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Lab value
문제점은 대부분 사회인들이 인식을 공유한다..
또 해결도 대부분 같이 원한다..
그런데 해결이 안되는 사정이 있다면,,
그래서 도저히 그것은 안되는 것이라고 한다면,
더이상 불만을 토로하는 것은 도움이 안된다는 것도 각기 다 알아야 한다.
그래서 사회의 실질적인 룰을
파악하는 것이 더 낫다고 해야 한다..
무슨 이야기인가하면
실질적인 룰이 각 개인에게 권유하는 목표와 방안이 무엇인가를
각 개인이 빨리 파악하고 대처하는 것만이 남는다는 것이 된다..
그 모범사례는 현실에 무수히 많다..
그것을 문제삼고 늘어지면 안된다는 것이다.
더 직설적으로 표현하면
부당한 면제나 부담회피를 통해서
부당하다고 보는 방법을 통한
모든 이권과 직위의 획득 증가가
사실은 실질적인 룰이 예정하는 사회의 현실적 목표점이고 방안이라고
이해하고 모두들 이를
받아들여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입학시험의 합격이나
취직시험 합격을위한 노력 그런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각종 부담에서의 빠짐,,을 위한 목표와 실현
수사기관의 수사에서의 면책,,방안
그리고 또 각종 이권과 직위에서는
각종 편법을 통한 낙하산 안착 등이
사실은 더 가치있고 중요한 것이다..이렇게 인식하고 받아들여야 한다..
최소한 막을 수 없음이 분명하다면,
막을 수없는 것을 놓고,
자꾸 불평만 하는 것이 사회와 개인의 삶에
무슨 도움이 되는가..
생각해보면 사회는 처음부터 각 개인의 희망처럼
그렇게 공정하고 평등하게 출발하는 것은 아니다..
그것이 사실이고 실질적인 룰의 또 하나의 측면이라면 측면이다.
누구는 처음부터 용모가 준수하고 아름답게 태어나고
누구는 태어날 때부터 목소리가 아름답고
누구는 태어날 때부터 형제나 부모가 모두 실력자로 뒷받침과 보호를 잘 해주고
누구는 태어날 때부터 재능과 지능을 갖추고,,
그렇지 않기도 하는데
그렇지 않은 것을 놓고
그렇다고 생각하려 하거나,
처음부터 해결불가능한 일을 놓고
불평만 하는 것이 해결에 도움을 줄 것인가..
해결이 된다면야, 불평도 하고,,
또 노력도 하고,,그렇게 권유할 일이지만,,
그러나 또 아니라면
그것은 개인이나 사회의 행복이나 정의실현등의 측면에
도움이 될 일도 아니라고 하고
포기하고 나서야 한다..
그러나 또 완전히 그런 것도 아니라면
또 가능한 범위에서는 해결방안을 강구하는 것도
또 필요한 것도 사실이다.
사회문제에는 이런 측면이 골고루 섞여 있어서
각 부분부분 생각하고 느끼고
대처해 나가는 자세나 태도도 조금씩 달리할 필요도 있다고 보게 된다.
즉 대안도 없고 해결책도 없이
불평만 끝없이 늘어놓는 것은
오히려 문제를 악화시키고
개인과 사회의불행과 악을더 심화시킬 뿐이다.
그러나 또 아닌 부분에서는 어떤가..
역시 필요한 기본자세는 마찬가지다..
불평불만이 필요하다기 보다는
그 단점을 잘 파악하고
해결방안을 합리적으로 강구하는 노력이 필요한 것이라고 이해해야 한다..
그 조금의 차이는 사실은 크다..
그래서 사회문제를 대처하는 이들에게 기본적으로 필요한 덕목은
기본적으로 개인적 행복을 바탕으로 출발해야 하고 끝나야 한다는 것이 중요한 점이다.
대충 살펴보면
당장 죽어도 100만원 정도의 보상금도 못받을 처지에 있는 연구원들이 많은데
이들은 의외로 자신들이 지극히 이상적인 사회에서 출발하고 있다고 환상적으로 믿고 생활하고 있고
단지 좀 더 개선할 방안은 없는가 이런 차원에서
문제를 편하게 바라보고 있다는 점이다.
그런데 그것이 사실은 중요하다고 보게 된다..
문제의 실질적 해결에 앞서
각 개인이 갖추기를 절실히 요구받는 것은
바로 그런 기본 자세에서
사회문제를 바라보고 해법을 서로 찾아야
서로 원만하게 개선을 향해 나갈 수 있다는 점이다.
그리고 이것이 매우 중요하다..
반대로 말하면 어떻다는 것인가..
독기를 품고 상대와 사회문제를 바라보고
그 해결에 집착하고 나서면,
정반대의 결과가 오게 될 수 밖에 없다는 측면을 말하는 것이다,.
극렬 테러를 자행하고 자행해도
그가 원하는 사회문제는 하나도 개선되지 않는다는 불행하고 안타까운 측면을
먼저 가장 빨리 파악해야 한다는 점이다..
왜 개선은 실패하고 스스로는 또 극심한 불행에 빠지는가,,,
그가 해결 대안이 없는 불만에서 출발하고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서
자신의 독을 사회에 확산시켜 불만을 해소하려고 하기 때문이다.
위 전제에서는 해결이 되지 않을 뿐더러
그 노력은 자신에게 불행의 결과로 돌아온다..
한 개인이 사회에 불만을 갖게 되었다고 하고
스스로 생각해도 한없이 억울하다고 가정할 때
그가 그 해결을 위해
휘발유를 하나 손에 쥐고
동대문이나 남대문을 향해 가거나
지하철로 향해가는 것은
해결도 이뤄지지 않고
스스로도 더 불행한 상태로 향해가는 노력이 아니고 무엇인가...
그 노력으로 무엇이 필요한가하면
각기 정반대의 내용을 향한 노력이 필요하다...
스파르타쿠스가 요새 방영되는 것으로 아는데
물질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사회적으로나 여러 측면을 놓고
그 심정에서 지금 상태를 한 번보고
일단 기분이 언쨚더라도 오~~대한 민국 한번외쳐보고
그리고 그 다음에 여전히 문제는 문제다라고 여기는 것이 있으면
이를 가능한 관계된 이들이 모두 원만하다고 여길 대안은 없는가..
그 대안을 통해 자신도 남들도 같이 편안해질 방안을 정말 없는가
--를 놓고 즐겁게 문제를 대하고 해결해나가려고 임해야 함을 믜미한다.
이것이 요구되는 기본자세라면 기본자세다..
어려운 수학 문제를 누군가 대하게되면
이 문제풀이의 어려움에 직면하고고심하게 되는데,
대부분 경험해 알겠지만
수학정석의 실력문제 이런것을 처음 대하면
7대 불가사의를 해결해야 하는 상황을 능가하는 듯한 해결의 어려움을 느낀다
정답을 도저히 찾을 수 없다고 생각하게 되는데
그러나 해답을 보면 풀이방법이 있기도 하고
(해답을 미리 보는 것이 절대 허용되지 않는 상황-- 현실사회문제)에서도
사실 나중에 보면 해결방안이 있다
또 적어도 기본자세는 그것이 정말 있든 없든
있다는 것을 믿고
그 내용으로서
그 해결방안과 더 좋은 대안들이무언가를 고민해 나가야 한다..
오늘 하루 문제풀어보려 하다 안 되니까
수학책을 집어 던지고
포르노 사이트나 게임 사이트앞에서 날밤을 지새는 청소년이 있다면
안타깝게 다들 여기게 되듯,,
어려운 사회문제를 놓고 고민하는 이들도
몇번 시도해보다가
잘 안되면
술집에 가서 해결하려고 나서면
다들 안타깝다고 여기게 되는 것은 마찬가지다..
간단히 생각해보면
엄청난 도로나 항만시설이 필요하다고 건설하려고 할 때
과거에는 원래 자금이 없고 필요하기는 하니,,
어떻게 해야만 건설할 수있다고 생각했겠는가.
각 가정의 부모 자식들이 다 울고 난리를 쳐도
다 체포해 끌고가
성을 쌓고 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그렇게 실제로 행한 것이다..
그런데 그 상황이라고 가정해도
꼭 그 방안밖에는 없었을 것인가..
이미 풀린 해법을 놓고 고심해 보면 그렇지만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가..
어떤 한 황제가
남의 나라 땅을 가보고 싶고
남의 나라에 사는 여인들을 품어보고도 싶고
남의 나라에서 산출되는 진귀한 상품들을 얻고 사용해보고 맛보고 싶다고 해서,,,
그가 군사를 훈련시켜
정복을 꿈꾸고 실행에 옮겨서 그 소원을 성취했다고 한다면
또 똑같은 질문을 던져봐야 한다..
그 방법밖에는 정말 없는가..
오늘날 외국에 가면 더 시원하게 편하게 뚫린 도로는
누가 건설해서
제공해주는가..
과거 황제는 그런 방법으로 도로를 건설했는데
과연 정작 그 본인은 얼마나 편하게 그 도로를 이용했을까
경치는 얼마나 구경하고
각지의 사람들을 얼마나 편하고 즐겁게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고
그랬을까....
누가 더 현명한가..
과거에는 정말 불가능했는가...
과거에불가능했는데 지금은 또 그렇게 하지 않아도
또 각기 소원성취하는데 어려움이 없다면
무엇이 그것을 가능하게 만들었는가...
그렇게 문제를 접근해볼 필요가 있다.
그리고 지금 남아 있는 사회문제--도저히 해결곤란하다고보는 문제들--
을 바라보아야 한다..
수학정석의 실력문제가 도저히 풀어지지 않는다고 처음에 느끼지만,
해답을 미리 보지 않고도
또 찾고 또 찾고 또 찾으면,,
사실 해법은 있었지 않은가..
( 정말 본원적으로 안 풀리는 문제도 있기는 있습니다...
그러나 대처방안은 둘다 크게 다르지 않다...)
이것이 가장 중요한 내용이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결국 기본적으로 각개인은 행복과 즐거움에 입각해서
사회의 여러 문제를 바라보고
그 원만한 해결을 추구해나가야 한다는 것이고
이는 단순히 각 개인의 행복과 관련해서 필요한 것이 아니고
바로 추구하는 그 사회문제의 해결에 있어서도
지극히 필요한 요소라는 사실은 인식해야 한다..
이것이 중요하다..
사회의 병을 해결하려고 하는 이가
스스로 개인의 질병에 시달리고 있고
개인의 증오나 독기나 분노 탐욕을 해결하지 못하고
이를 기초로
사회문제를 대하면,
그 결과는 어떻게 될 것인가..
사실은 그 증오 독기 분노 탐욕 광기의 확산 이외는 아니라고 보게 된다
스스로 해결되었다고 하는 상황은
사실은 그것이 아니고 광기의 발산을 하고 있는 것뿐이다..
그 독은 결국 스스로에게도 그리고 그가 해결을 원한 사회전반에도
불행한 결과를 불러 일으키고 끝난다.
히틀러가 광기를 그렇게 발산하고 해소하고 신나했을 때
그로 인해서 문제가 정말 해결되었다고 믿기 힘들다.
아리안인의 영광이 재현됬다기 보다는
치욕을 안겨준 것이고
사실 그래도 독일민족이 오늘날도 존중받는다면
그것은 히틀러 때문이 아니고
히틀러나 당시의 독일인이 저지른 광기에 대해
솔직히 피해자들에게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하고
과거의 노력의 방향을
다른 건전한 방향으로 향해 나왔기 때문이라고 봐야 한다..
그러나 사회문제를 바라보고 이의 해결을 원하고 나서는 수많은
사람들의 마음에는
사실은 조금은 히틀러가 행하고자 한 것과 유사한 독들이
조금씩 들어 있음을 본다..
시치미떼고 아니라면 아니지만,
그러나 사실은
조금씩
공유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그래서 그것을 벗어던지고
그런 기본자세에서 사회문제를 바라보고
원만하게 즐겁게 행복하게 잘 해결해보려고
수학문제집에 매달려 밤을 새우면서
공부하고 학습하는 자세로 임해 나가야 한다고 본다
그리고 그것이 제일 중요하다..
사실 각 개인이 이렇게 되면
그 자체로 문제가 이미 다 풀려진 상태라고도 단정할 수도 있다..
더 풀어야 문제가 있다면 보너스 문제라고 보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상황이 반대라면
설령 최우수 답안을 내서 합격해도
아무도 문제가 풀려진 것은 아니다..라고 단정할 수 있다..
그래서 이점이 극히 중요하다.
'433-econ'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머니게임-허위정보 주가조작 (0) | 2011.05.11 |
|---|---|
| [투기 투자의 방안]-up002 (0) | 2011.04.12 |
| [경제범죄학]-002 (4) | 2011.04.03 |
| [경제범죄학]-0001 (3) | 2011.04.03 |
| [경제범죄학]의 연구시작 (5) | 2011.04.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