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Mun Tokyun
사람들이 사회생활을 함에 있어서 서로간 신의와 성실함을 가져야 한다.
그러나 그렇지 못한 경우가 대단히 많다.
각기 사정이 있어서 그러겠지만, 실수로 약속을 어기게 되는 경우도 많고,
아예 고의나 사기로 사람을 속이는 경우도 많다.
그래서 상대를 믿고 모든 일을 시작했던 이는 이런 경우에 당황하게 된다.
그러나 생각해보면 세상을 살다보면 그것 이외에도 많은 사고와 재난을 만나게 된다.
이런 사고와 재난을 대비하려면 미리 보험을 들어 얼마간 보험료를 내고 사고시에는
보험회사로부터 보험금을 지급을 받게 된다.
앞의 경우에서도 사실은 그런 손실이 보험료와 같은 기능을 한다.
중국 사람들은 상거래를 하는데 처음에는 모든 사람과 별 다르지 않게 거래를 한다고 한다.
그러다가 1번 실수나 고의로 약속을 어기면 그 이후 그는 그와 모든 거럐를 끊게 된다.
이 1번의 신의를 어기는 행위로 피해를 보는 것이 그에게는 마치 거래상의 사고에 대비한 보험료와 같은 기능을 하는 것이다.
그와 신의를 어기고 부정한 행위를 한 이는 이후 그와 관련된 거래선으로부터 모두 배제당하게 된다.
그래서 반대로 말하면 서로간 신의가 높은 수준으로 유지되게 된다는 말도 된다.
또 거래자는 거래시 일단 모든 사람을 믿음으로 대하면서 생활한다는 말도 된다.
반대로 행하는 경우도 많다.
모든 사람을 경계하고 의심하면서 거래를 하는 경우다.
그것도 사고를 줄일 수 있겠지만, 그런 거래 하나하나가 불편함을 주는 것은 사실이다.
또한 매 거래시마다, 그가 다른 사람을 의심하는 시각에서 대한다는 점도 문제가 된다.
원래 자신이 생각하고 믿는 대로 상대가 행동하기 쉬운데
사사건건 자신을 의심하고 대하므로 상대도 불쾌해지고,
그 상대가 정말 속일 마음을 일으키게도 된다는 점이다.
현실 사회를 돌아 보면 누구나 다 믿음을 줄만한 사람들로만 구성되어 있지는 않다.
가깝거나 멀거나 사정은 같다.
그래서 사람들이 어떤 전략을 가지고 살아나가야 할 지,,망설여지게 된다.
여하튼 모든 경우에 신의와 믿음에 기초하여 거래가 이뤄져야 하는 것은 분명하다.
어느 전략에서든,
남에게 신의를 어기고 처음 말과 끝 말과 사정이 각 경우마다다르면,
신뢰를 할 수 없게 되는데,
어느 경우나 상대를 속이면
그것은 고의로 그렇게 하는 이가그 상대로부터 얻는 최대의 이익액이 된다.
즉 1번 속이고 그것으로 이익을 보고
그 이후는 그 거래선으로부터는 기대할 수 있는 이익이 그것뿐이라는 말도 된다.
그래서 현명한 자는
남을 속여서 이익을 얻으려는 전략을 버리고 살아가게 되는 것이다.
세상에서는 말은 쉽게 쉽게 선심을 쓰다가,
막상 그 실천을 할 때가 되면
앞의 말을 공허한 빈말로 만들어 버리려는 이들이 많다.
그것이 자신은 그 때 그 때 방편상 좋음을 주는 일이었겠지만,
결국 그가 처하는 사태는 곤혹함의 연속이 된다.
그러니 신중하게 생각하고 한 마디 한 마디 말을
하지 않으면 신의를 어기게 된다.
말 자체야 쉽다지만, 그 말을 쉽게 행한 만큼 행동이 뒤 따르지 않으면
그가 살아가야 하는 사회생활은 결코 쉽게 이루어지지 않게 된다.
사람들이 사회생활을 함에 있어서 서로간 신의와 성실함을 가져야 한다.
그러나 그렇지 못한 경우가 대단히 많다.
각기 사정이 있어서 그러겠지만, 실수로 약속을 어기게 되는 경우도 많고,
아예 고의나 사기로 사람을 속이는 경우도 많다.
그래서 상대를 믿고 모든 일을 시작했던 이는 이런 경우에 당황하게 된다.
그러나 생각해보면 세상을 살다보면 그것 이외에도 많은 사고와 재난을 만나게 된다.
이런 사고와 재난을 대비하려면 미리 보험을 들어 얼마간 보험료를 내고 사고시에는
보험회사로부터 보험금을 지급을 받게 된다.
앞의 경우에서도 사실은 그런 손실이 보험료와 같은 기능을 한다.
중국 사람들은 상거래를 하는데 처음에는 모든 사람과 별 다르지 않게 거래를 한다고 한다.
그러다가 1번 실수나 고의로 약속을 어기면 그 이후 그는 그와 모든 거럐를 끊게 된다.
이 1번의 신의를 어기는 행위로 피해를 보는 것이 그에게는 마치 거래상의 사고에 대비한 보험료와 같은 기능을 하는 것이다.
그와 신의를 어기고 부정한 행위를 한 이는 이후 그와 관련된 거래선으로부터 모두 배제당하게 된다.
그래서 반대로 말하면 서로간 신의가 높은 수준으로 유지되게 된다는 말도 된다.
또 거래자는 거래시 일단 모든 사람을 믿음으로 대하면서 생활한다는 말도 된다.
반대로 행하는 경우도 많다.
모든 사람을 경계하고 의심하면서 거래를 하는 경우다.
그것도 사고를 줄일 수 있겠지만, 그런 거래 하나하나가 불편함을 주는 것은 사실이다.
또한 매 거래시마다, 그가 다른 사람을 의심하는 시각에서 대한다는 점도 문제가 된다.
원래 자신이 생각하고 믿는 대로 상대가 행동하기 쉬운데
사사건건 자신을 의심하고 대하므로 상대도 불쾌해지고,
그 상대가 정말 속일 마음을 일으키게도 된다는 점이다.
현실 사회를 돌아 보면 누구나 다 믿음을 줄만한 사람들로만 구성되어 있지는 않다.
가깝거나 멀거나 사정은 같다.
그래서 사람들이 어떤 전략을 가지고 살아나가야 할 지,,망설여지게 된다.
여하튼 모든 경우에 신의와 믿음에 기초하여 거래가 이뤄져야 하는 것은 분명하다.
어느 전략에서든,
남에게 신의를 어기고 처음 말과 끝 말과 사정이 각 경우마다다르면,
신뢰를 할 수 없게 되는데,
어느 경우나 상대를 속이면
그것은 고의로 그렇게 하는 이가그 상대로부터 얻는 최대의 이익액이 된다.
즉 1번 속이고 그것으로 이익을 보고
그 이후는 그 거래선으로부터는 기대할 수 있는 이익이 그것뿐이라는 말도 된다.
그래서 현명한 자는
남을 속여서 이익을 얻으려는 전략을 버리고 살아가게 되는 것이다.
세상에서는 말은 쉽게 쉽게 선심을 쓰다가,
막상 그 실천을 할 때가 되면
앞의 말을 공허한 빈말로 만들어 버리려는 이들이 많다.
그것이 자신은 그 때 그 때 방편상 좋음을 주는 일이었겠지만,
결국 그가 처하는 사태는 곤혹함의 연속이 된다.
그러니 신중하게 생각하고 한 마디 한 마디 말을
하지 않으면 신의를 어기게 된다.
말 자체야 쉽다지만, 그 말을 쉽게 행한 만큼 행동이 뒤 따르지 않으면
그가 살아가야 하는 사회생활은 결코 쉽게 이루어지지 않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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