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Mun Tokyun
어제 오늘의 일은 아니지만,
생계의 확보는 쉬운 일이 아니다.
생계 즉 입고 먹고자고 하는 기본적 생존에 필요한 의식주를 확보하기 위해서
사실 모든 사람이 힘들게 노력한다.
그리고 누구나 처음 여기에 몰두해서 해결을 시도하여
뛰어들고
그러기 위해 필요한 지식과 기능을 익히기 위해
애를 쓴다..
이렇게 처음 시작된 노력은
그 후 상대적 소득의 크기나 여유가 더 많고 적음의 차이는 있다 하지만,
거의 평생동안 이 문제에서 완전히 자유롭게는 되지 않는다..
그것은 정말 생계문제는 이제 완전히 해결되었다고 보이는
입장에 놓이는 사람들도
사정이 사실 마찬가지인데
앞의 문제에서 출발된 노력의 연장선에서
다시 상대적으로 보다 낫고 못함의 비교가 끝없이 이뤄지고
그런 가운데 다시 부차적이라고 할 수는 있지만,
또 다른 욕구에 끝없이 매여 시달려 가기 때문이다.
그래서 어느 재벌이라도 그렇게
다른 사람들이 상상하듯,
마냥 여유롭고 한가할 수는 없다..
그것은 설령 이런 생계문제에서 자유롭게 여겨지는 직종
예를 들어 수행자나 종교인들도 사실은 마찬가지다.
어느 현실에서 여기에서 자유롭고 한가한 사람이 있을 것인가..
때론 물론 한가하기도 하고 자유롭다고 여기기도 하고
좀 여유있다고도 생각되기도 하지만,
어디까지나 다 상대적인 것일 뿐
진정 완전히 자유롭고 묶임에서 벗어나서 사는 것은 힘들다..
결국 다 무언가의 노예이고
그리고 무언가 악을 행한다면
그 기본 바탕도 이런 바탕에서 행하게 되는 것이라고 본다.
누군가계속 다른 생명을 죽이는 일을 한다고 할 때
누가 그가 정말 생명을 죽이는 일을 즐거워해서 그렇게 한다고
볼 수 있는가...
상황은 그래서 기본적으로 누구나 할 것없이 힘들다..
지금 여유있다고 다른 사람들 눈에 보이는 이들도
그의 내부로 들어가 살펴보면 그렇지 않다..
정말 아무것도 없다고 생각되는 사람은 또 그것때문에 괴로워한다.
그래서 쉬면 쉬어서 고통을 느끼고
일을 하면 일을 해서 고통을 느끼는 상태에 있다..
누군가 너무 일을 계속 많이 해서 너무 고통스러워할 때
한 3개월 쉬게 만들고 먹고 지내게 하면
그가 편안하게 되는가하면 그렇지 않다.
이제 또 다른 정신적 번뇌에 사로잡혀
가지가지 정신적 이상 증세를 호소하게 된다.
재벌이나 최고 관료나 최고 연예인이나
자살을 감행하는사건 기사를 종종 대하게 되는데
이런 모습들이
문제가 단순히 물질적 기본 조건이나 외부조건의 풍요로움 등으로
해결되는 문제가 아님을 알려준다.
그 문제는 그렇게 까지 극단에 몰리지는 않는다 해도
대부분이 비슷하게 갖고 있다고 해야 한다.
단지 심각하지 않고 견딜만한 정도로 ,,,
그냥 그냥 넘어가고
최종적으로 질병이나 사고가 그를 쉬게 할 때까지
견디어 가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
>>>
그래서 사실 누군가 자신이 힘들다고 여길 때는
기본적으로 여기에서 자유로운 사람은 매우 희박하다..
다 언젠가는 병에 걸리거나 사고를 당하고
또 추한 모습으로 늙게도 되고,,
그리고 끝내 아무것도 지니지 못한 채 죽음으로 떠나야 한다는
기본 사실을 들여다 볼 필요가있다.
그리고 자신이 바라는 상태에 대한 점검이 필요하다.
생계는 가장 극단적으로 예수님이나 부처님을 가지고 표준을 삼아
그 이상인데도불평을 말하는 것은
자신 개인의 책임이라고 봐야 한다.
그 상태에서 해결되지 않는 문제는
앞으로 자신의 희망이 몇 만배가 성취되어
1000억불을 소유하고 지낸다 해도
해결되지 않는 문제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앞의 문제는
힘들지만, 노력하면
대부분이 이룬다.
그 부분에서 문제라고 보는 것은
더 좋은 옷 더 좋은 식사 더 좋은 집의 문제인데
그 문제가 바로 앞의 문제라는 것을 스스로 알고 벗어나지 못하면
누구도 벗어나게 해주지 못한다...
여하튼 그 일을 위해서 노력하는 것이
하루의 대부분인데
이후는 그 과정을 스스로 즐겁게 만들지 못하면
스스로 그만 두고 다른 일을 택하거나,
다시 생각하여 즐겁게 만드는 것 그 방안을 생각해내야 한다.
왜냐하면 그렇지 못하면 정말
무슨 일을 하건
개인적으로 miserable 비참한 상태로 남기 때문이다.
그리고 즐겁게 하는 가운데
더 잘하고
그 일의 성격을 조금 변경해
사회적으로도 선한 성격이 되도록 만들어야 한다.
그냥 일 자체가 선한 경우도 있다고 보이지만,
그러나 사정이 또 그렇지 않은 것은
명백히 외관상 선한 직업 일인 것으로 보여도,
그 일을 하는 사람이 그런 생각을 갖지 않고 행하는 일은
결코 선하지 않고
또 실제로 결과도 선하지 않게 나오기 때문이다...
구체적 예를 들면
누군가는 늘 주사를 맞는 것처럼 아프게 느끼게 된다..
그러나 대부분 그런 문제가 있다.
그러나 또 그 반대도 가능하다는 것도 중요하다.
누가 봐도 선하지 않아 보이는 일도
그 일을 하는 사람의 생각과 방향이 선하다면
그것은 또 앞과 반대로 선하다..
그래서 종국적으로는
자신이 하는 일이
개인적으로 자신의 기본 생계도 해결해주고
다시 나아가
즐거움도 그 일자체가 주고
다시 추가 소득도 주고
그 추가소득과 그 일 자체가
선한 뜻을 실현하는 과정이 되어야 한다..
세상에서 비천하게 여기고
더럽게 여기는 일은
수없이 많지만,
그러나 그 일을 하는 이가
어떤 마음으로 하는가에 따라
그에 부여하는 의미가 달라진다..
여기에도 예를 들고 싶지만,
모든 일이 그렇다는 의미다..
또 그 반대로 보이는 일들도
사실 그 실질을 들여다보면
또 반대로 그 내면의 내용에 따라,
또 그 의미가 달라짐을 본다..
여기에도 예를 들고 싶지만,
모든 일이 그렇다는 의미다..
스스로 문제되는 무언가가 있다면
앞의 내용에 대입해서 생각해보면
다 그렇다는 것이다..
A도 사실은 그렇고
B도 그렇다.
A는 자신이 지금 하고 있는 그런 일이고
B는 그런 문제가 전혀 없으리라고 자신이 보는 그런 일이라고 해도 그렇다.
그런데
결국 무언가 문제가 있다면,
결국 '그렇게 되면 안되는 것'은 그렇게 안되게 노력해야 하고
'그렇게 되야 마땅한 것'은 그렇게 되도록 노력해야 한다..
그것은 수익이면 수익이고
즐거움이면 즐거움이고
행복이면 행복이고
선이면 선이고
그렇다는 의미다.
그리고 그것은 사회가 어떻게 사회제도나 외관을 바꿔서
그에 도움을 줄 수도 있지만,
그와 함께 또는 그와 무관하게
기본적으로는 자신이 스스로 바꾸지 않으면 불가능하다..
>>>
* 사람들은
무언가 소득을 얻기 위한 재화나 용역을생산하고 일 하는 데 있어서
고통을 느끼고서 하기에
그 재화나 용역의 가치는
결국 그에 힘쓴 고통의 가치라고 여긴다..
경제적으로 노동가치설도 그런 생각을 바탕으로 출발한다.
물론 노동이 오직 즐겁기만 한가
노동이 없이 어떤 재화나 용역이 만들어지는가..
이렇게 생각하게 되지만,
그러나 사실 어떤 재화나 일은
냉정하게 그것만으로 만들어지지는않는다.
또 그런 고통 없이도 만들어지기도 한다.
즉 고통스런노동 희생이 반드시 꼭 필요한 것은 아니다..
여기에는 아무 불평없이 내리쬐는 태양빛도 필요하고
공기도 필요하고 땅도 필요하고
그저 할 일없이 날아다니는 것 같은 새나 파리 잠자리도 필요하다..
이 가운데 어떤 것은 각각의 소유자가 그 사용 대가를 지불하라고 요구하지만,
그러나 그렇지 않은 것도 있다.
그리고 사실은 그렇게 요구하지 않고 조용히 기여하는 것들이
이 생산에 이바지하는 바가 지대하다..
사람들은 오직 자신이 그 부분에 개입해서
가장 고통을 겪었고 노력했다고 여기고
그래서, 자신이 그렇게 생산된 가치와 그 대가를 모두 차지해야 한다고 여기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는 의미다.
의사는 마치 자신의 의학지식과 처방 수술 치료가
환자를 낫게 만든 것으로 여기지만,
그러나 사실 그 이후 환자의 생리작용이
의사의 지시에 의해 움직여서 그렇게 된다고 믿을 수는 없는 것과 마찬가지다..
새살이 돋고 상처를 아물게 하는데
의사가 입김으로 호호 열심히 불어줘야 되는 것은 아니라는 말이기도 하다..
이 가운데 의사가 제일 자신이 이바지를 많이 했고
지식을 얻느라고통을 제일 많이 겪었고
그래서 그 댓가를 가장 많이 얻어야 한다고 생각하겠지만,
부분적으로는 맞고 부분적으로는 옳지 않다는 의미도 된다.
사실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생산자가 거기에서 고통을 겪는지 즐거움을 겪는지와 관계없이
그가 만들어 가지고 온 물건이나 상태를 보고
그 가치를 평가한다..
예를 들어 그림과 시를 하나 놓고 볼 때
그 창작자가 몇 년을 고생하고 만들었나가 관심이 아니라,
그 그림과 시를 보고 좋게 느끼는가가 관심의 핵심이라는 의미다.
시인 가운데 대표적인 사람으로 이백과 두보를 드는데
이 두 사람이 시를 쓰는 유형이 서로 달라
이백은 술을 들이키고 단숨에 써 내리면 그것이 시가 되는 유형이고
두보는 또 고치고 또 고치고 또 고쳐가면서 쓰고 한마디로
시를 쓰는 고통과 함께 고심 분투를 계속하는 형이라고 할 수 있다.
시를 감상하는 입장에서는
두보가 그렇게 했다고 해서 그 시를 더 평가한다기 보다는
시는 시대로 평가하고
그 노력은 노력대로 또 평가를 한다는 의미다.
사실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자신이 즐거움을 느끼는 어떤 재화나 용역이
그 안에 어떤 다른이의 처절하고 극심한 고통이 배여 있기를 원하는 것은아니다.
만일 그렇게 생각한다면 사실 그런 소비자는 잔혹한 소비자라고 할 것이지만,
소비자가 그 생산과정을 생각한다면,
단지 그 생산이 정말 즐겁고 유쾌한 가운데 이뤄져 나오기를 희망하게 된다..
그런데 현실을 보면
각 곳이 상대적 소득의 고저를 막론하고
모두 다 지옥상태에 있는 것처럼 서로 이야기를 함을 듣게 된다..
남의눈에는 쉬어 보이고 좋아보인다고 하지만 여기는 너무 힘들고 고통스럽다..
정말 힘들다...
사실 힘들기도 하고 어려운 사정임을 무시할 수 없다.
그래서 서로 더 고통을 가중시키고
나의 고통을 남에게 떠 넘기고
서로 고통 속으로 끌고 들어가는 것인지도 모른다..
그리고 내 것을 결코 양보할 수 없다는 강경한 입장도 그래서 사실 나오게 된다..
희망사항이기는 하지만,
본래 가치는 그렇게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고
또 그 만든 재화나 용역이 정말 가치있고 가치있으려면
그것을 만드는 이가 기본적으로 그일을 사랑하고 즐겁고 선한 뜻으로 임해
그것을 '잘'만들어 내야 더 가치있다는 것이 원칙적인 입장이다.
여기서 무언가가 결여되었다면 그것을 바꾸어야 하는데
물론 모든 희망사항이 다 실현된 이상적인 상태에서
출발한다면 모르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
그런데 그 주된 원인이 환경이나 제도나 법률 그런 것에도 있지만,
언제나 최종적인 주 원인은
자기 자신의 마음에 있다는 것을 이와 함께
깊게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는 점이다..
그것은 선하기도 할 뿐 아니라,
스스로도 같은일에서 수익을 가장 많이 얻는 지름길이기도 한 것이다.
>>>
결론적으로
생계 그 자체를위하던
또는 다른 무언가를 위하던 일을 하고
소득을 얻는다고 할 때
스스로 그 일로 즐거움과 가치와 선을 얻지 못하고
그 반대 내용을 얻고 단지 그 희생을 통해서 수입을 얻어가고
또 가려한다면
단순히 말해 정말 그는[수입-그 희생]의 차익을순 수입으로 얻는 것이다.
그래서 그렇게 임하고 사는 순간
그는 사실 세상의 어느 일을 하던 관계없이 어느 경우나
비참한 상태가 된다.
노동을 제공하는 이든
아니면
생산과정에 기여하는 다른토지나 원료나 건물 기계나 지식이나 경영의제공자들도
이처럼 무언가를제공하고 희생시키고
그를 통한 최종수입에서 다시 무언가를 서로 나눠 가져가게 마련이지만,
상황은 다 마찬가지다..
여기에서 서로 갈등과 분쟁이 일어나면,
누군가는
지금보다 더 많이 만들어서 지금보다 더 많이 서로 가져가면
지금 이 과정에서 있는 문제가 모두 사라지리라고 누군가 환상을 가져보지만,
그런 일은 결코 일어나지 않는다..
대부분은 그것이 많으면 많을 수록
심지어 없다가 새로 생겨나는 곳에서도
온갖 번뇌와 고통 신음 소리가 흘러 나오게 된다.
왜 그런가하면
그들 각각이 자신의 것을 보고 다시 옆을 보고 비교하기 때문이고
자신의 희망을 놓고 그것을 보고 하면서
그 마음에서 그로 인해 고통과 불쾌 짜증이 솟아 오르기 때문이다..
생각해보면 없어도 되는 것이라하더라도,
그러나 그 앞에 그런 무언가가 하나 던져지면
서로 칼을 들고서라도
상대를 죽이고 얻겠다는 마음으로 바뀌는 것은
그런 이치때문에 그렇다.
그후 서로 독으로 상대를 바라보고
증오하고 비난하고 날밤을 지새게 된다..
안타까운 일이지만,
어떤 물질 상태의 실현이나 풍요가
이것을 잠재울 수 있다고는 보기 힘들다.
그러나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는 이가 바로 환상을 갖고
목표를 세우고 살아가는이라는 것이다.
그는 지금 얻지 못한 그 무엇을 생각하면서
그렇게 환상을 갖고 바라보는 것이고
또 남도 그런 것이다.
여하튼 그렇게 희생하고 고통 속에서
기대한 수입을 얻는다면
그 때 그는 최대
그 수입 이하의 가치 안에서
헤메는 비참한 이가 된다.
수입에서 그를 얻기 위해 치룬 또 다른 것을 빼야 하기 때문이다.
수백억 수천억원을 한달에 순수입으로 거두어들이는 어떤사업가가 설령 있다해도
그것은 마찬가지다.
그런데 이런 이를 포함해
수조원을 설령 누군가 순수입으로 번다고 하더라도
그는우선
같은 일을 즐겁게 하는 이보다 늘 적은 가치를 얻는다.
그래서 이들 모두가 최소한 이런 이들에 비해서
비참한 상태에서 산다는 것이 된다.
왜 그런가,,
생각해보면
어떤 이는 힘들게 일하여수입을 얻고 그 차익으로
수조원을 거둔다 가정하고
그 다음에 그 수조원으로 최종적으로 겨우 바꿔 얻어야 하는 생존과 즐거움을
어떤 이가 매순간 일을 하면서 얻어가고 즐겁게 살아간다면,
그는 이미 기본적으로 앞의 사람보다 낫게 살아가는 것이 아닌가.
그래서 이런 여러 가치의 상호 비교를 위해서 동원한 화폐수단이
전에 말한 고졸화,,그리고 고말화 그런 것인데,,
남들이 선을 통해서 일을 행하며 즐거움을 얻고 주는 가운데
얻는 가치 고졸화 고말화에 비하면
정말 티끌에 붙어서 이를 놓고 신음과 고통을 안고 다니는 상태가 되니,
그래서 비참한 것이다.
빵을 눈물에 적시면서 먹어서 비참한 것이 아니라,
캐딜락에 미녀와 호화스런 호텔에서 연회를 즐기면서도
비참한 상태에 산다는 의미다.
반대로 고졸화 고말화를 얻고 산다면
눈물 적실 빵마저도 얻지 못하고
며칠을 굶다 죽는다해도
그것이훨씬 더 가치있다는 사실을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그것이 결국 가치의 비교를 통해서
무엇이 무엇보다 더 값이 있는가의 평가가 필요한 이유이기도 하다.
오늘 하루 내일 그리고 모레까지만 산다고 가정하고
정말 그 시간에
자신이 바라는 외관의 화려함과 물질을 갖추는 것이 중요한가..
아니면 그 외관의 화려함과 물질을 통해 최종적으로 얻고자 한 그 무엇을
바로 얻는 것이 중요한가..
둘 가운데 하나만을 골라야 한다고 가정하고
판단할 때
이 둘가운데 무엇이 더 소중한가를 알 수 있다..
그러나 다 무엇을 고집하는가 하면 이 둘다를 다 얻고자 한다..
물론 둘다 얻는 것이 나쁘다고만 할 수는 없지만,
이 들 여러 가지 가운데 정말 정말
무엇이 무엇보다 더 가치 있고 얼마만큼 가치가 있는가를
제대로 평가하고 살지 못하면
엉터리 회계장부를 믿고 기업을 운영하거나
투자를 해대는 엉터리 투자가일 뿐 아니라,
그 기초에서 삶 전체를 엉망으로 살게 된다는 의미도 된다..
그래서 시간을 들여서라도 위 가치의 평가문제에 조금 시간을 할애해서
고민을 해야 된다고 본다..
시간을 아끼기 위해 동시에 여러가지 일을 하는 한 생활의 달인
- 본 글의 핵심, 즐거움, 지혜, 가치, 선, + 소득이 이에 관련되는지 안되는지
특히 마음속에 느끼는 내용이 무엇인지 파악할 길이 없어서
관련사진을 찾기 힘들지만,,-
무언가 시사하는 바가 있지 않나 싶어서, 붙여보는 사진,
즐거운 노동과 관련된사진을 찾는데 한 분이 그런 사진같다고 전해주는데,,
이 사진을 보면서
주제와 관련이 전혀 없다고 보기는 힘든데
그러나 또 잘못하면 여기에 깊은 또 다른 오해가 들어 갈수 있다고 본다...
그래서 생각해보면 무엇이 일인가,,노동인가..즐거움인가,,여러 모로 생각해보게 된다..
결국 각자의 마음에 스스로 물어봐야만 답을 얻기에, 어떤 사진이든
관련 자료사진을 붙이는 것이 쉽지는 않다..
일하는 나 자신은지극히 고통스러운데, 남들은 자꾸 쉽다고 하면
정말 돌을 하나 머리에 던져주고 싶은 것이 사람의 자연스러운 심정아닌가.
그런데 그 반대도 마찬가지다..
난 즐겁고 보람을 갖고무언가 하는데 자꾸 옆에서 측은한 눈으로 바라봐도
또 마찬가지다..
이래저래 말하기 힘들다...
결국 각자의 마음에 좋은 내용을 모두 담아 갖는자만이 여기에서 진정 자유롭고
승리자가 된다고 원칙적으로만 말할 뿐
사진만 보고 누구는 아니고 누구는 이고 누구는 무엇이고 누구는 또 다른 무엇이고를 말할 수 있는가.....
그래서 결국 구체적으로는 말하기 힘들다는 생각이다.
web http://blog.paran.com/society007/449406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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