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에서 1-2 의 방안으로 대부분 사람이 살기에 문제가 되고
이것을 극복하기 위해 3- 4 를 취하지만 이 역시 문제가 있고
다시 이를 극복하기 위해 5-6-7의 방안을 취하지만, 이 역시 한계가 있다고 말하고
궁극적으로 이를 돌파해내야 한다고 말했다.
우선 이 내용이 각기 무슨 말인지는 앞 글을 참조하면 되리라 본다..
각 개인은좋음 나쁨에 따라 좋음을 추구한다.
그리고 그런 이유로 그좋음 나쁨을 주는상태, 대상을 실현하기를 원한다.
이는개인적으로는행복의 문제와 관련된다.
그리고 다시 사회적으로는 선과 정의의 문제와 관련된다.
그런데 각기 1, 2 의 유형으로 임하기 때문에
개인은 행복해지지 못하고 사회는 악이 확대된다.
이에 관한 내용은 자세히 보았는데
문제 상황만 장황히 반복해 늘어 놓고
그 해결방안을 제시하지 못하면 사실 막힌 상태가 된다.
탈출구가 없다면,이 고통을 계속 번갈아 가며 주고받고 하며 지내는 수밖에 없다는 것만
말한 것이 되어서 답답하기만 할 뿐이다.
앞에서는 우선은 1, 2, 3, 4 그것도 1, 2의 상태에 머무는 것만은 피해야 할 필요성을
인식하는 것 그것이 출발점이라고 말했는데
그 상태에서 다른 방안이 없다면 역시 답답하기는 마찬가지다.
사실 이에 대한 방안으로 5,6,7을 말했으나,
그것은 또 다른 이유로 이를 받아들이기 힘들어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우선 당장 욕심나는 것을 포기해야 함을 의미하기에 그것을차지하지 못한 상태에서 불쾌를 견뎌야 함을 의미하고
또는 화가 나는 것을 참아야 함을 의미하기에 역시
화를 내어 무언가를 부시고 해침으로써 시원해지지 못하고 역시 불쾌를 견뎌야 함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그러니 이것을 실제로 잘 받아들여 실천하는 이가 드물다 .
현실은 그래서 사실 대부분 앞의 1, 2, 3, 4의 모습에 머무는 것이 거의 대부분이다.
아마 수행자나 세속을 떠난 소수의 사람은 5,6,7 에 들어간다고 볼 수 있지만, 이 비율이 그리 많다고 보기는 힘들다.
그러나 이 경우에도 역시 한편으로는 참고 견디고 의무로서 행하는 경우가 되어
그점이 한편으로 문제가 된다.
또 그렇게 일관하면 개인상의 문제는 해결될 수도 있지만,
그 개인을 제외한 나머지들의 문제에는 역시 충분하지 못한 모습을 보인다.
그래서 이들 각각의 문제점을 해결할 다른 방안을 살펴야 할 필요성이 있게 된다.
그런데 이 문제는 비유를 들면
무승부가 없는 시합에서 둘 다 이기게 하는 방안,
또는 한 남자는 여자를 강간을 해서라도 취하고 싶은데
여자는 죽어도 그 남자가 싫은 경우에 이 둘을 다 만족시키는 방안,,
이런 것을 찾는 것처럼 어려운 문제다..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우선 이 문제가 비유만으로 충분하지는 않다.
그래서 본래 이 문제가 어디에서 출발하는가를 살펴야 한다.
각 개인은 무엇을 가장 자신의 좋음에 필요하다고 보는가하면,
자신의 신체- 그리고 자신의 재산 - 그리고 자신의 처(남편) 아이 가족 -자신의 명예, 진실,,등에서
좋음을 얻는다.
또 반대로 그것을 침해하는 행위에 대해서 나쁨을 얻는다.
처음 한주체는 자신의좋음을 얻기 위해, 또는 나쁨을 피하기 위해
무언가를 하게 된다... 이것이 1이라는 것이다.
그런데 그 1이 그에게는 좋음인데, 다른 이에게는 나쁨을 주는 경우가 있다.
어떤 경우에 그런가를 좀 더 세밀히 본다면
우선 다른 주체도 역시 그 대상을 좋아하여 서로차지하기 위해 경쟁할 때가 한 경우다.
또 다른 주체는 그 대상을 좋아하고 싫어하는데 상대가 처음 행한 1이 자신을 방해하는 경우이다.
그외에도 그 경로를여러 경우로 나눌 수 있지만,
결국 상대의 1이 자신에게 여하튼 좋음을 주지 않고방해하거나나쁨을 주는 경우이다.
이 때 그는나쁨을 준 상대에게 다시 나쁨을 돌려주고자 하게 된다. 이것이 2라고 표시한 것이다.
이후 그 상대방도 다시 상대를 1로 놓고 다시 2의 방식으로 반응하게 된다..
그리고 다시 그 상대방은 다시 자신을 1로 놓고 다시 2의 방식으로 반응하게 된다 .
앞의 예를 다시 빌리면,
누군가 욕심이 나서 남의 재산을 취하고 여자를 취하려 한다. -1
여기에 불쾌를 느낀 상대가자신을 욕하고 때리고 한다. -2
이제 상대가 자신을 욕하고 때리니 자신도 그 상대를 욕하고 때린다.. --2
자신이 때리니 상대도 자신을 욕하고 때린다..--2
....
이런 관계가 반복해서 일어나게 됨을 의미한다.
그리고 제 3 자는 이 둘을 모두 비난하거나 관여하지 않거나 하게 되는데 이것을 3, 4 로 표시해본 것이다.
옆집과 옆집이 싸우는데 이 둘을 다 비난하는 경우가 3이라면,
이 둘의 싸움을 구경만 하고 방관하는형태가 4의 유형이라고 할 수 있다.
현실에서 이것이 고통과 악을 양산시키므로
이를 시정하기 위해 각기 그 반대의 유형을 택하는 것이 좋다고 하게된다.
그래서 각기 그 반대의 유형으로 5,6,7을 생각한 것이다.
(방관하지 않는 형태는 이미 위 5,6,7 유형에 들어가므로,,생략하게 된다. )
그러나 현실에서는 이 가운데 어떤 모습이 많은가하면 1,2의 유형이 많다.
그 이유는 대부분 자신의 좋음을 추구하는 본능에 충실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런 가운데 관여하는 형태도 대부분이 1,2,3,4 가운데 하나의 유형이 된다고 본다.
그리고 현실의 대부분의 문제는 이런 가운데 나타나 확대된다.
여기서 5,6,7 마저도 약간의 문제점이 있다고 했지만, 우선 위 1, 2, 3, 4의 현실에서
당장 이 5, 6, 7을 통해서 벗어날 가능성도 잘 찾아지지 않는다.
왜냐하면 각 개인이
자신의 신체 재산 가족 명예를 위해 희망을 갖고 노력하는 것을 포기하라는 것은받아들이기 힘들기 때문이다.
또 반대로 말해자신의 신체, 재산, 가족, 명예 ,,,등을 침해당할 때
이를 그대로 희생시키면서 참거나 포기하며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을 기대하기도힘들기 때문이다.
그 말은 또 그렇기 때문에 대부분이 1, 2의 순환 반복에서 벗어나지 못한다는 것도 의미한다.
반대로 말하면 그렇게 보기 때문에 해결방안이 찾아지지 않는다..
///
문제의 해결이라면 현실적으로 이 둘을 다 만족시키는 물리적 상태를 만들어야 할 텐데
이미 그 전제에서 그것이 가능하지 않음을 보았다.
그런 상태에서 다시 어떤 이 상황의 극복 돌파 방안을 생각할 수 있는가..
이를 반대로 말하면 이런 전제에서 이 극복 돌파방안을 생각하는 것이
과제라는 것이다.
물론 우선 5, 6, 7로 옮겨가야 하는데
다시 5,6,7의 상황이 갖는 문제도 해결하고
그래서 개인적으로나 사회적으로
모든 문제가 해결된 상태에서 살아가는 방안을 찾아내는 것이 과제라는 것을 의미한다..
서론만 길고 내일로 넘겨야 할 듯 합니다..( ~ To be continued...)
///
/// up002 ///
이렇게 쓰고 마치면 어제 쓴 글과 거의 같아서 lab님이 다시 욕을 할 것 같아서
걱정이었는데
잠이 없는 little 님이 자꾸 이렇게 똑같은 이야기만 늘어 놓고 끝내면 어떻하냐고
대략적인 개요라도 일단 써놓고 내일 다시 보충하라고해서
일단 개요부분이라도 써 놓고 다음 내용은 내일 일어나서 다시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저 나름대로 사정이 있는데,,일단 문제는 있음을 알지만,
자세한 해결방안은 저도 잘 몰라요,,
어설프게 잘못 제조된 약은 오히려 독이라는 것은 상식인데,,
여하튼,,,일단 개요 방안만 적어 놓고 ,,,생각은 앞으로 더 해나가기로,,
///
1. 일단 물리적 한계상황에서 이를 극복하여 기본적으로 누구나 최종적 좋음을 얻는 방안
-> 최종적 좋음을 얻는데 필요한 물질적 한계점 // 사망 ~ 생존 ~> //
-> 이를 극복하지 못하면 결국 모든 이가 다동일하게 다 묶이게 됨을 먼저 관해야 한다..
( 즉 많으나 적으나,,,좋으나 나쁘나,,,)
기본적으로 사망~ 생존 ~ 풍요(뜻의 실현) 에 관계없이 늘 좋음과 더 좋음 사이에서만
머무를 수 있어야 한다..-> 이것에 대한 설명과 방안이 어렵다고 봅니다..만,,
여하튼 이것이 개인적으로 얻어지지 않으면
결국 물리적 한계에 묶인다는 것을 말하고
한계에 묶이므로 뜻이 개인적으로 실현되어도해결되지 않는 상태에 남는다고 하게 됩니다.
1, 앞의 문제가 해결된 상태에서
little님의 양쪽의 장점 결합방안 -> 5,6,7 의상태 + 즐거움
pass (장) stop(단) turn(무) go ( 현) 를 선악을 기준으로 평가하여,,
선택
go(현)이 문제인데,,,
이 때 1,2,3,4와 동일한 방식 --으로 한다면 문제의 해결이라고 하기 곤란하다.
-> 상대의 향상을 위해, 선의 증진을 위해, - 상대의 완전한, 5,6,7+ 즐거움 / 또는 상대의 1회적인 용인의 마음의 획득
-> [ 상대가 들어 있는 장점을 보게 하고 , 단점이 소멸됨을 보게 하고, 단점이 점점 사라짐을 보게 함 ]
->
///
=> 이 경우 개인적으로 문제가 해결되지만, 1,2,3, 4의 상태에 남아 있는 나머지에서 사회 문제는 여전히 잔존하게 된다.
///
해결방안은
1 원칙적으로 사회 구성원 각 개인 모두를 5, 6,7 + 즐거움의 상태로 이끄는 것이 가장 원칙적인 해결방안이다.
///
1 그러나 그 과정에서 여전히 1, 2, 3,4 의 상태로 남아 있는 개인들은 있게 되고 이들간의 사회문제는 여전히 남는다.
이것은 =>( 즉 처음 살핀, 1,2,3, 4의 문제가 그대로 반복 잔존함을 의미한다. )
그래서 1, 2, 3, 4의 상태에 남은 이들이 서로 형벌과 고통을 주고 받는 상태로 그대로 잔존해 감을 의미한다.
그런데 본래 1, 2, 3, 4의 상태는 서로 고통을 주면서
1의 잘못은 2, 3이 시정하며 2의 잘못은 1이나 3이 시정하는 관계를 반복함을 의미한다.
이처럼 서로의 잘못을 시정하는 효과도 있는데
개입한다면 이와는 어떤 차이가 있는가. -> 굳이 개입해야 할 필요성은 무엇인가.
///
예를 들어이들이 서로간의 잘못을 시정해 개선시키는 효과보다는
단지 무익한 형태로 고통을 서로 주고 받으며 서로간의 고통을 더키우고 그를 통해 자신의 만족을 얻는 것만을
주목적으로 할때가 있다.
///
=> 이를 1,2,3, 4 전체가 모두 쌍방이 개선된 상태가 되게 되는상태로 방향을 돌리게 할 필요가 있다.
또개입하여 앞의 5,6,7,+ 즐거움의 형태로 각 개인이 변화될가능성이 많다면 역시 개입할 필요성이 있다.
이 때
그는 1,2,3,4의 한 일방의 상태에 몰입하여 개입하는가..아니면 사회적인 입장에서 개입하는가.
그는 1,2,3,4의 원래 각 일방의 상태로 개입하여 해결하는가..아니면 다른 방편으로 개입하는가.
자신에 반대하는 상대방에 대하여 어떤 방편을 마련하여 이전과는 달리 상대의 이익을 증가시키고 사회적 이익을 실현하는가.
- 상대의 나쁜 점과 좋은 점을 같이 봄
- 상대를 나쁜 점에서 -> 좋은 점으로 이끌어 들임 -> 최종적 목적 상태는 5,6,7 + 즐거움의 상태가 될 수 있도록
최종적으로 5,6,7 + 즐거움의 상태가 된 이들간에서는 다시 어떤 방식으로 사회적 관계를 형성하는가..
등에 대해 생각할 필요가 있다.
///
역시 만족스럽지 않죠,,세부 내용도 없고,,,
그러니까..좀 쉬고 맑은 정신으로 문장을 좀 다듬어야 ~~하는데,,
little님 입장은 이러러면 아예 나중에 올리지 왜 올렸는가에 초점이 있다는 것은 아는데,,
저도 처음에 시작할 때는 빨리 끝낼 줄 알았죠,,서두가 너무 길어져서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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