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Mun Tokyun
국사교육을 필수화해야 하고 강화해야 하고,,각 시험 관문에 필수로 넣어야 하고,
심지어 내용도 각각의 희망대로 고쳐야 하고,,
이렇게 주장하는데
그런 주장을 하는 근본취지와 근본 목적이 무엇인가...
생각해보면 그 취지와 목적에 이해가 안가는 것이 아니다.
그런데 왜 이에 반대하는가..
그 목적과 취지가 반드시 나쁘지 않지만,
그 목적과 취지에 이런 교육이 기여하는 점이 10 이면 그로 인해 얻는 독과 폐해가 90은된다고 보기 때문이다.
어떤 점이 그런 것들인가는이미 다른 곳에서 자세히 보았지만,
그렇다고 역사지식이 백해무익한 지식이며 모두 그렇게 본래 나쁜 기능을 한다는 것은 물론 아니다.
과거의 사실을 아는 것이 왜 나쁠 것인가? 좋기도 하고 나쁘기도 하다.
그리고 좀 극단적으로 이야기하면, 모든 좋고나쁜 사실, 심지어 그것이 심히 왜곡된 가상 소설에 가까운 내용이라해도,
아예 소설 자체인 홍길동전이나 스타워즈와 같은이야기일지라도
어떤 인격적 주체가 성숙한 인격이라면
그 모두에서 모두 올바른 내용을 올바른 방향으로 향해 이용해갈 수 있다.
과거의 실패, 치욕도 그렇고 과거의 성공, 영광도 그렇고
소설에 나오는 허구적 내용이라도 그렇다.
그러나 이를 반대로 말하면
사정이 그렇지 못하면 그 내용들은 다 반대로 독으로서 각 개인과 사회에작용하게 됨도 의미한다.
( 슈퍼맨영화보고 옥상에서 뛰어내리기도 한다는데~~)
과거의 실패, 치욕을 들려줌은공연히 자라나는 새싹의 기운을 꺽고위축시킬 수 있고
미리 자포자기하게 만들기도 하고
단순히 여기에 그칠 뿐만 아니라
공연한 증오의 확대 생산을 이끌어낸다.
또 과거의 영광은 자신의 노력의지와는관계없이 공연히 자만에 빠지게 만들 수도 있다.
심지어 희망대로 쓴역사소설까지 고려에 넣어 생각해보면
이제 홍길동 같은 고대 인물들이 주인공이 되어 나타나는 그 환상적역사소설이
우리를 흥분시키며 무엇을 주는가 하면,,앞과는 또 정반대의 상태다.
설령 그 일부가사실이라도,
지금 그것을 대하는 이는 그런 내용에 비슷한 내용을 하나도 실현할 실력도 없이
과거에 조상이중국과 일본을 다 무대로 활개치고 살았다니 ,,,그러니까 기분이 일단 좋고
또 앞으로 한번 그렇게 해야 한다고 환상적으로 생각해나가게 된다.
공연히 거만하기도 하고 공연히 상대에 적의를 갖기도 하고,
또 공연히 비굴해지기도 하고
전부 부작용이다.
이들에서 모두 긍정적인 측면을 보는 이는
왜 역사에 자랑스런 기록만 담으려 하는가. 조상의 비굴과 치욕도 사실대로 알자고도 주장하고,
또 반대입장에서는 왜 굳이 그런사실만 담는가
자랑스런 과거도 많으니 많이 넣어 긍지를 갖자고도 하는데
이런 좋은 의도와는 달리
이 두 경우 다 반대로 기능하게 됨을 의미한다.
역사를 학문으로 대하는 입장에서는
이렇게 과거 사실을 일정한 가치판단과 이념을 전제로 교훈을 주려는 목적으로
사건을 발췌하고 기술하는 것을 경계하는 입장도 있다.
이른바 있는 그대로 기술하는 역사학을 주장하는 입장인데,
여기에는 앞의 문제는 그대로 갖는 동시에
또 다른 문제도 갖는다.
우선 앞의 그런 주장이 실현가능한 주장이 아니라는 사실이 1차적 문제다..
문학에서는 사실주의가 그런 입장 비슷한데
이제 소설가의 입장에서 집앞의 쓰레기 더미를 한번 놓고
있는 그대로 기술해보고자 노력한다고 가정해보자..
그것이 얼마만큼 가능할 것인가..
무언가를 적었다면 그것이 왜곡의 시작이라는 것은 이런 측면이다.
자신은 무언가 있는 그대로를 적었다고 생각하지만,
적은 순서, 그리고 다 적는 것은 불가능하기에 무언가를 생략하고 뺀다면 그 빼는 이유
그것이 바로 왜곡이다..
이제 이런 기본적 한계를 가지고
시간 공간 대상을 넓혀 역사를 기술해야 하는 입장이 된다고 해보자.
이 문제가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확대될 수밖에는 없다..
여기서 무언가를 기술하고 무언가를 빼는 것 그 자체가 왜곡인데
또 하나의 문제는 과거가 그렇게 명료한 것은 결코 아니라는 사실을 외면하는 것이다.
lab 수사관은 오늘 당일 일어난 사건을 놓고 수사를 해도
그 어려움을 토로하는데,
역사를 놓고 대하면 이 문제가 또 확대되는 것이지 없어지는 것은 결코 아니다.
수많은 사건의 진실을 잘파악할 수도 없고
또 그 가운데 몇몇만을 기록하고
집중해 서술하고 대략 서술하고 하는 가운데
역사의 거울은 심하게 비틀려지고 만다..
이것이 바로 미리 편견과 어떤 가치평가나 이념적 판단을배제하고
단지 있는 그대로 있는 그대로의 사실만 기록해 전해보겠다는 역사학자의 입장에
설 때 그가 갖는 문제다..
이런 입장에서 얼마나 황당한 일이 일어나는가 하면
lab수사관이 토로하는 문제점을 보면 안다.
그가 수사관활동을 하기 위해
각종 유흥시설, 범죄 현장에 나타나 살펴보는 것이 주임무인데
어떤 아이가 자신을 보고
동네에 lab 아저씨가 그 곳에 있었다는 사실만 정확히 말하고 다닌다는 것이다.
비밀 수사관인 그가 이를 일일히 해명하지 못하기에
자주 이사를 다닐 수 밖에 없다고 하는데,
이 아이가 잘못인가 하면 잘못이 아니다..
있는 그대로를 말했을 뿐이다..
역사는 어떤가하면 물적 증거나 사료가 남은 것이 있고 없는 사실이 있다.
그런데 우리는 오늘날 이런 증거만 남는 것만 대하게 된다.
나머지는 사실 불투명하다.
그리고 이를 기초로 무언가 불투명한 과거를 추리하게 된다.
이 상황이 앞의 상황과다른가하면 무척 다르다..
Lab님이야 문제되면 해명이라도 하겠지만,
과거의 인물들은 그렇지 못하다는 것이다.
문제가 적거나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더 심화되고 확대된다는 것을 말한다.
그 물적증거가 확실한 것만은 분명하더라도
그러나 거기에 + - 해서 무언가를 덧붙이고 뺌에 따라
그 물적증거로만 추리하고 짐작하게되는 내용과
그 과거의 사실 자체는
전혀 엉뚱한 내용 또는 전혀 반대의 사실이
오히려 진실인 경우도 있다는 의미다..
역사가 다루는 사실이 얼마나 광대한가를 생각하면,
~~이것은 단순한 우려가 아니고
당연히 전제되는 한계다.
한계가 아니라고 믿는 이는
그 정신을 가지고 각종 범죄 수사과정에 뛰어들어
그 예리한 추리력을 발휘해 보아야 한다고 본다..
한 예를 들어
어느 마을의 거대한 무덤 가정해서 고인돌 같은 아래에
아이나 여자로 보이는 시체가 묻혀 있다
이제 이 사실로 역사학자는 어떤 사실들을추리해내기 시작하는가....
족장정도 되는 인물이 묻혀 있는 줄 아닌데 아니라는 것을 안 것인데
이 사실로 추리하게 되는 역사학자들의 가설은 실로 다양하다..
어느 쪽이 사실일까..
1 당시는 꼬마라도 그런 힘이 있었다..
1 당시 재력이있으면 취미따라 아무나 만들었을 것이다.
1 족장의 사랑하는 아들이나 딸이 아닐까..
1 사실은 당시 전투에서 적에게 승리하고 적장을 체포할 때마다
고통을 주고 죽이기 위해서 돌로 깔아 놨다..
죽어서도 다시 못나오게 만들게 하려고,,
원하는 적장이 도망에 성공한 경우는 그 가족이라도 그렇게 했다..
사실 마지막 부분은 엉터리 가설인데,,
확실한 것은 누구의 시체가 지금 보니 있다는 그 부분까지이고
나머지는 글쎄올시다..
lab의 경우로 가보면 그가 유흥장에 자주 출몰하는 것은
그 입장에서는 범죄수사나 원인을 살피기 위해서라고 하지만,
난 꼬마의 입장도 상당히 설득력이 강하다고 본다..
왜 범죄가 많은데,,거기에서 자주 보이는가...
이 두 가설을 놓고 살피면 사실
기록될 수도 없고 고문을 가해도 잘 알아낼 수 없는 부분에 가닿게 된다.
아무리 파헤쳐봐도명확히 내용을 읽어낼 수 없는 LAB의 마음이다..
그런데 수많은 추리 중 무엇이 진실일까...
그런데 이런 입장에서
정말 진실 진실을 찾다보면
어디로 나아가게 되는가하면,,새 지평이 달리 열리게 된다..
신화나 전설을 살짝 건너뛰고,,,~~
수억겁전의 이야기와 이 사건이 관련이 있다는 등
창조주의 계획이라는 등,,,
무엇이 정말 진실일까요,,,
이야기가 길지만 이것이 다 문제인데,,
대충 우리 전문가들이 알아서 해결하니 믿어달라고 하는 것이다.
과거 공자선생님이 얼마나 답답했으면
새 역사를 쓰겠다고 나섰겠는가만,,
교훈적 역사관이 갖는 문제와
사실적 역사관이 갖는문제
둘 중에 하나에 안 걸린다고 보기는 힘들다.
/// 그런데 가장 중요한 대안은 무엇인가?
대안이 있다?
원하는 좋은 내용을 직접적으로 쓰고,
그 직접적인 방안을 그대로 주는 것이다.
자세히 쓰자면 끝이 없지만,
국가에 대해 전 국민이 특히 자라나는 아이들이사랑하기를 원하는가?
그 희망을 목표로그냥 써라,, 그리고 아이들이 그렇게 될 수 있도록 직접 해줘라..
방안을 국사로 돌릴 필요가 없다는 이야기다..
영토를 중국으로 일본으로 넓히고자 설마 원하는가..
그 희망을 목표로 그냥 써라,, 그것도 그렇다면아이들이 나중에 그렇게 될 수 있도록 직접 해줘라..
위 희망이 위험하다는 것은 상식인데
동북공정에 대비해야 한다..
일본의 역사왜곡에 대비해야 한다는 우려와 국사교육을 연계시키는 이들의 마음에는
반대로 저런 내용도 조금은 들어 있지 않을까...
그러나 순수히 다시 재침략을 받고 싶지 않다..그래서 그런다..
역시 이 경우도 그 희망을 목표로 그냥 써라,,
그것도아이들이 나중에 그렇게 될 수 있도록 직접 해줘라..
과거 침략당한 역사는그렇다.
당시의 우리 국민들이침략군과 이웃나라를자기 나라보다 더 좋아하고 자기나라는덜 사랑해서
또는 당시 국민들이 그 이전과거 역사를 몰라서당했던 것이 아니다.
또 반대로 말하면 그 당시 다들 역사지식과 민족의식이많았으면 그런 불행한 사고를 당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보는가.
그것이 아니다.
예를 들어 한일합병 당시에 국민이임진왜란에 대한 역사기록을 처음부터 끝까지 다 암기하고 있었다면 안 당했을까..
어떤 의병장이 이순신장군의 난중일기를 다 외웠으면 전쟁마다 승리를 거두었을까..
그것은 아닌 것 같다면,
그럼 당시 무엇이 부족해서 비슷한 사례를 두번씩 되풀이 당했다고 보는가..
그렇다면 오늘의 방안은 또 무엇인가..
(이를 위해서 역설적으로 역사공부가 필요해지네요~~)
그러나 문제를 그렇게 어렵게 볼 필요는 없다.
우리가 지금 희망하는 내용이 무언가..우리가 두려워 하는 내용이 무언가..
이 역시 그 희망을 쓰고, 그 두려워하는 내용을 보고,
그 원인을 찾고 그 실현 방안이나 막을 방안을 제시하여
같이 실현해나가면된다.
이 모두를 당시 역사교육이 잘못되어서 그렇고 역사교육만 당시 필수로 했었다면 없었을 것이다라고 생각한다면
이자체가 역사교육에 대한 잘못된 이해가 아닐까 한다.
나머지 사항도 모두 같다.
자유민주주의 질서의 가치와 인권의 가치,,이런 것의 중요함을 알려주고 싶다고 할 때도 같다..
부강한 국가 건설 민족의 자부심,,그런 것도 마찬가지다.
만일 이 과정에 과거의 사료가 도움이 되어서 이용하고자 한다면,,
이것이 교훈적 역사관을 갖고 역사지식을 이용하려는 입장이긴 한데,
그렇다해도 동일한 가치를 갖는 사료가 세계에 널려 있다..
그런데 국사의 사료와 다른 나라의 사료는 어떤 차이가 있는가 하면
이미 앞에 말한 것과 같은 차이가 있다..
자신의 편견과 감정을 개입시키지 않고 냉정하게 대할 수 있고 없고의 차이가 일어난다..
그런데 교육학적으로는 어떤 것이 미숙한 피교육자에게 좋다고 보는가하면,
긍정적인 방향이 좋다고 보게 된다.
경우에 따라
나쁜 것도 좋게 작용할 수 있고
좋은 것도 나쁘게 작용할 수 있는데
좋은 것을 좋게 작용하게 하는 것이 좋은 것이라고 보는 것이다.
교육학에서는 피그말리온 효과나 타산지석 효과를 말하는데
어떤 학생이 분명히 잘못했다 하더라도,,
그 잘못을 적시하고 문제삼으면
그 학생이 그것으로 좋아지는 확률보다는 나뻐질 확률이 사실 더 커진다..
앞의 내용대로 라면 좋은 내용도 좋게 될 수도 있고 나쁜 내용도 좋게 될 수도 있고 ...그렇다고 하지만,
사실은 그 반대로 될 가능성이 많은 방안이 있고
아닌 방안이 있다는 것이다.
분명 잘못한 줄 알지만 교육자가 늘 상대를
좋게 생각하고 해석하고 바라보고 대하는 경우는
그 내용대로 상대가 변화한다고 한다..
또 잘못에서 교훈을 얻게 하고자 원할 때에도
그 당사자의 과거 잘못을 적시하면
역으로 반발하기 마련인데
타산지석을 가지고 살펴보게 하면,
나름 혼자 주고자 하는 교훈을 잘 수용해 받아들이고 혼자 잘 개선해 나간다는 점이다..
국사와 세계사의 차이는 이런 점에서 조금 - 그 진실성 허구성을 떠나 - 차이가 있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간단히 본다면 과거의 실패나 실수 수모 치욕들로부터 교훈을 받고자 할 때는
냉정하게 사실을 대하고 냉정하게 대하고 반성하면서 교훈을 얻어야 하는데
이 과정에
그 자료가 국사가 되면 자국민의 역사이기에 냉정한 반성과 도움을 받는데도 실패한다.
이는 왜인가하면 사실판단에 각자마다 판단 자료에 따라 각기 다른 감정이 이입되서 일어나는 현상이다.
간단히 예를 들어 나치의 유대인 학살을 한국인이 역사로 대하면
이 과거사실은지극히 악한 행위이다..그렇게 해서는 안된다..또 그런 부당한 피해를 받지 않도록
국가가 힘을 갖추고 ,,앞으로도 그런 일을 반복해서는 안된다....등등 올바른 내용을 가져간다고 기대할 수 있다.
그러나 일본군과 정신대 일본군의 731 부대 만행 유관순 열사가 만세를 외치다 체포당하고
고문을 받고희생당한이런 내용
이런 이런 여러 관련된 여러 내용에는
앞 내용까지 이외에 ...무언가?가 더 추가된다...
이 추가가 사실 정말 좋은 것이고 기대하는 내용이라고 생각하고믿는 이들도 있지만,
냉정히 볼 때 그것은 상대나 자신이나 모두 안 좋다.
역사 교육에 이런 많은 문제가 종합적으로 혼입된다.
역사 자체가 삶의 과거기록이므로 이 안에 모든 내용이 다 혼입되어 들어갈 가능성이 열려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것이 국사인가 다른 외국의 역사를 넓게 다루는 세계사인가에 따라 또 다르다는 것을 말한다.
우리가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
나라와 개인이 부강해지고 또 질적으로 문화적으로최상의 상태로 발전하고
결국 국가안의 다양한 사회와 개인이 최상의 상태로 나아가게 하는 것이
다들 갖는 목표와 취지가 아닌가..
그런데 그 방안은 앞의내용이아니라는 것이다.
그냥 목표를 솔직하게 잘 구성해서 제시하고
거기로 향해 나아갈 내용을 직접 제시해서 익히도록 교육과정에서 가르치고
그리고 시험과정에서 물어야함을 의미한다.
심지어 단편지식 상식의 양의 많고 적음을 저울질하는
상식 암기의 수준으로 국사교육이 떨어지면
그 가치없음은 정말 상식이다..
목민심서를 쓴 사람은? 정약용,,
그런데 내용은 한 번이라도 읽어보셨나요,,
그럼 그 분이 그 글을 쓸 당시에는 독자는 몇분이었는가..
그 책이 당시에 끼친 영향은...
그리고 이제 앞으로 우리에게 주는 교훈이랄까 방향은?
앞 첫 질문 이하는 다 묵묵부답이 되게 만드는지식
그리고 그런 지식만 잔뜩 암기하고 외우게 만드는 교육이있다.
그런데 상식과 퀴즈시합에 나가 상금타는데 유용한 지식 경쟁은
방송사가 고액상금을 내걸면해결될 일이 아닌가..
이에 관해 할말이 많지만, 그래서 반대하는 것이다..
대안은 무엇이라고 말한 것인가 하면
각각의 희망과 관련해 그희망내용을 뚜렷히 명확하게제시하고
그 방안을 직접 찾으라는 것이 대안이다..
일본과 독도문제에서 이기고 싶은가?
재침략을 당하지 않고 싶은가?
이에 대해국사교육이 절실한 것이 아니고
목표를 ''옆 나라에 침략당하지 않도록..." 이렇게 한 번 기술해 제시해주고
과학 수학 물리학 경영학 등등의 공부를 더 신경써 하는 것이필요하다....
어떤 이는 일본의 침략구실 명분으로 사용한
임나일본부설에 필적하는
일본 한인 이민 통치설 현재 천황 한인설 등을 주장해
일본 영토의 한민족 소유의 정당성을 주장해야 한다고 하지만,,,
어느 소설이 현실에서 가깝게 실현되는가는
이 소설도 소설나름대로 중요하기는 하지만,
정작 필요한 것은 그것이 아니다.
반대로 말하면 실질이 갖춰지면 그런 소설은 언제라도
소설가에게 맡기면 만들 수 있지 않는가...
전쟁을 해서 차지하고 싶을 때 어떤 나라가 전쟁을 일으킬 명분이 없어서 옆 나라와 전쟁을 못한다고 보는가...
못한다면 못하는 다른 이유가 있는 것인데,
하는 것이 좋은가 안하는 것이 좋은가부터
사람들마다 생각이 다르니 이는 그만두고,,
그러나 누군가 이런 목적을 위해 필요하다고 주장하는 것이라면
그 목적을분명히 제시하고 그 노력을 직접 ~~시작해야 한다고 본다..
국사로 빠지는 것은 현명하지 않다고 보는 것이다..
국사를 전공한 교수들이야 ~~자신이 전공한 학문의 비중이 달라지게 되어서
또 판단과 입장이 달라지겠지만,,...
그것은 사실 그 교수들을 위해서도 현명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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