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Mun Tokyun
원자의 결합은 의외로 단단하다...
그것을 분리시키는 방안이 도저히 없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분리시키면 그 주변이 초토화되는 위험이 발생할 수 있다.
그러나 또 초토화시키면서까지 분리시키면,
이후 두번 다시 초토화 할 필요가 없는 상태가 이뤄질 수 있다.
그리고 이후 누출된 방사능으로 인해
이후에는 깨끗하게 소독이 이뤄진 상태가 유지되기도 하고,
또 실제로 다시 폭발을 일으킬 상황도 잘 초래되지도 않는다.
그래서또 반대로 보면, 자꾸 또 폭발을 일으켜야 할 상황자체가없게 된다.
그러나 잘 생각해보면,
어느 쪽이든 다 극히 위험한 일이다.
그래서 이런 핵폭발로서 문제를 해결하려고 시도한다는 것은
한 쪽이 극도의 상태로 치달아 나갈 때이다.
완벽을 추구한다던지,,아주 염결주의로 나아갈려고 한다던지,,
그래서 사실 그 나아갈 방향에 놓여 있는 극히 위험한 사태의 비극의 내용을살펴야 한다.
그래서 동일한 상태를
그 방향 말고 다른 방향으로 성취할 수 있는 방안이 휠씬 더 낫다고 권유하게 된다.
그리고 스스로 알아서 다른 방향으로 움직여주기를 권유하게 된다.
우리가 원하는 것은 따뜻한 불 정도 온기 정도이지,
그런 대폭발로 초토화가 되는 사태를원하지는 않기 때문이다.
옆나라의 불행한 사태를 볼 때마다.타산지석으로 삼아서
방향을 잘 선회해야 하고 미리 막어야 하고,,하는데,
사람이
짬뽕 하나를 먹는데도괴로아 하게 만들면,,
수명이 심히 단축된다...
대부분 ~~ 하늘에 올라가서 살아야 마땅한 사람들이
그런 이유로 단명하는 것 같고,,
또 반대의 경우는 반대인 것처럼도 느껴진다...
그렇다고 장수하는 분을 비난하고자 하는의도는 아니고,,
시인들 가운데 그런 시인들이 의외로 많다..
목욕한 후에도,,곧바로 또 화장실 가도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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