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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전 한 푼 없이 돈 버는 방안…

작성자:Real Is

경제 문제에 대해 살피던 가운데
신문기사에서 땡전 한 푼 없이 돈 버는 방안…에 대한 기사를 보았다..

개인적으로두 이에 관련된 개인들이어떻게 앞으로 상황이 전개되어나갈지 궁금하기는 하다..

어떻게 보면 "땡전 한 푼 없이 돈 버는 방안"은 이 사실이 부정적인 면을 보도한 것처럼도 보이지만,
또 한편 매우 긍정적인 메세지를 전달하는 기사로도 보인다.
즉 이렇게 해야 땡전 한 푼 없이 돈을 벌 수 있다는 사례를 보여주기 위한 기사로도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생각해보면 오늘날 한국에 돈을 많이 가진 사람이 수도없이 많지만,
10년전 50년전 100년전 정도로만 돌아가 이들의 상황을 돌아가 추적해 본다면,
대부분 상황이 비슷하였음을 찾아 볼 수 있다..

아예 모 재벌회사는 이 내용을 광고에 넣어 시시때때 광고방송까지 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그 회장은 그냥 500원짜리 지폐하나 들고
은행에 찾아가 돈을 요청하고
그냥 땅만 하나 보여주고
여기서 돈을 주면 내가 여기서 배를 만들어 주겠다...하여 사업을 시작했다는 것이다..

결과가 성공을 거두어서,
오늘날 그 회장의 솔직한 경험을시시때때 방영하지만,
실패했다면 희대의 사기범으로
몰려들 상황이 쉽게 되었으리라고는 누구나 다 쉽게 짐작할 수 있다.

사실 대부분의 재벌이든 한 1000억대 부를 일군 사람들마다
사연을 들어 보면 대부분 비슷한 사례를 찾아내게 된다..

한마디로 말하면 대부분 처음 부가 만들어지는 과정은
위 말 속에 포함된 내용처럼 처음에는 부가 전혀 없는 땡전 한 푼 없는 상태일 수 밖에 없다..

물론 재벌 2, 3세는 어떤 경우인가..
그 재벌 2, 3세 입장에서 본다면 역시 마찬가지다..
날 때 맨 몸으로 태어나지 않은 재벌 2,3세가 어디 있겠는가..

부가 만들어지는 과정도 그렇지만,
만들어 놓은 부가 하루 아침에 다 날라가는 것도 사정이 비슷하다..

그런 사례를 한 둘 찾아 볼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그것은 또 다른 측면에서 보면 다른 이의 부의 획득과정이기도 하다..

쌓여진 부가 하루아침에 없어지는 것은
사실 원래 땡전 한 푼 없이 시작되었다는 사정 때문에 기인하기도 한다..
결국 나누다 보면 순수히 개인의 노력만으로 얻은 것이 무엇인가,,
묻게 되고,
결국 그런 것은 본래 없다는 결론에 도달하게 된다..

그래서 결국 자연은 각 개인에게 그 반환을 청구하게 되고
각 개인은 또 시기가 되면
그것을 물로 흙으로 바람으로 열로 다 되돌려 주고 떠나게 된다..

여하튼 늘 상황은 같다..
과거나 지금이나 또 미래도
원소나 재료가 늘고 줆이 이 과정에서는 없다.

그런데 문제는 그 과정의 순환과정에서
각 개인이나 사회나 국가가
무엇을 얻기 위해 애쓰고 또 얻어가는가에 초점을 맞추고 바라봐야 한다..

이 과정에서 서로 악을 행하고 탐욕에 차서 서로 화내고 싸우고 고통을 주고 받고 키우는
것으로 나아갈 것인가..

아니면 서로 선을 행하고 올바른 원을 향해, 서로 참고 서로 돕고 서로 행복과 기쁨 즐거움 보람을
주고 받고 키우가는 것으로 나아갈 것인가..

그것은 작게는 개인의 판단 선택에 달린 문제이기도 하고
또 사회에서는 각개인이 사회에 대한 방안을 선택하는 과정에서 달린 문제이기도 하다.
결국은 본질적으로 같은 문제이므로,
한 개인이 자신 개인 영역에서 취한 방안이 최상이 되어야 하고
그 최상의 방안을 확대해서 전체 사회에서
그것을 제시하고 이끌어야 마땅하다..

한 개인이 잘못 선택하면 개인도 불행해지고 사회도 불행해지는 것은
마찬가지 이치다..

이는 반드시 돈이나 재화의 문제에서만 그런가 하면 그렇지 않다..
사람이 원하는 희망과 관련해서는 모두 같은 원리가 적용된다.
결국 희망을 해결하는 방안과 관련되기 때문이다..

사회에서 악이 확산되는 모습은 어떠한 것인가
..

언젠가 Mun님이 올린 글인가에서
보컬그룹 리더로 활약하는모 가수가
초등학교 때 억울하게 따귀를 맞은 일을
방송프로에 나와 하소연했다는 내용을 읽었는데

상황을 생각해보면 그렇다..
그가 대단한 연예계 스타의 지위에 올랐으니,
방송을 통해 그와 같은 사실을 말한다..

그러나 방송에서 말했다고 그가 그 일을 잊고 이제 가슴이 후련할까..

상상을 펼쳐 이제 그가 만일 히틀러나 나폴레옹 처럼 또는 진시황처럼
무소불위의 힘을 행사할 위치에 엉뚱하게 올라가 있게 상황이 되었다면
그 이후로는 과연 어떤 일이 벌어질까를 생각해보게 된다..

그가 방송에 나와 할 이야기가 그가 살아온 긴긴 과거 시간을 통해 무수히 다른 일들도 많이있었을 텐데
굳이 밝히지 않아도 될 불쾌한 이야기를 왜 하필 꺼냈을까도 생각해보면 미스테리인데
그러나 여하튼 그런 이야기를 전국민이 보는 방송에서 굳이 하고야 말았다면,

위와 같은 상황을 놓고 생각할 때
이제 그가 마음만 먹으면 무슨 일이든 해치울 수 있는
힘과 능력을 갖게 된 상태라면 그가 가장 하고 싶어할일은 무엇이 될까...를 생각해보고
그 일의 내용을미루어 짐작해보게 된다.

그가 학교제도에 그렇게 부정적이고
선생님에 대해 그렇게 부정적이었다면,
그의 한없는 힘으로 처음 가장 극심한 고통으로 몰아 넣고자 원하는 이들은 누구일까...

그런데 그런 마음의 흐름을 갖는 것이 오직 그 보컬 그룹 리더 혼자만의 유일무이한마음의 모습인가...

그렇지가 않다.
거의 99.999%가 그렇게 마음을 쓴다.

세상에서 복수나 미움을 토로하는 글이 횡행하는데
그것이 그 모습이기도 하다..

다만 그 마음에머무르더라도 당장 실행하지 않고 멈추고
또 지금은일시 그 마음에 머무르더라도
그 연후에 그 마음을 돌려 나와,
그 중 일부가 그 반대 방향으로 나오기 때문에,
그런 내용이 실현되어 나타나지 않는 것 뿐이다.

성인 예를 들어 부처나 예수를 놓고 생각하더라도
사정은 같다.

그러니 또 반대로 말하면
각 개인이 앞의 개인적 판단이나 사회적 판단에서
잘못 판단하고 행해나가면 매우 위험하다는 것도 함께 깨달아야 한다.

만일 저 가수가
그 방송에서 좀 더 심하게 나아가거나 말했다면,
그는 어떤 일을 한 것인가 곰곰히 생각해보면,
수십만명의 원수를 순식간에 만드는 일을 한 순간에 한 것임도
스스로 알아야 한다.
최소한 비슷한 행위를 한 번이라도 한 적이 있는 교사들은
자신의 입장 상황을 놓고 또
그럴만한 이유가 또 다 있으니 그렇게 사실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면서
이를 아주 불쾌한 일로 여기지 않을 것인가..

그래서 사실 이런 행위는
방안에서 혼자 누구를 원망하는 것과는 차원이 달라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위험하지 않을까..
예를 들어 한 사람이 대한민국의 *** 직업종사자는 다 나쁘다..이렇게 말하고 주장한다면,,

여기서 말하고자 하는 것은
1회에 대량의 악을한 순간에 대량 생산하는 것도 가능하고
1회에 대량의 선을 한 순간에 대량 생산하는 것도 가능하다는사실이다.

뒤의 경우야 매우 바람직한 일이겠지만,
만일 경우가 달라 앞의 경우면 어떻게 될 것인가..

자동차를 대량 생산한 포드는 자동차의 왕이 되어 살겠지만,
악을 대량 생산하면 그 반대로 오래 오래 고통받고 살도록 묶여 끌려 가게 된다..

사정이 그러므로
각 개인은 매우 주의 깊게 판단하고 행하지 않으면 위험하다..

그런데 왜 이런 이야기를 여기에서 하는가하면,
결국 사람들이 모두 앞과 같은 희망을 갖고 살아가는 가운데
서로 얽히고 얽혀 서로 악을 행하게 되기 쉽기 때문이라는 사정 때문이다..

...따라서 방안을 잘 찾지 못하고
행해 나가면 그 결과와 그 결과의 결과를 모두
스스로 안고 나아갈 도리 밖에는 없게 된다..

그것을 안고 나아가지 않을 도리를 찾고 또 찾다보면
또 반대로
그 반대의 결과와 그 반대의 결과를 모두
스스로 안고 나아갈 도리를 찾아 나가게 된다..

왜 개인이나 사회의 문제에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던
지혜있는 이들이 왜 결국에는 성인의 말씀에귀결해 가게 되는가..
스스로 지혜를 가지고 1 다음에 나타날 2를 그리고
그 2의 문제에 대처할 3을 그리고
그런 일을 계속 해 나감에 따라 만나게 되는
지혜의 내용이 그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짧은 지혜는 원하는 복된 과보를 불러 들이는 것이 아니라,
그 반대의 결과만을 가져오게 된다는 사실을
각 개인이 모두 깊이 깨달아야 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깨닫지 않고 고집하면 결국은 예외없이
그 수렁의 상태에 빠져 헤어나오지 못하게 되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곧잘 사회는 제로섬 사회라고 말한다.
누군가 얻으면 누군가 뺏기고 그래서 합치면 0 이 될 수 밖에 없고
또 그래서 자신이 남에게 손해를 끼치고 이익을 추구하고 사는 것이 어쩔 수 없는 도리라고
합리화하기도 한다..

만일 그렇다면 태초부터 지금까지 원 재료는 모두 공평하여
늘고 줆이 없는데
어떻게 과거와 지금의 모습이 바꿔져
빈곤에서 풍요를 얻을 수 있었을까..

과거에는
태평양에서 전쟁이 이뤄져 수백만명이 이 섬 저 섬에서 죽어서
무언가를 얻기도 했지만,
또 오늘날은 그 반대로 행해 뜻을 이루기도 한다.

원 바탕 재료에 늘고 줆이 없는 두 순간에서
가치가 만들어지고 오고 가는 모습에 사실은 차이가 있다.
무간지옥과 같은 지옥의 고통 때문에 하늘이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무간지옥은 무간지옥을 만들어 가는 원리로 서로 행해 만들어지고
무한한 하늘의 복은 하늘 대로 무한한 하늘의 세계를 만들어 가는 원리로
서로 행해 만들어지는 것이라고 이해함이 옳다.

그 말은 원재료에는 차이가 없지만,
서로 마음을 사용하는 방식에 따라 어느 쪽 방향으로도
무한한 확대가 가능하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그것이 바로 땡전 한 푼없이
수백억 수천억 수조원의 부를 만들어 내기도 하고

그 반대가 되기도 하는 과정에
들어 있는 교훈이라면 교훈이라고 할 것이다..


관련기사
fr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5/14/2011051400031.html?news_Head2

땡전 한 푼 없이 350억 빌딩을…
무일푼 부동산업자 서초구 교보타워 옆에 대출만으로 15층 지어… 분양 중 횡령혐의로 입건
조선일보 | 이신영 기자 | 입력 2011.05.14 03:07 | 수정 2011.05.14 05:17





web http://blog.paran.com/society007/44685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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