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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3-econ

파산 회복원리에 대한 tok님의 반박-up002

작성자: Lab value


글을 하나 올리고 체육공원으로 놀러 가면서
내가 올린 글의 요지를 발표해줬는데
tok님이 그런 식으로 발표하면 안 된다고,,
본인의 코치는 거부하고 체육시설을 광범위하게 파손시킨 다음
본인 이론에 대하여 재 수정을 해준다..

가치나 경제문제는계량이 되어야 회계에 넣을 수 있는데
그런 식으로 이상하게 처리하면 활동하고 가치를 얼마를 생산했는지 평가가 모호하기 때문에
혼란이 일어나게 마련이라며

새로운 가치 평가 단위를 도입하여 회계에 반영해 나가야 한다고 한다..

우선 생명의 가치 문제인데

100년* 365 일 정도로 해서
1일의 생명 유지의 가치를 기존 화폐단위로 환산을 해 내야 한다고,,

물론 1일은 그냥 중환자실이나 회복실에서의식정도만을갖고
큰 고통없이 그 상태 그대로 하루를 연명하는 것을 일단 기준 출발점으로
하는데,
대강 본인 기준으로 하면 하루 멍하니 별 생각없이 의미없이 보내는
약간 좀 짜증나고 약간 좀 멍하고 약간 좀 기분이 풀린 그런 하루---
기준으로 삼기 위해 어중간한 상태의 하루를 잡아서

이것을 화폐단위로 환산해야 하는데

만일 36500 일 정도의 생존을무엇과 바꾸겠냐고 물어보면 대부분-- 지구를 줘도 또는 우주를 줘도 안 바꾼다..이렇게 말하는 무모한 사람들이 많으므로 질문방식을 좀 바꿔야 한다고 합니다..


36500일을 앞으로 살 수 있는데.......이 중 하루만 빨리 죽는다고 치고 그 하루를 바꾼다면,,얼마와 바꾸겠는가..
돈 관념이 좀 없으면 벤츠 자동차 몇대와 바꾸겠는가 아파트 몇채랑 바꾸겠는가,,이렇게 앙케이트 조사를 실시해야 한다고,,

대부분 경제관념이 있는 합리적인 사람은 1일 정도는 희생해서 한 200억 정도만 주면~그것으로 나머지 35499일을 편하게 살자...이렇게 생각하게 되는데
바로 이때 이시기를 놓치지 말고 각 1일생명의 화폐가치를 포착해 내야 한다고 합니다...

물론 여기서 기대하지 말아야 할 것은 모든 사람의 평가가 같을 것이다는 가정을 버려야 한다.
왜냐하면 기름값도 장소마다 다 다르고,,모든 제품도 다 시장가격이 다른데
무슨 1일 생명값이 같다고 보아야 할 이유가 없다...


물론 이 가정에서 단순히 이 1일 생명가치* 36500 를 곱해서 그 사람의 생명값으로 지불하고 거래하려면
다들 또 거부하는데,,
모든 재화도 사정이 다 비슷하답니다...

한계효용체감의 법칙,,,그런 원리 하나만 보고 대충 여기도 그런 역현상이 일어난다..
점점 값이 올라간다..체증?


이 1일 생명 포기로 원하는 재화나 화폐액을1 life value 로 정하면 기본적인1 l-value의 화폐환산액이 산출되어 나온다..(좀개인별로 사정따라 유동적이다..)



그 다음 1 'l-value'에 대해 추가된 가치단위를 다시 도입해야 하는데
앞에 상정한 1일이라는 기간이
무덤덤하고 멍멍하고 약간 상쾌하다 약간 짜증나고 그런 하루의 1일간 생명이라서

그 안에 기쁨이 가득찬 하루는 화폐액은 얼마인가를 환산해야 한다고 합니다..


///up002///

l-value 는 달러나 원과 같은 단위인데
다시 이에 가중된 joy-life-value 라는 가치단위를 도입해야 한다.

jl-value라는 새로운 가치단위인데
이것의 측정을 어떻게 하는가..

역시 양자를 놓고 저울을 재어서 평형을 이루는 시점을 포착해서 정확히 계량한다- 입니다..

여기에 약간의 편법이 동원되게 되는데

아이들 노는 것을 기합으로 착각한 tok님이
기쁨 즐거움은 우선 동등할만한 고통의 해소로 환산처리를 일단 한다..

그 다음 어떤 상황을 만드는가..

대강 어떻게 하루의 내용을 채워서라도
구체적 예를 들면 험악하므로
그냥 쉽게 예를 들어 거꾸로 매달아 두고 여러가지 고통과 공포를 번갈아 주어서

어떤 때, 이 사람이 나머지 36500 일이 설령 남아 있다고 하더라도
-- 관두겠다. 다 포기하고 그냥 지금 죽을 테니 전기스위치를 그냥 올려달라 --

이렇게 외치는 시점을 포착하고 진정한 의사확인을 위해서 한 번 본인 싸인을 받고
다시 좀더 진정한 의사인지를 검토하기 위해 5분 휴식후 다시 방문해서
또 의사확인해서 한 번 다시 추가 싸인 받고

그래서 한 7 번 정도 싸인을 받아서 진정성이 완전히 확인된다고 할때의
그 하루분량의 고통 공포량을 측정해서 무조건 그것을
1 pl-value 라고 한다..( 사실 모호하지만,,)


1 pl-value 의 고통량이란 나머지 전 인생의 살아갈 가능성이 많은 날의 수가
36500 일이라고 하더라도 이를 다 포기하고
당장 죽고 싶어할 정도의 고통량
이 된다. 이것을 1 pl-value 값으로 정한다..

1 pl-value >= 36500 l-value >= 200억 * 36500

다시1 jl-value 가치단위가 필요한데
앞의 1 pl-value에서의공포와 고통을 완전히 해소시키고 앞으로 절대 그런 고통이 없다고 확신 시킨 다음
하루를 보내게 해줄 때 그 사람이 이와 대비해서 그 하루를 매우 안도감을 갖고
나름 즐겁게 보내게 되는데
대강 앞의 고통의 해소와 추가된 즐거움으로 하루를 보내는 그 상태의 기쁨의 가치로 정한다...


1 jl-value >= 1pl-value >= 36500 l-value >= 200억 * 36500


대강 이런 생소하고 이상한 가치 단위가 나오는데 부등호기호에 유념해야 한답니다.


하루 분량의 기쁜생명의 가치는 그래서 매우 크다..


점점 복잡해지는데 최종적으로 하나더 남았다고

1 gl-value 라는 것인데,,
한마디로 남에게 앞의 1 1 jl-value 를 줄 때,,, 그 가치를 화폐액으로 환산하고자 할 때의 단위라는 것이죠

간단히 말해 남에게 기쁨을 1 jl-value 만큼 주어서 하루 정말 더 살기 잘했다는 즐거움을 주는 경우의 봉사나
선행을 할 때 그것이 화폐단위로 갖는 가치액이랍니다..

이것을 하면서 동시에 자신이 기쁨을 1 jl-value 를 느끼는 경우를 다시
단위를 가중해서

1 gjl-value 라는 것이 또 있는데

남에게 기쁨을 1 jl-value 를 주는 good 을 행하면서 동시에 자신이 1 jl-value 를 느끼는 경우의 가치환산액인데
앞의 기초 환산원리를 이용하면 제곱정도하면 되지 않을까..

왜 제곱인가...서로 상호간의 관계가 계속 누적 확산되므로,,,대강 이정도로 마무리하자..


문제는 1 gjl-value 가 하루에 대량생산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tok님이 이런 엉터리 환산액을 제시해
앞에 사진을 찍은 것이 은행나무잎인데...

이 가치액을 보관해둬야 할 장소가 마땅하지 않은 경우에 이용해보려고,,,~~



1gojol-value (발음상 잘 안되니 ) 는 그래서 화폐액으로 환산하면 얼마인가가
이번 달 중간고사시험문제라는데;;;

수업 시험 다 거부~~~( 1 gojol-value를 거두기 위해서 )



난 내 1 l-value 화폐환산액으로 천만원- 조금 욕심내도 1억만 책정해줘도~~돼요,,
(사실 보험회사에서 제가 오늘 교통사고로 죽으면 제 36500 ㅣ-value 값이 남았다해도그 정도밖에 화폐로 환산안해줄거라고 봅니다..)

그렇게 놓고 혼자 계산해봐야지~~

앞 글에 제시했넌 내 이론
( 관심이 없는 분을 위해 다시 한번 적어 보자면 )
아파트 공시가액 대 관리비 비율을 가지고
내 생명의 가치를 정하고 그 비율로 하루공정할만한 생존관리비를 추정한다.
그 가액에서 오늘 실지불한생존비액의 차액이오늘 번 것이다
- 파산했지만 힘을 내자 --

라는 나의 주장은tok 님의 현란한 반격에 정신이 혼동되어 어디론가말아먹고,,
이상한 셈법에말려들었습니다..

나도 반격을 해봐야겠습니당,,,

무언가 상식에 잘 안맞는 셈범아닌가...
tok님은 오늘 - 2 gojol-value를 생산한 것 같은데
그렇다고 내가 이것을 손해배상 청구를 할 수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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