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Lab value
별로 안 좋은 tok님과 mun님의 이론을 믿지 마시고 제 이론을 믿고 사시면 쉽게 행복해질 수 있다고 봅니다..
우선 하드 디스크를 척 보십시오,,
예를 들어 2 테라바이트 하드디스크를 단돈 8만원으로 만들 수 있는지,,
아마 대부분 한 10 억이 손에 있다고 해도, 직접 만들려면 힘들다 생각하시게 됩니다.
반칙해서 용산에서 사오면 몰라도,,
A4 종이로 환산을 해보십시오,,몇장이 될지,,종이 1장에 20원 잡고,,
1장에 적을 수 있는 글자 그림을 1 M 로 처리한다고 가정하고
1000장이면 1기가 * 2000기가
계산을 할 때, 계산기가 필요한 계산은 생략하고 ( -> 4천만원 )
그런데 종이에서는 안 되는 일이 하드디스크에서는 많이 된다는 사실도 생각해보고,,
썼다 지웠다도 되고,,
또 4천만원짜리 자동차가 위험한 물건인데 반해
이것은 부서진다고 해도 별 무방하고 ( 내 150 기가 포맷해 삭제한 분 자수--요망 )
그래서 만드는 데 드는 수고로 생각하면 10 억 정도고
얻는 효용은 쓰는 용도에 따라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굉장" 하다( 특히 그 안에 담긴 동영상의 질에 따라~)
그런데 지금까지 경험에 의하면
오늘 8만원에 샀다면 조금 더 기다리면 값이 8만원에서 더 내려갈 것이다..
시세차를 노리거나 재판매를 바라고 투자를 했다면 잘못 한 것이다..
이런 기초상식을 놓고
무슨 이야기를 하려고 하는가 하면,
앞에 나열한여러 이유로 세상에 있는 물건 중에서 하드디스크가 최고다..그런데 굉장히 싸게 산 것이다..
이런 이야기가 아니고,
세상에 있는 여러 물건들이 각기 분명히 좋음, 즐거움을 준다..그래서 가치가 있다..
이 부분에만 초점을 맞추고자 합니다.
그리고 다시
2 테라 용량의 하드 디스크의 실제 가치는 최소 한 10억 정도는 하는데
"그래도 거저 얻을 수는 없고"
요즘은 8 만원 정도는 필요하다.
그런데 그 8 만원을 벌려면
아주 특수한 경우( 태어날때부터 부자로 태어난 경우) 가 아니면
"하루에 땅을 열심히 파야 된다..아니면 여러가지~일을 해야 한다."
이 현실을 직시하면서 모든 문제를출발해야 한다고 봅니다.
그런데 위 사실에서 무엇을주장하는가..하면
아주 길게 이야기하면 끝이 없다고 보고 핵심만 간단히 압축해 제시해보고자 합니다.
우선 위의 예에서 든 하드 디스크 뿐만 아니라
여러 물건, 일 들이 모두 소중하고 기쁨을 결국은 주는 것들이고,
결국 시장에서는 그 가치를 화폐가치로 평가한다.-> 화폐 가치
그리고 그 기쁨을 주는 것들을 얻기 위해
나도 희생을 해야 하고 고통을 참고 무언가 해야 한다. -> 일, 소득으로 얻는 화폐가치
그리고 이 소득으로 물건 일 들을
구입해 사용하고 산다. -> 최종적 즐거움, 효용
여기까지가 모두 다 아는 내용입니다
///
그런데 여기에서 가치평가를 제대로 하고 사는 데 있어서
많이빠뜨리고 지나가는부분들이 나타난다는 이야기입니다.
다른 분들 말씀과 또 과거 내용들과 중복되는 감이 있는데,
그것을 올바로 잡아 주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1 우선 세상에는 많은 물건들이 각기 좋음이 있는데
예를 들어 하드디스크만 10억 정도로 소중한 실질 가치를 갖고기쁨을 주는 것인가?
하드디스크가 중요하다지만,
자신이 보지 못하는 다른 것은더 소중하고 기쁨을 줄 수 있는데
만일 자신이 그것을 의식하지 못하고 보지 못해서
보이는 10억은 차지하고
만일 알고 그것을 봤으면 곧바로 차지할 1000 억, 10 조의 가치는
반대로 그가 알지 못하고 보지 못해서 차지하지 못했다면,어떻하는가..
바로 이 문제입니다.
내 눈에 너무 좋아 보여서
어떤 물건을
10억을 주고 샀는데,
사실은 5억만 주면 살 수 있는 것이었다..
이렇게 될 때
그것이 내 눈에 10억으로보였기 때문에 나는 만족하게 되고 괜찮은가..
그렇지 않고 당연히 이 사실을 아는 순간부터 속이 상하게 됩니다.
또 다음에도그렇게 계속 하면 계속 나만 손해를 본다는 사실을 알고
주의해야 마땅하다고 봅니다,,,
여하튼 이 두 사실을 볼 때자신이 무언가가치평가를 잘못하고
잘못 계산하고 계속 교환에 응하면서 살아가면
상당히 속이 상하게 되는 결과가 속출하게 된다..
이 부분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두번째 측면은
세상을 구성하는 것들 가운데
외부 물건과 나 자신이 결합해서 즐거움을 얻게 되고,
즐거움 때문에 그것들에 가치를 두게 됩니다.
그런데 외부물건들에는 화폐평가액이 붙어지고
또 내가 하는 일에도 화폐평가액이 붙여져서
의식을 하는데
나머지 화폐평가액이 일일이 붙지 않는 부분은
둔감해서 앞과 같은 착오를 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그 만큼 오류에 바탕해서 살게 된다는 이야기도 됩니다.
무엇들이 그런 것인가..
한 마디로 화폐평가를 하지 않으나, 자신과 외계를 구성하는 그 모든 것들 가운데
만일 화폐평가를 한다면,,,하고 생각할 때,
자신이 그 가치에 비해서 평가하지 않고 무시하고 살아 왔던 것들이
그런 것일 것입니다.
그런데 왜 그렇게 하는가...
당연히 그것은 화폐로 바꿔지지 않는 것이기 때문에 그렇다..
그러면 화폐가 중요한가..그 가치가 중요한가의 문제를 다시 생각해봐야 합니다..
화폐는 왜 중요하다고 보았는가...=> 그 화폐로 얻을 수 있는 것들이
최종적으로 준다고 믿은 생존, 생명, 즐거움,,,등 때문이었다..
그런데 왜 지나쳐오는가...=> 화폐에 최면이 걸려서,,
이 경우의 문제점은 화폐는 얻는데
화폐로 얻고자 한 것들은 못 얻는다.
앞에 계산착오로 정작 중요한 것은 못 보고 못 사오거나,
사더라도 혼자 비싸게 사 가지고 온 사람의 경우와 다르지 않다.
다른가요?
2 번째 가치평가 상의 착오
우선 하드디스크가 좋다고 하더라도
이 좋음을 느끼려면 하드디스크 + 자신의 신체 생명... 이 있어야
최종적으로 이 하드디스크가 좋다고 느끼게 됩니다만,
분명 최종적 즐거움이 중요하다고 느낄 때
그것을 얻게 해준 대상에 가치를 두는데,
왜 여기서 다시 무언가는 빠뜨리고 일정한 것(재화)에만
가치를 덧씌우고 지나가는가..
사실 이 부분은 대부분 평가에서 잘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이것에 대해 공평하게평가를 기본적으로 해줘야 한다고봅니다.
정말 그 부분이 즐거움을 얻게 하는데 아무런 기여를 하지 않고
가치가 없어서 그렇게 하지 않아도된다면 모르는데
그렇지 않다는 사실은
그것이 훼손되거나 사라질 때쯤 자연스럽게 알게 됩니다.
이 역시가치 평가와 계산을 잘못하고 살다가
나중에 다 끝날 즈음
착오나 오류를 발견하고
땅을 치는 분들의 계산방법이기도 합니다..
내가 그럴 줄 알았는가..
그러나 안다면 그렇게 하지 않는가..
그래도 하는 경우가 있는데
여전히 외부 대상에 마음을 더 빼앗기기 때문에 또 하게 됩니다..
결국 하드디스크를10억의 즐거움을 주는 재화로비록 평가한다해도
그런 즐거움을 느끼게 해주는 다른 요소
즉자신의 신체 생명 다른 사람들의 가치 등등은더 평가를 해야 마땅한데,
평가를 안 하고 산다는 점이 큰 문제라고 봅니다.
세번째 문제점은
외부 물질이나 자신의 생명 신체나 모두좋음을 주기도 하지만,나쁨을 주기도 하는데,
이것을 공평하게 생각하지 못한다는 점입니다.
가장 본질적으로 어떤 것이 좋음을 준다는 사실은
그것이 없거나 사라질 때는 그에 상당한 나쁨을 주게 된다는 측면이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그 좋음만 보고 그 가치를 그 대상에 귀속시키고
나쁨은 귀속시키지 않으면 정당하지 않은 평가가 됩니다.
어떤 시한 폭탄이 있는데
그 것이 시계로서 좋은 점이 있다고 가격을 매기고
나중에 터져서 집이 날라간다는 측면을 가격 평가시에 빠뜨린다면,
무언가 또 계산을 잘못 한 것이라고 보게 됩니다..
그런 것이 많죠,,
뇌물폭탄,,,
강도의 취득재산,,이런 것들인데,
당장 좋은 것만 보고 이후 인과관계로 인해 죽 따라 들어올
재앙은 보지 못한다는 점은
한 두분이 행하는 오류 착오가 아니라고 봅니다..
여하튼 예측할 수 있는 한에서는
그것으로 인해 발생할 즐거움- 고통 등을 모두 다 평가해서
순 차익- 순수한 즐거움-의 크기를 가지고
서로의 가치우열을 문제삼아야한다고 봅니다.
1 여하튼 세상에 좋은 것이 많은데
그 가운데 화폐로 구입할 수 있고 많은 사람이 원하는 것이
좋지 않다는 것이 아니고,
좋은데 잘 보지 못하고 좋음을 얻지 못하는 것이 많고
실제로 더 좋은 것이 그 가운데많다는 점, 입니다.
도로 1M 포장하려면 돈이 많이 듭니다만,
그 만큼 즐거우시면서 오가시면 좋은데
전철은 더 많이 든다고 합니다만,,,
공원도 그렇고,,
1 여하튼 돈으로 살 수 있는 것들가운데 좋은 것이 많은데
그것을 얻으려면 돈을 벌어야 하고
그래서 자신이 무언가 - 남이 보기에 힘들고 더럽게도 보이고 위험하게도 보이는
- 무언가를 해주어야 하는 문제가 생깁니다.
즉 좋은 물건을 사려면, 나 역시 그에 대한 대가를 치뤄야 하는데
즉 소득을 만들어야 한다는 과제가 있게 됩니다.
이 부분에서 복잡하게 말하면 끝이 없다고 보고,
여하튼 돈을 버는데 희생이 따르므로 이 희생을 치뤄서 소득을 올리고 이것으로 좋은 물건을 구입한다는 관계에서,
다음과 같은 방안이 필요합니다.
1 우선 나의 일로 얻게 되는 재화나 일의 최종적 이바지하는 측면에서
두 영역을 분리해야 한다는 점을 생각해야 합니다.
이 부분에서자주 착각을 합니당,,
하나는 생존
하나는 즐거움,,
앞의 내용은 필수과목이고
뒤의 내용은 선택과목이고 그런 차이인데
명확히 구분이 안 되고 뒤 섞이게 됩니다.
그런데앞처럼 두 영역이 섞인 내용을 얻으려 하는 가운데
하나의 일을다 함께 all or nothing의 문제로 처리합니다.
그런데 생존이 해결되는 바탕에서는
즐거움을 얻는 방법은 제한이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또즐거움을 얻는 여러 방안 특히 비용도 안 들이고 오히려 소득과 가치를 얻으면서
즐거움을 얻는 여러 방안을취득하면 할수록
지혜롭고 선한 스타일로 바뀌는데 반해서,
이상하게 특정방식을 고집하면,
반대로 된다는 점입니다.
사는데 지장없는 두 사람이
단지 즐거움과 관련된 이 문제로
죽어가는 현상이 곳곳에서 벌어지는데
이런 현상을 나열하면 끝이 없습니다만,
그 착각으로 일어나는병폐는심각합니다.
그런데 하나의 일이 all or nothing 의 형태로 주어지기 때문에
성격이 다른 두 일을
모두 죽기 살기로 임하는 현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중간이 없다는 문제입니다.
그러나 성격이 다름이 분명하므로,
어느 것은 정말 죽기 살기로 해도 그 사정을 인정한다 해도
나머지 부분은 또 아닌데 이것마저 죽기 살기로 임하는 이 부분은
문제가 아닐까 합니다..
전부 아니면 전무 의 형태로 모두 생각하기에
이것을 분리해내는 것이사정이 어렵습니다만,
그러나 할 수 있는 한 할 필요도 있다고 봅니다..
이는 사실 개인영역에서만 문제되는 것이 아니고
사회나 국가업무에서도 같습니다,,,
결국 개인 문제를 기초로 유추해서 생각해보시면
무엇은 아주 중요하고
무엇은 모두가 즐겁게 되는 것에 초점을 맟추어야 할 성격의 문제다..
이렇게 분리해서 생각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1 그래서 늘 무언가가 자신에게 문제를 제기할 때
이것이 살고 죽는 문제인가.
즐겁고 아닌 문제인가,,를 염두에 두면서,
즐거움에는 길이 많다,,꼭 그 종목만 고집하지 않아도 된다..는
여유를 찾을 수 있어야
사실 생존도 연장되고 또정말 즐거워진다는 점입니다.
1 여기에는 많은 분들이 공통적으로 지적하는 문제도 유념해야 하는데
좋음에 집착하면,
그것은그 좋음이 없음, 사라짐에는 그 만큼 고통을 겪고
얻어도 잃어도 모두 불쾌한 상태에 빠져 들어가게 된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좋은 것을 분명히 얻지만,
그러나 그것이 없거나 사라진다해도 여전히 좋음을 얻는 방안이 필요합니다..
이는늘 좋으려면 앞과 같은 내용으로마음을 갖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이고
그것은 즉 좋은 것에 대해 너무 집착하지 말라는 이야기가 됩니다.
그것은 다시 말하면
그 좋은 것이 있으면 물론 좋지만, 그러나 없다 해도무방하다. 괜찮다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좋다고 해서 꼭 -- 얻어야 한다 가져야 한다는 마음은
그것을 잘 성취시키지도 못하고
성취시키거나 못하거나 모두 불쾌에 머무르게 만든다...
왜그런가,, 그것이 있어야 꼭 좋다고 고집하므로,
그 마음을 갖고 계속 살면 얻어도,,어떤 상태에 남는가..
불편하다..불안하다..두렵다..(없어질 가능성이 전혀 없다면모르는데 세상에는 그런 것은
하나도 없다가 진리이기에 가능하지 않고, 그러므로 마음이 자연히 그렇게 기울어진다는 의미입니다. )
그런데 이것은 즐거움의 문제에만 그렇지 않고
더 확장시켜 생존, 생명에도 그렇게 해야 한다는 것이 핵심입니다..
( 도인이되는 방안이기도 합니다..
죽어도 좋다는 사람이 된 것이기에...정말 그렇다면 도인이라고 해야할 텐데
그러나 어렵다고 보고 노력해야 한다에 머물러서
정말 노력해서 도달해야 할 상태라고 봅니다..
그렇다고 죽자가 아니고,
그렇게 집착을 떠나서 살아가면,,
살기도 잘 살고 편안하게 즐거움을 누릴 수 있다..가 핵심입니다.)
다 쓰자니 힘들어서
1 응용문제
그런데 왜 내 즐거움이 아닌 다른 사람 다른 생명의 즐거움이 가치있는가,,
보기만 해도 불쾌한 사람들이 한 둘이 아닌데,,
- 내가 좋은 상태에서 남도 즐거우면 어찌 안 좋으리,,
- 남을 즐겁게 좋게 하면 어찌 내가 안 좋게 되리,,
- 반대로 하면 어떻게 시시때때 내 집과가정에 폭탄이 안 터지리,,,
1 응용문제 2
소득을 얻는데 힘들고 어렵고 더럽고 위험한 일에 소득이 많이 생기는데
-- 지금 하는 일이 그런 경우에 --
왜 비용과 희생을 통해서 소득을 얻고 그것으로 생존과 즐거움을 얻는 방안을
택해야 하는가..
=>
같은 일인데 생각을 바꿔 자신도
즐겁게 하고 남도 즐겁게 느끼게 하면서 행하면 좋을 것을,,,
적용하기에는 어려운 부분이 많습니다만,
적용하면 그만큼 이익이 생긴다고 합니다..(mun님 보고서 내용,,참조)
누가 오늘 절벽등반가자고 하는데,
이것을 정말 재미있는 일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의 심정이
되어 보면
쉽게 적용이 될 수도 있다고 봅니당,,,
1 그래서 비용은 없고 오직 즐거움만 누리고 사는데
더욱이 소득까지 생긴다고 한다면,
다시 그 소득으로
좋은 물건을 시장에서 바꿔 갖고
그 바꿔 가진좋은 물건에 들어 있는 좋음 나쁨 가운데
오직 좋음만 얻는 방안, ( 나쁨은 다 뺀다...)
더 욱 이 그것으로
더 큰 가치에 투자하여
가치를 수 경원대의 가치로끌어 올린다.
이 부분은
고졸화 고말화 가치부분과 관련이 되니 생략,,,
언제 화폐개혁된다고 이 분들 다 유언비어 유포죄로 체포해야 된다고 봅니당,,,
- 나쁨은 다 뺀다..의 응용
새 차를 빼왔는데,,어린 조카가 철사로 잔뜩 차에 낙서를 해 놨다..
=> 하하 좋아한다..왜? 즐거움을 얻으려 비싼 돈 주고 샀는데원한 즐거움은 안 주고
이 물건이 고통을 주려 하니 너무 어이가 없지 않습니까...그래서,,
--- 일단 정리안되었지만,
little님이 귀찮게 해서,,,---여기까지만 올리고 나중에
쳬계적으로 정리해서
노벨 경제상에 도전해 볼까 합니당,,,
mun님보다 빨리 내야되용...
별로 안 좋은 tok님과 mun님의 이론을 믿지 마시고 제 이론을 믿고 사시면 쉽게 행복해질 수 있다고 봅니다..
우선 하드 디스크를 척 보십시오,,
예를 들어 2 테라바이트 하드디스크를 단돈 8만원으로 만들 수 있는지,,
아마 대부분 한 10 억이 손에 있다고 해도, 직접 만들려면 힘들다 생각하시게 됩니다.
반칙해서 용산에서 사오면 몰라도,,
A4 종이로 환산을 해보십시오,,몇장이 될지,,종이 1장에 20원 잡고,,
1장에 적을 수 있는 글자 그림을 1 M 로 처리한다고 가정하고
1000장이면 1기가 * 2000기가
계산을 할 때, 계산기가 필요한 계산은 생략하고 ( -> 4천만원 )
그런데 종이에서는 안 되는 일이 하드디스크에서는 많이 된다는 사실도 생각해보고,,
썼다 지웠다도 되고,,
또 4천만원짜리 자동차가 위험한 물건인데 반해
이것은 부서진다고 해도 별 무방하고 ( 내 150 기가 포맷해 삭제한 분 자수--요망 )
그래서 만드는 데 드는 수고로 생각하면 10 억 정도고
얻는 효용은 쓰는 용도에 따라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굉장" 하다( 특히 그 안에 담긴 동영상의 질에 따라~)
그런데 지금까지 경험에 의하면
오늘 8만원에 샀다면 조금 더 기다리면 값이 8만원에서 더 내려갈 것이다..
시세차를 노리거나 재판매를 바라고 투자를 했다면 잘못 한 것이다..
이런 기초상식을 놓고
무슨 이야기를 하려고 하는가 하면,
앞에 나열한여러 이유로 세상에 있는 물건 중에서 하드디스크가 최고다..그런데 굉장히 싸게 산 것이다..
이런 이야기가 아니고,
세상에 있는 여러 물건들이 각기 분명히 좋음, 즐거움을 준다..그래서 가치가 있다..
이 부분에만 초점을 맞추고자 합니다.
그리고 다시
2 테라 용량의 하드 디스크의 실제 가치는 최소 한 10억 정도는 하는데
"그래도 거저 얻을 수는 없고"
요즘은 8 만원 정도는 필요하다.
그런데 그 8 만원을 벌려면
아주 특수한 경우( 태어날때부터 부자로 태어난 경우) 가 아니면
"하루에 땅을 열심히 파야 된다..아니면 여러가지~일을 해야 한다."
이 현실을 직시하면서 모든 문제를출발해야 한다고 봅니다.
그런데 위 사실에서 무엇을주장하는가..하면
아주 길게 이야기하면 끝이 없다고 보고 핵심만 간단히 압축해 제시해보고자 합니다.
우선 위의 예에서 든 하드 디스크 뿐만 아니라
여러 물건, 일 들이 모두 소중하고 기쁨을 결국은 주는 것들이고,
결국 시장에서는 그 가치를 화폐가치로 평가한다.-> 화폐 가치
그리고 그 기쁨을 주는 것들을 얻기 위해
나도 희생을 해야 하고 고통을 참고 무언가 해야 한다. -> 일, 소득으로 얻는 화폐가치
그리고 이 소득으로 물건 일 들을
구입해 사용하고 산다. -> 최종적 즐거움, 효용
여기까지가 모두 다 아는 내용입니다
///
그런데 여기에서 가치평가를 제대로 하고 사는 데 있어서
많이빠뜨리고 지나가는부분들이 나타난다는 이야기입니다.
다른 분들 말씀과 또 과거 내용들과 중복되는 감이 있는데,
그것을 올바로 잡아 주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1 우선 세상에는 많은 물건들이 각기 좋음이 있는데
예를 들어 하드디스크만 10억 정도로 소중한 실질 가치를 갖고기쁨을 주는 것인가?
하드디스크가 중요하다지만,
자신이 보지 못하는 다른 것은더 소중하고 기쁨을 줄 수 있는데
만일 자신이 그것을 의식하지 못하고 보지 못해서
보이는 10억은 차지하고
만일 알고 그것을 봤으면 곧바로 차지할 1000 억, 10 조의 가치는
반대로 그가 알지 못하고 보지 못해서 차지하지 못했다면,어떻하는가..
바로 이 문제입니다.
내 눈에 너무 좋아 보여서
어떤 물건을
10억을 주고 샀는데,
사실은 5억만 주면 살 수 있는 것이었다..
이렇게 될 때
그것이 내 눈에 10억으로보였기 때문에 나는 만족하게 되고 괜찮은가..
그렇지 않고 당연히 이 사실을 아는 순간부터 속이 상하게 됩니다.
또 다음에도그렇게 계속 하면 계속 나만 손해를 본다는 사실을 알고
주의해야 마땅하다고 봅니다,,,
여하튼 이 두 사실을 볼 때자신이 무언가가치평가를 잘못하고
잘못 계산하고 계속 교환에 응하면서 살아가면
상당히 속이 상하게 되는 결과가 속출하게 된다..
이 부분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두번째 측면은
세상을 구성하는 것들 가운데
외부 물건과 나 자신이 결합해서 즐거움을 얻게 되고,
즐거움 때문에 그것들에 가치를 두게 됩니다.
그런데 외부물건들에는 화폐평가액이 붙어지고
또 내가 하는 일에도 화폐평가액이 붙여져서
의식을 하는데
나머지 화폐평가액이 일일이 붙지 않는 부분은
둔감해서 앞과 같은 착오를 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그 만큼 오류에 바탕해서 살게 된다는 이야기도 됩니다.
무엇들이 그런 것인가..
한 마디로 화폐평가를 하지 않으나, 자신과 외계를 구성하는 그 모든 것들 가운데
만일 화폐평가를 한다면,,,하고 생각할 때,
자신이 그 가치에 비해서 평가하지 않고 무시하고 살아 왔던 것들이
그런 것일 것입니다.
그런데 왜 그렇게 하는가...
당연히 그것은 화폐로 바꿔지지 않는 것이기 때문에 그렇다..
그러면 화폐가 중요한가..그 가치가 중요한가의 문제를 다시 생각해봐야 합니다..
화폐는 왜 중요하다고 보았는가...=> 그 화폐로 얻을 수 있는 것들이
최종적으로 준다고 믿은 생존, 생명, 즐거움,,,등 때문이었다..
그런데 왜 지나쳐오는가...=> 화폐에 최면이 걸려서,,
이 경우의 문제점은 화폐는 얻는데
화폐로 얻고자 한 것들은 못 얻는다.
앞에 계산착오로 정작 중요한 것은 못 보고 못 사오거나,
사더라도 혼자 비싸게 사 가지고 온 사람의 경우와 다르지 않다.
다른가요?
2 번째 가치평가 상의 착오
우선 하드디스크가 좋다고 하더라도
이 좋음을 느끼려면 하드디스크 + 자신의 신체 생명... 이 있어야
최종적으로 이 하드디스크가 좋다고 느끼게 됩니다만,
분명 최종적 즐거움이 중요하다고 느낄 때
그것을 얻게 해준 대상에 가치를 두는데,
왜 여기서 다시 무언가는 빠뜨리고 일정한 것(재화)에만
가치를 덧씌우고 지나가는가..
사실 이 부분은 대부분 평가에서 잘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이것에 대해 공평하게평가를 기본적으로 해줘야 한다고봅니다.
정말 그 부분이 즐거움을 얻게 하는데 아무런 기여를 하지 않고
가치가 없어서 그렇게 하지 않아도된다면 모르는데
그렇지 않다는 사실은
그것이 훼손되거나 사라질 때쯤 자연스럽게 알게 됩니다.
이 역시가치 평가와 계산을 잘못하고 살다가
나중에 다 끝날 즈음
착오나 오류를 발견하고
땅을 치는 분들의 계산방법이기도 합니다..
내가 그럴 줄 알았는가..
그러나 안다면 그렇게 하지 않는가..
그래도 하는 경우가 있는데
여전히 외부 대상에 마음을 더 빼앗기기 때문에 또 하게 됩니다..
결국 하드디스크를10억의 즐거움을 주는 재화로비록 평가한다해도
그런 즐거움을 느끼게 해주는 다른 요소
즉자신의 신체 생명 다른 사람들의 가치 등등은더 평가를 해야 마땅한데,
평가를 안 하고 산다는 점이 큰 문제라고 봅니다.
세번째 문제점은
외부 물질이나 자신의 생명 신체나 모두좋음을 주기도 하지만,나쁨을 주기도 하는데,
이것을 공평하게 생각하지 못한다는 점입니다.
가장 본질적으로 어떤 것이 좋음을 준다는 사실은
그것이 없거나 사라질 때는 그에 상당한 나쁨을 주게 된다는 측면이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그 좋음만 보고 그 가치를 그 대상에 귀속시키고
나쁨은 귀속시키지 않으면 정당하지 않은 평가가 됩니다.
어떤 시한 폭탄이 있는데
그 것이 시계로서 좋은 점이 있다고 가격을 매기고
나중에 터져서 집이 날라간다는 측면을 가격 평가시에 빠뜨린다면,
무언가 또 계산을 잘못 한 것이라고 보게 됩니다..
그런 것이 많죠,,
뇌물폭탄,,,
강도의 취득재산,,이런 것들인데,
당장 좋은 것만 보고 이후 인과관계로 인해 죽 따라 들어올
재앙은 보지 못한다는 점은
한 두분이 행하는 오류 착오가 아니라고 봅니다..
여하튼 예측할 수 있는 한에서는
그것으로 인해 발생할 즐거움- 고통 등을 모두 다 평가해서
순 차익- 순수한 즐거움-의 크기를 가지고
서로의 가치우열을 문제삼아야한다고 봅니다.
1 여하튼 세상에 좋은 것이 많은데
그 가운데 화폐로 구입할 수 있고 많은 사람이 원하는 것이
좋지 않다는 것이 아니고,
좋은데 잘 보지 못하고 좋음을 얻지 못하는 것이 많고
실제로 더 좋은 것이 그 가운데많다는 점, 입니다.
도로 1M 포장하려면 돈이 많이 듭니다만,
그 만큼 즐거우시면서 오가시면 좋은데
전철은 더 많이 든다고 합니다만,,,
공원도 그렇고,,
1 여하튼 돈으로 살 수 있는 것들가운데 좋은 것이 많은데
그것을 얻으려면 돈을 벌어야 하고
그래서 자신이 무언가 - 남이 보기에 힘들고 더럽게도 보이고 위험하게도 보이는
- 무언가를 해주어야 하는 문제가 생깁니다.
즉 좋은 물건을 사려면, 나 역시 그에 대한 대가를 치뤄야 하는데
즉 소득을 만들어야 한다는 과제가 있게 됩니다.
이 부분에서 복잡하게 말하면 끝이 없다고 보고,
여하튼 돈을 버는데 희생이 따르므로 이 희생을 치뤄서 소득을 올리고 이것으로 좋은 물건을 구입한다는 관계에서,
다음과 같은 방안이 필요합니다.
1 우선 나의 일로 얻게 되는 재화나 일의 최종적 이바지하는 측면에서
두 영역을 분리해야 한다는 점을 생각해야 합니다.
이 부분에서자주 착각을 합니당,,
하나는 생존
하나는 즐거움,,
앞의 내용은 필수과목이고
뒤의 내용은 선택과목이고 그런 차이인데
명확히 구분이 안 되고 뒤 섞이게 됩니다.
그런데앞처럼 두 영역이 섞인 내용을 얻으려 하는 가운데
하나의 일을다 함께 all or nothing의 문제로 처리합니다.
그런데 생존이 해결되는 바탕에서는
즐거움을 얻는 방법은 제한이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또즐거움을 얻는 여러 방안 특히 비용도 안 들이고 오히려 소득과 가치를 얻으면서
즐거움을 얻는 여러 방안을취득하면 할수록
지혜롭고 선한 스타일로 바뀌는데 반해서,
이상하게 특정방식을 고집하면,
반대로 된다는 점입니다.
사는데 지장없는 두 사람이
단지 즐거움과 관련된 이 문제로
죽어가는 현상이 곳곳에서 벌어지는데
이런 현상을 나열하면 끝이 없습니다만,
그 착각으로 일어나는병폐는심각합니다.
그런데 하나의 일이 all or nothing 의 형태로 주어지기 때문에
성격이 다른 두 일을
모두 죽기 살기로 임하는 현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중간이 없다는 문제입니다.
그러나 성격이 다름이 분명하므로,
어느 것은 정말 죽기 살기로 해도 그 사정을 인정한다 해도
나머지 부분은 또 아닌데 이것마저 죽기 살기로 임하는 이 부분은
문제가 아닐까 합니다..
전부 아니면 전무 의 형태로 모두 생각하기에
이것을 분리해내는 것이사정이 어렵습니다만,
그러나 할 수 있는 한 할 필요도 있다고 봅니다..
이는 사실 개인영역에서만 문제되는 것이 아니고
사회나 국가업무에서도 같습니다,,,
결국 개인 문제를 기초로 유추해서 생각해보시면
무엇은 아주 중요하고
무엇은 모두가 즐겁게 되는 것에 초점을 맟추어야 할 성격의 문제다..
이렇게 분리해서 생각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1 그래서 늘 무언가가 자신에게 문제를 제기할 때
이것이 살고 죽는 문제인가.
즐겁고 아닌 문제인가,,를 염두에 두면서,
즐거움에는 길이 많다,,꼭 그 종목만 고집하지 않아도 된다..는
여유를 찾을 수 있어야
사실 생존도 연장되고 또정말 즐거워진다는 점입니다.
1 여기에는 많은 분들이 공통적으로 지적하는 문제도 유념해야 하는데
좋음에 집착하면,
그것은그 좋음이 없음, 사라짐에는 그 만큼 고통을 겪고
얻어도 잃어도 모두 불쾌한 상태에 빠져 들어가게 된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좋은 것을 분명히 얻지만,
그러나 그것이 없거나 사라진다해도 여전히 좋음을 얻는 방안이 필요합니다..
이는늘 좋으려면 앞과 같은 내용으로마음을 갖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이고
그것은 즉 좋은 것에 대해 너무 집착하지 말라는 이야기가 됩니다.
그것은 다시 말하면
그 좋은 것이 있으면 물론 좋지만, 그러나 없다 해도무방하다. 괜찮다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좋다고 해서 꼭 -- 얻어야 한다 가져야 한다는 마음은
그것을 잘 성취시키지도 못하고
성취시키거나 못하거나 모두 불쾌에 머무르게 만든다...
왜그런가,, 그것이 있어야 꼭 좋다고 고집하므로,
그 마음을 갖고 계속 살면 얻어도,,어떤 상태에 남는가..
불편하다..불안하다..두렵다..(없어질 가능성이 전혀 없다면모르는데 세상에는 그런 것은
하나도 없다가 진리이기에 가능하지 않고, 그러므로 마음이 자연히 그렇게 기울어진다는 의미입니다. )
그런데 이것은 즐거움의 문제에만 그렇지 않고
더 확장시켜 생존, 생명에도 그렇게 해야 한다는 것이 핵심입니다..
( 도인이되는 방안이기도 합니다..
죽어도 좋다는 사람이 된 것이기에...정말 그렇다면 도인이라고 해야할 텐데
그러나 어렵다고 보고 노력해야 한다에 머물러서
정말 노력해서 도달해야 할 상태라고 봅니다..
그렇다고 죽자가 아니고,
그렇게 집착을 떠나서 살아가면,,
살기도 잘 살고 편안하게 즐거움을 누릴 수 있다..가 핵심입니다.)
다 쓰자니 힘들어서
1 응용문제
그런데 왜 내 즐거움이 아닌 다른 사람 다른 생명의 즐거움이 가치있는가,,
보기만 해도 불쾌한 사람들이 한 둘이 아닌데,,
- 내가 좋은 상태에서 남도 즐거우면 어찌 안 좋으리,,
- 남을 즐겁게 좋게 하면 어찌 내가 안 좋게 되리,,
- 반대로 하면 어떻게 시시때때 내 집과가정에 폭탄이 안 터지리,,,
1 응용문제 2
소득을 얻는데 힘들고 어렵고 더럽고 위험한 일에 소득이 많이 생기는데
-- 지금 하는 일이 그런 경우에 --
왜 비용과 희생을 통해서 소득을 얻고 그것으로 생존과 즐거움을 얻는 방안을
택해야 하는가..
=>
같은 일인데 생각을 바꿔 자신도
즐겁게 하고 남도 즐겁게 느끼게 하면서 행하면 좋을 것을,,,
적용하기에는 어려운 부분이 많습니다만,
적용하면 그만큼 이익이 생긴다고 합니다..(mun님 보고서 내용,,참조)
누가 오늘 절벽등반가자고 하는데,
이것을 정말 재미있는 일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의 심정이
되어 보면
쉽게 적용이 될 수도 있다고 봅니당,,,
1 그래서 비용은 없고 오직 즐거움만 누리고 사는데
더욱이 소득까지 생긴다고 한다면,
다시 그 소득으로
좋은 물건을 시장에서 바꿔 갖고
그 바꿔 가진좋은 물건에 들어 있는 좋음 나쁨 가운데
오직 좋음만 얻는 방안, ( 나쁨은 다 뺀다...)
더 욱 이 그것으로
더 큰 가치에 투자하여
가치를 수 경원대의 가치로끌어 올린다.
이 부분은
고졸화 고말화 가치부분과 관련이 되니 생략,,,
언제 화폐개혁된다고 이 분들 다 유언비어 유포죄로 체포해야 된다고 봅니당,,,
- 나쁨은 다 뺀다..의 응용
새 차를 빼왔는데,,어린 조카가 철사로 잔뜩 차에 낙서를 해 놨다..
=> 하하 좋아한다..왜? 즐거움을 얻으려 비싼 돈 주고 샀는데원한 즐거움은 안 주고
이 물건이 고통을 주려 하니 너무 어이가 없지 않습니까...그래서,,
--- 일단 정리안되었지만,
little님이 귀찮게 해서,,,---여기까지만 올리고 나중에
쳬계적으로 정리해서
노벨 경제상에 도전해 볼까 합니당,,,
mun님보다 빨리 내야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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