,
이런 병에 시달리시는 분에게는
우선 호텔 딸린 쇼핑센터 관리인 역할을 해보시라고
권유해드리게 됩니다만,,,
///
여하튼,,,논의를 학문적으로 실답게 진행하기 위하여
조금 쉬었다가,,
- 다음 주제는 다음입니다. -
이런 속설이 있습니다.
먹지 않아도 배부르다..
또는 사과가 10 개 있는데, 하나 씩 조금씩 썩어간다..
그렇다면 좀 썩어가는것부터 먹는 것이 나은가..
아니면 늘 가장 좋은것부터 먹어 가는 것이 나은가..
또는 돈은 전혀 쓰지 않고
예금통장에 동그라미 숫자만 자릿수만 확인하면서
이상한 종이 뭉치--요새는 모니터 화면--만 바라보면서
막 혼자 감격하고 눈물 흘리기도 하고
껴안고 어디에 숨겨 놓고
이런 분이 계신데,,
이 증세는 바람직한가..
--바람직하지 않은가..
( 좀 바보스럽다고 말하는 분도 많은데
전 상식을 깨뜨리고,,이 경우도 대단한 효용이 있다..
여기서 무언가를 배워야 한다..
단지 언젠가 쓸 무언가를 쓸 수 있다는 그 가능성만으로
숫자만 바라보면서 먹지 않아도 기쁘고
이런 것은 정말 도달하기 힘든 상태아닌가..
우리도 당장 실현하자...
모니터에 1,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
이 정도 써 놓고, 바라보자...
중간에 쉼표 이런 것 귀찮지 않은가..
사실
저것은 대부분 저것이 화폐금액인 줄 아실지 모르지만,
나중에 저렇게 하다보면 무엇만 남는가..
0의 자리숫자가 문제되는데
바로 그 자리 숫자부분입니다...
유식하게 말하면 10의 승수부분의 숫자,,^^
이 돈을 앞 분의 증세에 몰입해 들어가
제가 오늘 쓸 돈이라고 --생각만 하면서--
바라보는 것입니당,,,^^
이것이 바람직한가...
다음 주제의 내용이기도 합니다..
● 제 결론--굉장히 바람직하다....^^
이유: (꼭 일일히 바꾸고 확인하고 만지고 감상한 다음 느끼고 또 바꾸고 하는 것이 지겹다...
그냥 그것을 생략하고 최종적으로 얻는 그 기분만 느끼자..
밥 먹고 난 다음에는 그래서 이 활동만 하면서 하루 종일 지내는 분도 계십니다만,,,)
학술적인 논의를 위하여
문체를 바꾸고 다시 찾아 오겠습니다.
아래는 - 교재도구입니다..외국에서이렇게 살았다고나 할까요 (^^)
문제는 들고 올 수가 없어서 다 놓고 왔네용
쉬는 시간 동안, 감상하고픈 노래입니당,,
http://www.youtube.com/v/JkhX5W7JoWI?version=3
아래는 Mun님이 써놓고 사라진 화두--
///
가치보전재의 기능:
/// 가치에 대한 희망 욕구의 대상 분류
원래 이 주제를 mun님이 하다가 능력부족으로 진행을 못하고
내게 넘겼는데, 난 보다 중요한 문제에 몰두하느라, 논의를 진행하지 못했었다.
내 글이 거의 mun 님 보고서 배끼기 아닌가 의심하는 분이 있는데,
일부분 사실이지만,,
그것이 그런 것이 아니고,
mun님 글이 내가 원래 지도 코치해서 받아쓰게 한 다음 올리게 한 것이어서,
내부적으로 문제가 없다는 점,,
(요새 이런 문제들이자주 사회문제가 되는데
여기서는 이것이 권장 사항입니다..문제가 본래 안됩니다..^^ -
- 참고로 이해의 편의를 도모하기 위하여 이유를 언급한다면
이유는 하나...문제가 될 기본적 조건들이 모두 결여된 상태라..^^)
오늘은 mun 님이 화두로 남기고 간 다음 주제에 대해 생각해 보고자 한다.
little 님이 제 글에 현실과 거리가 멀고 여전히 갈증이 난다..
말 보단 돈을 달라..
이렇게 단도직입적으로 말씀하셨는데,
사실 갈증이 날 때에는 백마디 말이 필요없습니다..
갈증을 일으킨 그것만 계속 눈에 보이고
그 증세는그것을 일단 손에 쥐어서
그것이 그것이 아님을 직접 알 게 될 때까지는
보통 계속되게 됩니다.
그런 경우는 빨리 더 빨리 원하는 것을 성취시키시기를 바랍니다..
사실 그것이 힘들죠,,
그래서 한없이 계속 허덕이면서 돌고 도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빨리 성취할 수록 그 뒤의 내용도 빨리 알게 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더 좋은 방법은 아예 출발부터 그 성취상태에서 시작하시는 것이
더 좋다고 봅니다..
에베레스트 산에 올라가고 싶은 사람은
그래서 좋은 방법 하나는
늘 지상을 걸으면서 그리고 전철 속에서도, 여기에서도 저기에서도
그곳을 늘 에베레스트 산 어디인가로 생각하면서 사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포기할 분도 빨리 포기하게 되고,
정말 정복해야 마땅한 사람은 더 빨리 정복하고
또 정복한 다음에 할 일도 잘 합니다.
아예 그래서 정말 올라가신 다음 계속 안 내려 오시고
에베레스트 산 정상 부근에서
커피숍 차리고 장사하시는 분도 있습니당,,,^^
( 정말이냐구요?--- 안 가본 분들에게는 이런 이야기를 하면
저만 이상하게 생각됩니다만,,
그래서 그런 분들은 같이 올라가고도
기록에 넣어 주지를 않습니당,,,^^
사진도 잘 안 찍으려고 하는데, 같이 찍어야 증명이 된다고,
해서 찍기도 하지만,,^^)
그래서 늘 초보로 허둥지둥 대다가 하다 말고
깃발 정상에꼽자마자 허겁지겁 사진찍고
곧바로 내려오기에 바쁜 사람보다는
준비된 사람이 필요합니다.
무엇이 목표이든 다 같은데,,
여기 문제 상황은 돈입니다..
그러니 이 원리를 이용하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어~낳자마자,
아니면 지금 이 순간부터
홀연히 우연찮게
세계를 모두 다 소유해버리게 된것입니다..
어떻하죠,,
이제 관리해야 합니다..
이론상은 그렇게 무언가를 소유하게 되면
그것을걸레 들고 여기저기 닦고 쓸고감상하고 만지고,,하게 됩니다..
(원래 내것이라 아끼고 남에게 절대 줄 수 없고 남에는 보여주기도 아깝고
그래서 원래 몰래 몰래 혼자 꺼내 보고 다시 보관함에 넣어 놓는
물방울 다이아몬드 같은 것,,,
이런 경우에 제가 이렇게 합니다만,
소유하지 못한 사람이 결코 할 수 없는 행위
그리고 하면서 스스로 보람을 느끼는 행위
확실한 소유의 확인과애정의 표시입니다,,)
///
여하튼 누군가 아무리
세계가 모두 나와 내 것으로 이분된다고
이론상 주장하지만,
그러나 현실에서는 내것과 내것 아닌 것이 있어서
어떤 것은 오래 보기만 해도
상대 소유주로부터 시비를 불러 일으키는 것들이 있고
그렇지 않은 것이 있기 마련인데
이것을 다 같다고 할 수 있느냐,,,
그래서 결국 후자--그렇지 않은 상태-를 확보하기 위해
다들 노력하는 것 아닌가..
이런 상식의 기반에서 little 님이 의문을 제기하신 것 같은데
맞습니다...맞고요,,
문제는 그렇다해도, 최종적인 부분에서 누가 더 많이
그렇게 소유하는가의 문제이고
또 최종적인 소유의 의미가 결국은 그 부분에서
서로 만나게 된다는 의미입니다..
과정은 물론 상식적으로 다르지만,,,
이 부분도 중복인데,,
정말 내것--- 앞의 물방울 다이어몬드--을
내가 정말 소유하지 않는 다른 남과 달리
그것을 정말 소유한다는 의미는
아래에 나열한 기능 가운데 많은 기능 부분에서
검토해보면 구체적 사정이 조금씩다릅니다.
소유자가 소유물을 남 빌려주는 경우도 있기에
다 만질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하나씩 이 기능들을 놓고
상식적 소유자와 아닌 자의 차이를
음미해보면 차이가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little 님이 의문을 제기하는 것입니다..
소유하지 않은데도
이것이 가능한가, 또 이것은 가능한가..이런 식으로
의문을 제기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죽 해서 무엇을 최종적으로
그가 얻는가에서 부터
-- 앞과 같이 곧바로 에베레스트 산 정상에 올라가서그 상태에서부터 --
문제를 살펴봐야 한다는 것입니다..
또 그 상태에서부터 무엇을 잃는가도 동시에 살펴봐야 합니다.
그래야 공평합니다..
착안하는 핵심은 최종적으로 바로 그 부분입니다
물방울 다이어몬드는 최종적으로는
누군가가 보고, 만지고, ,감상하고 평가하고
그리고 기뻐해야 합니다..
문제는 주인이 아니면 그것이 가능하지 않은데
바로 물방울 다이아몬드 소유자가 그것을 다이아몬드에
기울일 때
그의 마음에는 다이아몬드 고작 한 알만
마음에 들어 오게 됩니다..
만일 아니라면,,앞에 말한 것과 같은 소유의 의미나 내용이 아닙니다..
그러나 그렇게 한다면 소유의 기능 가운데 최종적인 부분
즉 --배타적~ 사용--효용을 얻는 행위를하고 있는 것인데
그 내용이 바로 이것입니다..
그런데 이처럼 무언가를 한다는 것은
그 순간 나머지는 못한다는 것도 말합니다.....^^
이것을 응용해서 이 문제를 살펴보면,
우주에서 넓은 것들 가운데
그렇게 보잘것 없는 것에 오래 머물 시간이 별로 없는데
왜 그렇게 하는가가 의문이라는 것입니다.
자신이 소유한 것에 갇힌다는 것은 그런 의미인데
아무리 넓고 많아도
자신이 무언가를 범위를 나눠 내것 하고 나누면
결국 손오공이 되는 것입니다..
(ㅎㅎ...어딘가에 점 찍고 돌아온 순간부터 체포 구속의 길로 간다는 의미입니다..)
결국 남의 것이 전혀 없는 상태 ( 사실은 내것도 없는 것이 되겠지만,,)보다는
그런 상태는 늘 상대적으로 가난하게 되고 궁핍하게 되고
얻을 것이 또 남아 있고 또 남아 있고
그래서 늘 갈증에 허덕일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이해하지 못한 현상을 이해하게 됩니다.
코미디 프로에서 나오는 대사,,인 것 같지만,
다들
한 100억만 있으면 여한이 없겠다..
저것만 가지고 그냥 쓰고 살면 되겠다..그러고 싶다 아~~~아~~~
생각하는데
정말 100억 있어서 그렇게 사는 사람은
대단히 드물다는 것입니다..
이상한 현상인데
어떤 부자들 남만 그런 것이 아니고
자신이 그렇습니다..
잘 생각해보면 ~~언제부터 이런 증세에 허덕였는지~~
그래서
어느 재벌이 이제 되었다..
이제는 우리 전 가족 친족.. 더 이상 벌지 말고
무조건 쓰기로 하자...이렇게 전 가족이 모여서 각오를 다지는경우를 보셨나요?
그러나 정말 그 재벌들이 이제 더 벌지 말고
앞으로는 오직 쓰기만 하자
이렇게 나서도 문제입니다..
이런 경우는 정말 또 다른 증세와 갈증에 허덕이는 상태라고 봅니다만,
무슨병인가,,,소비병이고 소비에 대한 갈증이죠,,
획득에 대한 갈증이 아니라는 점에서 차이가 있지만,
갈증 증세는 같습니다..
혹시 비율을 적지만,
이런 병에 시달리시는 분에게는
우선 호텔 딸린 쇼핑센터 관리인 역할을 해보시라고
권유해드리게 됩니다만,,,
///
여하튼,,,논의를 학문적으로 실답게 진행하기 위하여
조금 쉬었다가,,
- 다음 주제는 다음입니다. -
이런 속설이 있습니다.
먹지 않아도 배부르다..
또는 사과가 10 개 있는데, 하나 씩 조금씩 썩어간다..
그렇다면 좀 썩어가는것부터 먹는 것이 나은가..
아니면 늘 가장 좋은것부터 먹어 가는 것이 나은가..
또는 돈은 전혀 쓰지 않고
예금통장에 동그라미 숫자만 자릿수만 확인하면서
이상한 종이 뭉치--요새는 모니터 화면--만 바라보면서
막 혼자 감격하고 눈물 흘리기도 하고
껴안고 어디에 숨겨 놓고
이런 분이 계신데,,
이 증세는 바람직한가..
--바람직하지 않은가..
( 좀 바보스럽다고 말하는 분도 많은데
전 상식을 깨뜨리고,,이 경우도 대단한 효용이 있다..
여기서 무언가를 배워야 한다..
단지 언젠가 쓸 무언가를 쓸 수 있다는 그 가능성만으로
숫자만 바라보면서 먹지 않아도 기쁘고
이런 것은 정말 도달하기 힘든 상태아닌가..
우리도 당장 실현하자...
모니터에 1,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
이 정도 써 놓고, 바라보자...
중간에 쉼표 이런 것 귀찮지 않은가..
사실
저것은 대부분 저것이 화폐금액인 줄 아실지 모르지만,
나중에 저렇게 하다보면 무엇만 남는가..
0의 자리숫자가 문제되는데
바로 그 자리 숫자부분입니다...
유식하게 말하면 10의 승수부분의 숫자,,^^
이 돈을 앞 분의 증세에 몰입해 들어가
제가 오늘 쓸 돈이라고 --생각만 하면서--
바라보는 것입니당,,,^^
이것이 바람직한가...
다음 주제의 내용이기도 합니다..
● 제 결론--굉장히 바람직하다....^^
이유: (꼭 일일히 바꾸고 확인하고 만지고 감상한 다음 느끼고 또 바꾸고 하는 것이 지겹다...
그냥 그것을 생략하고 최종적으로 얻는 그 기분만 느끼자..
밥 먹고 난 다음에는 그래서 이 활동만 하면서 하루 종일 지내는 분도 계십니다만,,,)
학술적인 논의를 위하여
문체를 바꾸고 다시 찾아 오겠습니다.
아래는 - 교재도구입니다..외국에서이렇게 살았다고나 할까요 (^^)
[사진]
문제는 들고 올 수가 없어서 다 놓고 왔네용
쉬는 시간 동안, 감상하고픈 노래입니당,,
http://www.youtube.com/v/JkhX5W7JoWI?version=3
아래는 Mun님이 써놓고 사라진 화두--
///
가치보전재의 기능:
/// 가치에 대한 희망 욕구의 대상 분류
객체-- 재화,,
○ 가치보전재
가치 - 지혜, 화폐 ,예금, 주식, 신탁재산, 보험,
용역,
물질 - 금 보석 희귀물
○ 사용소비재
가치 - 지혜 화폐
용역,
물질 - 동산 (- 단용재 - 음식물..).( 내구재 - 의복..) 부동산 -( 토지 주택)
○ 생산재
가치 - 지혜 화폐 신용
용역 - 인간 기술 노동
물질 - 자본 - 동산 ( 원료, 기계) 부동산 - (건물 공장) 자연 - 토지 환경
/// 가치에 대한 활동
- 소유 - 나의 것의 의미
- 지배 - 사용 - 수익 [과실수익, ] - 소비 - 처분의 의미
소유 지배 사용 소비의 과정 내용
가치의 생산
가치 보전
관리 유지
지배
개조 개선 개량
사용 이익
과실 수익
변형
교환 처분이익
담보 융통이익
소비 멸실
web http://blog.paran.com/society007/44884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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