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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3-econ

머니게임-허위정보 주가조작

작성자: Lab value


허위정보 주가조작 사건 기사를 보니,
이 사건을 수사한 담당 검사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시세조종은 증권시장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해치는 심각한 범죄로 시장에 만연해 있다"며
"결국 그 피해는 소액주주나 개미투자자들에게 돌아간다"고 말했다.


개미가 투자를 한다고 하는데
여기 나오는 개미들은 보통 개미가 아니다..
현금 보유액이 상대적으로적다 뿐이지,
어느 선까지가 개미 취급을 받는가하면
..... 그렇다..



여하튼
객장에 접근할 힘이 없는 일반 서민이든
객장에서 활동하는개미든
주작조작을 자유자재로 하는 이건간에
피차 갖고 있는 희망사항이야 서로 서로모두 비슷하다...

어떤 것의 시세가 변동함에따라 시세차익이 발생하는데 이를 극대화해서
보유가치를 극대화하려는 노력을 하는 것인데
면밀한 관찰 예측 - 단순한 점 - 선택의 행위에 만족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원하는 형태로 이 변동 형태를 만들어 내보자하고
나선 이들이기때문이다
마치 자연을 그저 놔두고 관찰해 이용하려는 차원의 지식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원하는 자연현상을 만들어내서 이용하려는 차원의 지식이라고 볼 여지가 있다.

흥미롭다면 어찌 전자게임보다 덜 흥미롭고
힘들다면 어찌 탄광에서 석탄을 캐내는 광부의 노고보다 덜 힘들 것인가마는
결국 시세의 변동 자체를 이끌어낼만큼 영향력을 갖는 자금력을 갖지 못하면,
원하는 시나리오대로 주식시세를 만들어내지 못하므로,
이들 범죄의 주체는 대부분 가공할 만한 자금력의 보유자들이기 마련이다..

주가조작 전문가가 업무를 맡아 했다는데 6명이 15억원 정도 받았다고 하니,,
상당히 고수익업종임은 분명하다..
( 앞에 쓴 기사와 관련하여 생각하면 가뿐히 금감원 간부의 봉급은 상회하는 듯한데,,작업 기간을 모르니,,
대충 엇비슷,,하지 않을까요 )

어떻게 보면 모든 경제 범죄의 주체들의 심정과 건전한 기업가의 심정이
무슨 큰 차이가 있겠는가..

쓰레기같이 평가를 못받는 재료를 가지고
금과 같이 평가를 받는 상태를만들어팔아 이를 통해고차익을 얻어보려고 애쓰는심정이야
다 같아서, 자본금 보유액 고하를 막론하고 개미든 재벌이든 그 심정이야
충분히 이해가 가기는 하지만,,

가끔 이 문제의 극단에 서서 바라보게 되면,
이 게임의 최종 극점에는 누가 서 있는가를 생각해보게 된다..

결국 이 게임의 최종 고수들은 어떤 회계장부를 놓고
이 게임의 승부처를 바라보고 있는가...

Mun님이 회계장부를 바라보는 자신의 눈값을 꼭 그 회계장부안에
포함시켜 계산에 반영하라고 가끔 말을 하는데,
사실, 이 부분이 중요하다..

왜냐하면 정말 중요하니까..

그래서 사람의 가치도 주식처럼 변동한다는 사실을 명심할 필요가 있다.

그것은 자신만 그런 것이 아니라,
남도 그렇다..

남을 쓰레기로 만들어서 자신이 높아지는 것이 아니고,
그 반대가 되어야 남도 높아지고 자신도 높아진다..

각종 사회 범죄기사에 나오는 인물들이 바로 그런 예다..

이들의 전력이 ** 회장 ** 재벌 이렇게 등장하는데
이들의 입장에서는 개미처럼 잘 보이지 않는 소시민들은
이들을 끌어 내려 쓰레기로 만들면
속이 시원해지는 상태가 되기는 하는데,,

문제는 반대로 해야 승부처에서 인정을 받게 된다는 점일 것이다..

참 얄밉기는 한데, 그래서 이런 문제에서 생각해보는 관전 point는
늘 이 가치변동 차익을 거두는 게임을
결국 가장 소중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넓게 펼쳐야 한다는 점이다..

그렇다고 악을 옹호할 생각은 없고,
누구나 쓰레기로 아는 지혜와 능력을
금을 만들어내고 스스로도 금으로 변하게 되는 지혜와 능력으로
개발해 시세차익을 왕창 거두는 데에
point를 맞추어야 한다고 본다...

어떤 재벌이라면 사실 조금만 관점을 이동시키면
이처럼 자신도 변하고 남도 상대적으로 쉽게 변화시킬 수 있다..고 본다..

그러나 어찌 그 일이 재벌에게만 요구되고 재벌만 가능한 일인가...

이 게임의 창시자들은 사실은
실업자,,거지 상태를 자청하여 임한 사람들에서 더 많이 발견된다..

누가 진정한 승자로 보이는가...

이들이 여전히 실업자나 거지로 보인다면,
그래서 여전히 객장에서
눈이 벌겋게 된채 매일
흥미진진함도 느끼고우울 좌절감도 반복하며시간을 보낸다면,

패배가 없는새로운 시세차 게임에 눈을 돌려야 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정 아이디어가 안 떠오르면,,
신들러 공처럼 새 사업을 구상해봄도 바람직하다..

단지 한 사람이라도 더 살려내기위해서
뻔히 망해가는 사업을 무수히 만들어 벌렸던 쉰들린 공은 정말 신들려서 그 일을 시작했는지 모르지만,,
추하게 살다간 당시의 무수한 기업가들보다는
더 존경할 만하다고보지 않는가...

그는 망했다고 보고
당시에 흥하고 또 그후에도 여전히 번창한 기업은
반대로 성공했다고 보는 관점을 버리지 않으면

평생 그리고 사후에도
개미 이상의 인격 취급을 받을 자격은없다고 보는 것이다..

그래서 회계장부를 늘 건전하게 갖추고
늘 가치 평가의 적절함에 예민해야 된다는 점,,,
중요하다..고 본다..


기사에는 120원이었던주가가
주가조작후에는
5000원이 되어도 거래가 되었다는데,

이 과정에 참여한 수많은 이들가운데
시세를 조작한 이를 포함하여
누가 진정 그 주식의 가치가 얼마인지 알고 거래를 하고 있다는 말인가...

가치평가의 기본도 모르면서,,
숫자만 계속 헤아리고
시시때때 그돈으로
고급차를 뽑아 이리저리 할일없이 돌아다니고
또 술집 여기저기 모텔여기저기에서 미녀를 사서 즐기는 것으로
효용을 다 이뤘다고 혹시 생각한다면
개미는 아니지만, 바퀴벌레나 돈벌레 회충 정도로는 격이 상승되는것인가..

...좀 우울하고 생각하고 받아들이기에는 그리 유쾌한 진실은 아니지만,
잘못하면 개미~바퀴벌레~돈벌레~회충 사이만 오가다가 생을 마치고 만다는 것은
가치게임에서 가슴아픈 진실이라면진실이다..

>>>
그래도 다쓰지도 못하고 죽을지언정 좀 돈이 있었음 좋겠어요
가진 것은 돈 밖에는 없고
그 돈 액수가 신문기사에 나오는 개미 한 마리의 액수보다도 적으니,,,



** 관련 참조 사진을 올리려다보니 하나같이 혐오사진류에 속한다..**

대표로,,바퀴벌레여인을 올리고
나머지는 그래도 참조를 위해 비교적 무난한 대표적인 사진들을 추려 올려보는데,
이렇게 평가받아서는 안된다는 취지이지,
이렇게 평가받아야 한다는 취지가 아니라는 점을 양해해주시기를,,,



바퀴벌레~실물사진은 상당히 혐오스러워 하는 분들이 많고
사실 굳이 자료사진으로 안 올려도 대부분 잘 아시기에
사랑스런 포즈를 취한 사진으로 올리기로 하고,,

언젠가바퀴벌레 둘이 서로 이상한 포즈로 앞뒤로 붙어 있는 모습을 본 적이 있는데
이들이 무언가 서로를 서로 애타게 집착하는 모습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만,,
양성동체형이라는 설도 있고 자세히 이들 상호간 관계는 잘 모르는데
여하튼 이런저런 과정으로 태어난 꼬마들은 나름 역시 귀엽더라구요,
교훈-- 바퀴벌레 커플이 되거나 바퀴벌레형 커플로 살아가지말자
= 부부나 가족끼리만서로 좋아하고정답게 지내면서 대신온갖 주변사람의 혐오를 불러일으키며 살지는 말자..

여하튼 왜 바퀴벌레가 갑자기 등장했는가..
바퀴 달린 기계 타고 여기저기다니다, 갑자기 그 안에서 내리면
누군가의 눈에는 바퀴벌레 내장에서 무언가 터져 나오는 것으로 착각한다는 누군가의 말을 듣고 부터,,
아 그래서 바퀴벌레?~~
이러다가,,**자동차관련회사들로부터 욕먹는지는 모르지만,,
좋은 의미로는, 바퀴를 굴린다,,이런 좋은 표현도 있습니다,,
항상 빛과 그늘이 있는 법,,

생식기능의 전문 대표로 예시된 회충
왜 갑자기 회충이 나왔는가하면
언젠가 본 내용에서
--
회충의 내장 기관은 오로지 먹은 것을 소화, 흡수하는 소화기관을 제외하고는 알을 낳기 위한 생식기관으로 가득 차 있다. 회충의 삶이란 오로지 먹고 번식하는 생명체의 가장 기본적인 두 가지 욕구들로만 채워져 있다고 보인다...
는정보를 대하고 나서부터인데,,
--
먹고 싸고, 놀고, 무언가를하고, 자고, 쉬고 하는 것은거의 모든생명이 공유하는특징이라서,,
이것만으로
갑자기 회충이나 기타 벌레로 평가절하될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사실 제가 제일 자신있게 잘 하는 일인데, 이런 기능을 발휘한다고전부 회충의 상태라고하면 당연히 안되죠~~
다만 여하튼 여기에만 머무르지는 말자는 건전한 취지입니다..



집단형 음식추적의 대가--개미-- 개미가 다른 벌레 베짱이 부터코끼리까지 다 시비를 거는데 사실
다른 벌레를 보고 뭐라 할 입장이 아니에요~~


돈벌레--전문용어로는 그리마라고 하는데
생김새와 움직이는 품이 사람들의 혐오감을 유발하나, 실질적인 해를 끼치지는 않고 오히려 해충을 구제하는 익충이라고 합니다..돈 많은 사람들이사회에서 하는 역할도 좀 유사성이 있지 않나,,생각됩니다.
대부분구제활동은 돈 많은 분들이 실질적으로 하지 않나요...

대충 집안에서 밝은 빛이 비추이는 시간에 나타나는 돈벌레를 두 어번 본 적이 있는데 그 시기가 돈벌레 입장에서는 대부분 임종 직전 15분전 정도가 아닌가생각됩니다. 가만히 지켜 보면 그냥 그러다가 죽더라구요, 평생 어둠 속에서 돈관리하며 지내다가 누군가밝은 빛에 나서는 시기도 사실비슷하지 않는가..그래도끝내 안 나타나는 것보다는 낫다..그렇게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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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 http://news.mk.co.kr/v3/view.php?year=2011&no=295980&sID=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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