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Mun Tokyun
tok님이 최근 이상한 가치측정 단위로
고졸 벨류라는 화폐단위를
개발했다고 하는데,
여기에 대해 생각해보다가 저는 고말 화를 개발했습니다.
그렇다고 화폐개혁을 하자는 취지는 아니고
사람들이 살아가는데 있어서
대부분 원화나 달러화 등 화폐를 가지고
주로 가치측정을 하고 선택을 행하면서 살아가는데,
이 과정에서 가치측정을 제대로 하고 살아가기 위해
새로운 화폐단위에 준하는 가치 측정단위가 필요하다면서
tok님이 일전에
good-joy-life-value 라는 가치 측정단위를 만들고
이를 앞 부분만 따 고졸 밸류 [gojol-value] 라고 제시한 것 같다..
ref: http://blog.paran.com/thebest007/44778381
이를 보다가, 이름이 고졸? 이라고 해서
고졸? 고졸? 해서 이상하게 여기고
대졸? 밸류는 없는가 생각해보는데,
우선 이말이 무슨 말인가,,부터 살펴봐야 하므로,
gojol-value의 기본개념에 대해 간략히 요약해 보면다음과 같다.
우선 재화대 생명의 가치 비교와
생명의 가치 측정 문제에서
100년정도의 생명 (36500 일 정도의 생존)은 대부분 사람이
이를 지구 또는 우주 전부를 줘도 안 바꾼다고 말한다.
즉 최소한 그보다는 높다..가치있다 라고 여긴다는 것을 말한다..
그렇기 때문에 가치 측정의 차원이 달라지는데
또 그렇기 때문에 이 가치를 실제로 화폐를 통해 가치를 평가하는 현실에서는
멀리 동떨어진 내용으로생각하게 된다.
그래서 또 한편 매일 고려하는 가치 판단에서
대신 늘 눈 앞에서 왔다 갔다 어른 거리는 물건과 상품가격, 등에 현혹되어
잘못된 가치 측정을 기준으로 선택하며살아가기 쉽다..
그래서 이런 가치의 뒤바뀜 현상을 어떻하든 바꿔보자는 취지라고 합니다.
만일 동떨어진 가치평가로만 보고,
실제 현실은 시장에서 교환되는 화폐로만 계속 가치를 측정해 이를 중시해서 살아가다 보면,
그 결과 가치없는 쓰레기는 잔뜩 얻고
등에 지고머리에 이고 창고에 가득 쌓아놓고는 살아가게 되는데
정작 중요한 금이나 보물을 능가하는 모든 가치는다 놓치고 살게 된다.
왜 그런가..
그런 쓰레기들은화폐로 평가해 고려에 넣게 되는데
정작 가장 중요한 가치들은 너무 모호하고 막연해 고려에 넣지 않고 살다가,
그것을 잃고 나서야 잠깐 그것을 들여다 보고 그냥 지나치게 된다...
이것이 가치 착각 착시 착오 현상인데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상식적으로 이렇게 살기 때문에
오히려 이것을 정상으로 여기면서 이것을 기준으로 살게 되는 잘못이 일어난다고 합니다..
실제로 40만원 때문에 사람을 벽돌로 내리쳐 죽이는 강도나 날치기 범들이 횡행하는데,
대부분 사람들이 이런 사건은 문제라고 보다가도,
그러나 자신의 1억이나 10 억 재산 때문에
화를 내고 분에 겨워 잠 못이루며 화병걸려 죽는 것은 이해가 가고
또 그 원인을 제공한 이를 잡아 죽여도 무방하다..
그래 마땅하다...이렇게 보기도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또 한편 자신의 생명만은 그렇지만 어느 경우에도 희생할 수 없다.
전 세계의 재벌들의 재산을 모두 모아서 준다고 해도
그것과바꿔 희생할 수는 도저히없다고 강하게 집착하기도 한다는 것입니다..
여하튼 이 뒤죽박죽의 가치판단과 착각 뒤바뀜이
문제는 문제인데
그 원인에
화폐단위를 중시하고 살아가면서
가장 기본적으로
잘못된 가치평가와 회계 원리 적용과 평가를 의존하고
이를 믿고 살아가는 것이 원인이 아닌가..
그래서 이를 시정하기 위해서는
정말 중요하다고 보는 것들의 가치를
시장에서 의존하는 화폐단위로 직접 환산해 바꿔보자...이런 취지라고 합니다.
그런데 우선 생명을 화폐로 환산하는 과정에서부터 한계에 부딪히니,
이것을 가능하게 만들기 위해서
조금 현혹적으로 접근해보자..
즉, 전체는 안 바꿔도
단순히생존할 1일분량의 생명의 가치는 화폐교환에 응하는경우가 많다.
그래서 일단 이것을 출발점으로 하자..는 것이 화폐환산을 가능하게 하는 기초라는데,
1 life value= 1일 분량의 단순한(고통스럽지도 즐겁지도 의미가 크지도 작지도 않은 그런) 생존 생명 -- == 천만원~~~1억 등등 ( 개인별로 시기상황별로 다르다. )
1 pain life value = 1일 분량의 극심한 고통, 공포를 없애주면 나머지 36500일의 life value 를 대신 희생시켜도 좋다고 여기는 고통의 가치 -- >= 36500 life value >= 36500* 천만원(~~1억~~..)
1 joy life value = 앞의 1 pain life value가 해소된 상태에서 이 고통과 공포와 대비하면서 바라보며 대신 얻는 하루분량의 즐거움 만족의 가치 >= 1 pain life value >= 36500 life value >= 36500* 천만원(~~1억~~..)
1 good life value = 앞의 1 joy life value 를 남 1인에게 줄 때,,, 그 가치를 화폐액으로 환산하고자 할 때의 단위
1 good joy life value = 남에게 기쁨을 1 joy life value 만큼을 주는 good 을 행하면서 동시에 자신이 1 joy life value 를 느끼는 경우의 가치환산액으로서 계산상 앞 1 good life value의 제곱정도로 하자고 합니다.
이는 서로 기쁨을 주고 받고 계속 이어지므로,,,제곱정도로 하면 적당하다는데,,,
//// 여기까지가 tok님의 주장입니다..
저는 사실 뒷 부분이 이해가 잘 안 됩니다만,
여하튼 최소한 그정도로 잡아도 화폐환산시 이용에는 충분하지 않겠는가 하는데
이론이 엄밀해야 할 터인데, 불만입니다.
1 joy life value 와 1 good life value 의 비교에서는
단순히 측정단위만 바뀌고
숫자는 바뀌지 않는데,
그것은 이타주의의 속성이 갖는 값이 경우에 따라서 다 다르므로,
상대에게 즐거움의 가치를 줄 때 그 상대가 어떤 상대인가에 따라, 판단하기 곤란하므로,
단지 전체적으로 1 joy life value 만큼만 무언가 가치가 증가되었다,,여기까지만 판단한다는 의미라고 합니다.
그러나 자신이 직접 얻은 것은 아니고 --
준 입장에서는 다른 이에게 선을 행한 것으로 볼 수 있으므로 측정 단위의 의미만 바꾸면 되리라고 합니다..
그 다음
1 good joy life value 는 본인도 즐겁고 남도 즐겁게 한 경우라는데,,
여기서 왜 각 주체가 얻은 즐거움의 측정 단위 숫자? 를 제곱해서 계산해야 하는가..
그저 앞으로도 주고 받게 되므로 단순히 더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고 말하지만,
이론이 엄밀해야 하는데 약간 불만입니다.
1의 제곱은 1인데 그냥 곱하기 2 정도로 끝내면 되지 않을까 합니다만,,
제 계산법은 그냥 곱하기 2입니다.
사실 즐거움과 그 이후의 결과 그런 것을 측정해서 관찰할 방안은 별로 없으므로 너무 따지지 말고 넘어가기로,,,
여하튼
1 good joy life value >= 2* 1 joy life value = >= 1 pain life value >= 36500 life value >= 36500* 천만원
여하튼 고졸 밸류 고졸 밸류하고 생각하다보니,,,
고졸 고졸 말하게 되는데,
혹시 이보다 더 높은 가치있는 다른 단위는 없는가..
고졸 고졸 하고 말하니, 이를 기초로
대졸 - 대학원졸 - 박사 - 강사 - 교수 - 총장밸류 이렇게 나갈 것은 아니지만,
여하튼,,
이런 입장에서 착안하게 된 이 문제에서 새로운 상위 가치 단위를 생각하다가,,
고기를 하나 준 것보다는 고기를 계속 잡을 수 있는 낚시 방법을 아예 주는 것 그런 것을 생각할 수 있지 않은가..
그래서 낚시대와 낚시방법을 주고 자신도 갖는 그런 상태의 가치는
더 높지 않을까..
그런 의미에서
good -making -life - value 이런 단위를 하나 도입해 보면 어떨까 생각해봅니다..
앞의 측정 값을 놓고 평균적으로 36500 (또는 남은 여생의 기간)을 곱하면 맞을 것 같지만,
그러나 현실에서 하루 남을 즐겁게 하기도 하고 불쾌하게 만들기도 하고 그러는 일반적인 상태에 비교할 때
이 경우는 아예 질적인 변화를 일으킨 것으로 간주하여
좀 가중적으로 많이 곱해야 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특히 good -making -life - value 의 의미 안에는
그 안에 또 다른 이에게 낚시대를 계속 주고 주고 하는 내용이 이미 들어 있다고 보아야 하므로,
이것을 단순히 앞의 값 36500으로 놓는다 해도 최소한 10 내지 100 곱은 해야 되지 않을 까 합니다만,,,
그러나 또 항상 성공한다고 볼 수는 없으므로,,
이 역시 36500 * 36500 정도에서 최소한으로 머무르는것으로 만족해야 하지 않을까..
그래서 화폐환산 식을 펼쳐보면,
1 good -making -life - value >= 36500 * 36500 * [ 1 joy life value >= 1 pain life value >= 36500 life value >= 36500* 천만원 ]
여하튼 good -making -life - value 역시 발음하기 힘드니,
앞부분만 합쳐 gomal-value 라는 신조어를 새로 만든 것으로 오늘 작업에 의미를 부여하고,,
또 공상을 해봐야죵,,
만일 오늘 1 gomal - value 를 얻었다면,,
보통 나머지 삶을 편안하게 살려고 살아갈 생명 가운데 하루분의 생명을 희생하고 얻기를 희망하는 화폐량을
대략 천만원 정도로 잡고 시작한다면,,
1 gomal - value 의 값은 최소 화폐로 얼마인가?
그냥 높다 이렇게 넘어가지 말고
원래 차원이 다른 가치들을 화폐환산을 해서 평가하려는 취지를 받아들여
좀 계산이 복잡해도끝까지 숫자로 계산하여
화폐단위로 느껴보고 넘어갑시다.
또 gomal - value단위로 측정할 때
lab님이 보유한 자동차와 주택은 몇 gomal-value 라고 해야하는가..
그래서 쉽게 계산이 잘 안되기 시작하는데
사실 그래서 수학이 중요합니다.
*lab님이 최근 발표한
자신의 신체, 생명의 값에 대한 공정 관리비를 추정하고 실제 지불한 관리비(1일식사의료주거비)의 차익을 수입으로 생각하고
나머지는 순수 즐거움 1단위를 얻는데 필요한 물질 오락도구의 값과 그것 없이 그 즐거움을 얻을 때 얻는 차익을 다시 수입으로 생각하자...
이런 이론도그럴 듯은 한데 그러나 정작 그 구체적 수입액수의 값은 많고 크다...이정도로
표현할 수 밖에 없으니, 모호하지 않습니까..
따라서 결국 그 이론의 효용이 적고 작다.. 이렇게 봅니다..
요즘 계산기는 이정도는 충분히 계산해내므로, 답을 제시하고 간다면
1 gomal-value의 값은 1 life value를 천만원으로 할 때
위 계산방식에 의해 486271250000000000000 원 '이상'으로 계산되어 나옵니다.
1 gomal-value의 값은 얼마인가. 4,해[垓] 8627, 경[京] 1250, 조 0000,억 0000,만0000 인데
단위를 잘 몰라 긴급 검색을 통해 참조해 붙입니다..
내일 한 번 이 정도 화폐를 벌어 보기로,,,
( 아이로부터 가지급받은 고말화,,일부 ^^)

^^^
( 말로만,,?)
web : http://blog.paran.com/society007/4482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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