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Lab value
프랑스에서, 부르까 하면 안된다고 하는데,
이런 생각은문화적 종교적 인종적 편견이 작용해서일 것이다.
자신들과 생김새 인종이나 문화가 다르면 그것을 안 좋게 보는 것--그것도 한 둘이 아니라 상당히 많은 수가
나타나면 - 거부감을 느끼게 되고, 그것이결국 외국인 배척운동의 동인이 된다.
프랑스 사람들은 스스로 문명과 문화를 사랑하는 문화인이라고 자부심을 갖고
그리고 자신들이 문화재를 너무 사랑한 나머지 세계 곳곳에서 문화재를 약탈해서라도 보관해 두어야 하고
이것이 문화를 사랑하고 아끼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도둑질 약탈 장물취득 의 일련행위가범죄이지,
어떻게 문화사랑인가..이 역시그들 입장에서의억지 궤변이다.
단지, 그렇게 약탈한 문화재를 하도 나름 무척 귀중하게 여겨 정성스레 보관한다고 하니,
그나마 무관심한 우리나라에 있었던것보다는 좀 보존이 잘 되었었을 것 같은 생각 하나가 위안을 해줄 뿐,
어찌 남에게서 훔쳐간 물건을 자신이 오래 갖고 있었다고 자신의 소유물이 될 수 있다고할 수 있는가..
프랑스 사람들은 또 한 때는 자신들은 달팽이 고기 돼지고기 소고기 양고기 말고기 ,,,등등을 다먹으면서
유독 한국 사람들 일부가 먹어대는 개고기에 시비를 걸기도 했는데, 이 역시 편견의 하나다.
만일 이 주장이 널리 생명을 위해 육식 자체를 하지 말자는 운동이라면
그나마 논리에 일관성도 있고 좀 설득력이 있다고 보는데,
각가지 짐승을 다 잡아 먹는 입장에서여러 생명 가운데에서 유독개만은 안된다고 할이유는 또 무엇인가?
개에 문제삼는 것처럼 미국인들이 먹는 칠면조에도,
또 다른 나라 사람들이 먹는 닭에도 오리에도 모두 문제삼는 것이 올바른데,
그것이 아니기에 논리의 일관성이 보이지 않고
그것은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기초로 해 갖는 단순한 편견이라고 생각된다..
내 개인적 입장에서는
개도 소도 말도 돼지도,,그만 잡아 먹자는 입장이지만,,
그러나 소 말 양 돼지 오리 닭등 닥치는 대로 잡아먹는 이가
스스로는 문명인이고
또 다른 나라사람에게 만일 당신이 문명인이라면 개만은 잡아먹지말자고 주장하는 것은
또 다른 독특한 편견적 주장으로생각된다는 것뿐이다.
내 개인적 입장에서는,,서로 별 다를 것이 없는 이들끼리
자신의 입장에서 남을 편견으로 대하는 것 뿐이라고 생각된다.
예를 들어
소를 안 먹는다고 인도인들이 소고기 먹는 프랑스사람을 야만인이라고 하거나,
자신들이 돼지를 안 먹는다고 회교국가사람들이 돼지고기 먹는 프랑스 사람을 야만인이라고 보는 것과
조금씩 엇비슷한 편견이 아닐까 한다.
이번 부르까 문제도 그렇다.
자신의 입장에서 회교 여성들이 부르까를 강제로 입어서 인권이 유린되는 것이 아닌가 생각했다면,
부르까를 입지 않아도 된다에서 머무는 것으로 충분한데,
반대로 부르까를 강제로 못 입게 하는데 이르고 있다..
한복을 프랑스에서는 못 입는다,,,는 법률과 내용이 사실 비슷하다..
어떤 분은 부르까를 못 입게 하고 부르까를벗게 하는 것은,
아마존에서 누드로 사는 이들이, 거기에 정착하는 사람들을 모두 옷을 벗기는 것과 같다고 한다.
생각해보니, 그런 문화 의식의 차이다.
그 아마존 추장은 다음과 같이 생각하고 그것을 강제할 지도 모른다.
사실은 더운 이곳에서는 다들 옷을 벗고 사는 것이 편하고 좋은데,
이들 외국인들은 엉터리 문화나 종교, 기타 윤리의식에 사로잡혀 강제로 옷을 입고
자유를 억압받고 불쌍하게 살아가는것이니,
그들을 위해서 법을 만들어 옷을 벗게 하자...이런 식이라는 것이다..
심지어 옷을 입으면 옷 속에 무기를 감추어 두고 테러를 가하면 어떻할 것인가..
서로 벗고 다녀야,,위험이 줄어들지 않겠는가..
이런 아마존 추장의 주장이
우리의 문화를 기준으로 볼 때 합리적인가?
그러나 아마존 추장의 입장에서 보면
또 우리의 생각은 상당히 받아들이기 힘들다..
한마디로 그런 외국인들이 자꾸싫어진다..
단적으로 말하면 이런 아마존 추장의 텃세가 곧오늘날 프랑스의 모습이라고 생각된다.
///up002///
프랑스 사람들이 자신들의 언어에 대단한 자부심을 갖는 것으로 유명하다.
언어란 모든 사람들에게 자신에게 익숙한 언어가 편한 것이 사실이다.
물건 사물을 가리키는 데 자신이 사용하는 소리나 글자 표현방식 억양 강세 등이 편하고 좋게 생각되고,
이와 다른 방식 체계를 배우는 것은 힘들 뿐만 아니라 좋지 않게까지 생각되는 것은
단지 프랑스 사람뿐은 아니다.
다만프랑스 사람이 조금 유별나게 심하다라고 보이는 것 뿐이다.
그래서 더 나아가 어떤 새로운 사물이 하나 나타날 때 다른 나라 사람이 처음 만든 단어나 표현은
거부하고, 늘 자신이 기존 언어나 체계를 바탕으로 하거나 기원으로 해서 만들어진 단어만을 고집한다면,
프랑스적인 언어 문화관이 된다.
이 역시 사실은 조잡한 편견, 좁은 자아 의식에서 비롯되는 현상이다
///up003///
프랑스어로만 표현가능한 사물이나, 감정이나, 관념이나, 철학사상이나 종교사상이 따로 있고
예를 들어 아프리카어나 영어나 독일어나 한국어 중국어 등은 표현 불가능한 어떤 내용이 있을까...
라고 생각해보면 거의 없다..
꽃을 불어로 말하나 중국어로 말하나, 그 꽃이 달라지는가 하고 생각해봐도 사실은 없다.
그저 프랑스사람은 자신이 꽃을 부르는 말이 좀 더 좋지 않는가 하고 생각하는 것 뿐인데
그 기능에서 차이는 별로 없다.
프랑스어는코맹맹 소리가 많이 나는 특징이 있고
일본어는 받침이 많이 들어가지 않는 특징이 있지만,
이 두나라 사람들이 할 말을 못하고 사는 것 같지는 않다.
세계의 언어를 모두 하나로 통일할 필요는 없지만,
오직 자신들이 사용하는 언어만이 제일이라는 생각,
그리고 모든 표현은 자신들이 기원이 되어서 만들어 써야 한다는 생각
그래서 다른 표현을 쓰는 사람과 일단 가능한 분리시켜야 한다는 생각..
이런 것이조잡하고 속좁은 편견에 바탕을 둔 자기 집착이라는 것을 지적하게 된다.
물론 그 적은 범위의 집단에게는 결속력을 주지만,
그것은 그보다 더 넓은 다른 범위에게는 또 그 만큼 독을 발휘한다.
자신을 사랑하지만, 그 독을 제거한 상태로 자신을 사랑하는 것은
자신과 남을 모두 편견없이 사랑하는 마음을 갖는 것이다..
또 차이를 인정하고, 어떤 편견을 기준과 출발점으로 해서 생각하지 말고
실질적으로오래 많은이들에게 좋음을 줄 수 있는 것을
찾는 노력이 필요하다..
어떤방안에 대해각각이 서로 좋아하고 싫어함이 다를 때
이를 어떤 식으로 해결하도록 하는것이 좋은가의 문제는
사회에서 매우 중요하다..
프랑스식 해결 방안도 있고, 또 다른 방안도 있다.
종교와 종교의 충돌,
문화와 문화의 충돌,
이익과 이익의 충돌,
이런 것들이 서로 일어날 때,
한 일방이 자신을 기준으로 다른 이를 희생시키려고 할 때,
그 희생되는 타방의 입장에서도 같은 생각을 갖게 만드는 원인이 된다.
그래서 어떤 방안이 보다 현명한가에 대해 고민할 필요가 있다.
적어도 내 방식만 좋고 남의 것은 엉터리고 듣기 싫고 보기 싫다..이런
편견에 바탕을 두고
다른 이들과 어울려 지내는 것은 힘들다..
그것은 사실 따지고 보면 옳지도 않고
단지 자기 사랑에 너무 집착한 나머지
남을 미워하고 싫어하고 배척하고 차별하는 데로 나아가고
또 그런 색안경을 쓰고 세상을 바라보려는소아 병에 빠져
세상을 대하는 자세에 지나지 않기 때문이다...
그렇게 계속 고집하면 결국 개구리로 변신하게 된다.
좋은 것은 편견없이 받아들이고-- 더 키우고 발전시키고
나쁜 것은 또 편견없이 버리고 -새로 만들지 말고,,
그런 입장이 좋지 않은가..한다..
부르까로 돌아간다면,,,
결국 이 문제는 교복이 좋은가 아닌가의 문제로도 들어가게 된다...
장발이 좋은가..단발이 좋은가..심지어 변발이 좋은가의 문제와도 관련된다..
한 개인이 무엇을 좋아하는가는 물론 있지만,
문제는 사회의 모든 사람을 그렇게 강제하는 것이 좋은가...?
프랑스에서, 부르까 하면 안된다고 하는데,
이런 생각은문화적 종교적 인종적 편견이 작용해서일 것이다.
자신들과 생김새 인종이나 문화가 다르면 그것을 안 좋게 보는 것--그것도 한 둘이 아니라 상당히 많은 수가
나타나면 - 거부감을 느끼게 되고, 그것이결국 외국인 배척운동의 동인이 된다.
프랑스 사람들은 스스로 문명과 문화를 사랑하는 문화인이라고 자부심을 갖고
그리고 자신들이 문화재를 너무 사랑한 나머지 세계 곳곳에서 문화재를 약탈해서라도 보관해 두어야 하고
이것이 문화를 사랑하고 아끼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도둑질 약탈 장물취득 의 일련행위가범죄이지,
어떻게 문화사랑인가..이 역시그들 입장에서의억지 궤변이다.
단지, 그렇게 약탈한 문화재를 하도 나름 무척 귀중하게 여겨 정성스레 보관한다고 하니,
그나마 무관심한 우리나라에 있었던것보다는 좀 보존이 잘 되었었을 것 같은 생각 하나가 위안을 해줄 뿐,
어찌 남에게서 훔쳐간 물건을 자신이 오래 갖고 있었다고 자신의 소유물이 될 수 있다고할 수 있는가..
프랑스 사람들은 또 한 때는 자신들은 달팽이 고기 돼지고기 소고기 양고기 말고기 ,,,등등을 다먹으면서
유독 한국 사람들 일부가 먹어대는 개고기에 시비를 걸기도 했는데, 이 역시 편견의 하나다.
만일 이 주장이 널리 생명을 위해 육식 자체를 하지 말자는 운동이라면
그나마 논리에 일관성도 있고 좀 설득력이 있다고 보는데,
각가지 짐승을 다 잡아 먹는 입장에서여러 생명 가운데에서 유독개만은 안된다고 할이유는 또 무엇인가?
개에 문제삼는 것처럼 미국인들이 먹는 칠면조에도,
또 다른 나라 사람들이 먹는 닭에도 오리에도 모두 문제삼는 것이 올바른데,
그것이 아니기에 논리의 일관성이 보이지 않고
그것은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기초로 해 갖는 단순한 편견이라고 생각된다..
내 개인적 입장에서는
개도 소도 말도 돼지도,,그만 잡아 먹자는 입장이지만,,
그러나 소 말 양 돼지 오리 닭등 닥치는 대로 잡아먹는 이가
스스로는 문명인이고
또 다른 나라사람에게 만일 당신이 문명인이라면 개만은 잡아먹지말자고 주장하는 것은
또 다른 독특한 편견적 주장으로생각된다는 것뿐이다.
내 개인적 입장에서는,,서로 별 다를 것이 없는 이들끼리
자신의 입장에서 남을 편견으로 대하는 것 뿐이라고 생각된다.
예를 들어
소를 안 먹는다고 인도인들이 소고기 먹는 프랑스사람을 야만인이라고 하거나,
자신들이 돼지를 안 먹는다고 회교국가사람들이 돼지고기 먹는 프랑스 사람을 야만인이라고 보는 것과
조금씩 엇비슷한 편견이 아닐까 한다.
이번 부르까 문제도 그렇다.
자신의 입장에서 회교 여성들이 부르까를 강제로 입어서 인권이 유린되는 것이 아닌가 생각했다면,
부르까를 입지 않아도 된다에서 머무는 것으로 충분한데,
반대로 부르까를 강제로 못 입게 하는데 이르고 있다..
한복을 프랑스에서는 못 입는다,,,는 법률과 내용이 사실 비슷하다..
어떤 분은 부르까를 못 입게 하고 부르까를벗게 하는 것은,
아마존에서 누드로 사는 이들이, 거기에 정착하는 사람들을 모두 옷을 벗기는 것과 같다고 한다.
생각해보니, 그런 문화 의식의 차이다.
그 아마존 추장은 다음과 같이 생각하고 그것을 강제할 지도 모른다.
사실은 더운 이곳에서는 다들 옷을 벗고 사는 것이 편하고 좋은데,
이들 외국인들은 엉터리 문화나 종교, 기타 윤리의식에 사로잡혀 강제로 옷을 입고
자유를 억압받고 불쌍하게 살아가는것이니,
그들을 위해서 법을 만들어 옷을 벗게 하자...이런 식이라는 것이다..
심지어 옷을 입으면 옷 속에 무기를 감추어 두고 테러를 가하면 어떻할 것인가..
서로 벗고 다녀야,,위험이 줄어들지 않겠는가..
이런 아마존 추장의 주장이
우리의 문화를 기준으로 볼 때 합리적인가?
그러나 아마존 추장의 입장에서 보면
또 우리의 생각은 상당히 받아들이기 힘들다..
한마디로 그런 외국인들이 자꾸싫어진다..
단적으로 말하면 이런 아마존 추장의 텃세가 곧오늘날 프랑스의 모습이라고 생각된다.
///up002///
프랑스 사람들이 자신들의 언어에 대단한 자부심을 갖는 것으로 유명하다.
언어란 모든 사람들에게 자신에게 익숙한 언어가 편한 것이 사실이다.
물건 사물을 가리키는 데 자신이 사용하는 소리나 글자 표현방식 억양 강세 등이 편하고 좋게 생각되고,
이와 다른 방식 체계를 배우는 것은 힘들 뿐만 아니라 좋지 않게까지 생각되는 것은
단지 프랑스 사람뿐은 아니다.
다만프랑스 사람이 조금 유별나게 심하다라고 보이는 것 뿐이다.
그래서 더 나아가 어떤 새로운 사물이 하나 나타날 때 다른 나라 사람이 처음 만든 단어나 표현은
거부하고, 늘 자신이 기존 언어나 체계를 바탕으로 하거나 기원으로 해서 만들어진 단어만을 고집한다면,
프랑스적인 언어 문화관이 된다.
이 역시 사실은 조잡한 편견, 좁은 자아 의식에서 비롯되는 현상이다
///up003///
프랑스어로만 표현가능한 사물이나, 감정이나, 관념이나, 철학사상이나 종교사상이 따로 있고
예를 들어 아프리카어나 영어나 독일어나 한국어 중국어 등은 표현 불가능한 어떤 내용이 있을까...
라고 생각해보면 거의 없다..
꽃을 불어로 말하나 중국어로 말하나, 그 꽃이 달라지는가 하고 생각해봐도 사실은 없다.
그저 프랑스사람은 자신이 꽃을 부르는 말이 좀 더 좋지 않는가 하고 생각하는 것 뿐인데
그 기능에서 차이는 별로 없다.
프랑스어는코맹맹 소리가 많이 나는 특징이 있고
일본어는 받침이 많이 들어가지 않는 특징이 있지만,
이 두나라 사람들이 할 말을 못하고 사는 것 같지는 않다.
세계의 언어를 모두 하나로 통일할 필요는 없지만,
오직 자신들이 사용하는 언어만이 제일이라는 생각,
그리고 모든 표현은 자신들이 기원이 되어서 만들어 써야 한다는 생각
그래서 다른 표현을 쓰는 사람과 일단 가능한 분리시켜야 한다는 생각..
이런 것이조잡하고 속좁은 편견에 바탕을 둔 자기 집착이라는 것을 지적하게 된다.
물론 그 적은 범위의 집단에게는 결속력을 주지만,
그것은 그보다 더 넓은 다른 범위에게는 또 그 만큼 독을 발휘한다.
자신을 사랑하지만, 그 독을 제거한 상태로 자신을 사랑하는 것은
자신과 남을 모두 편견없이 사랑하는 마음을 갖는 것이다..
또 차이를 인정하고, 어떤 편견을 기준과 출발점으로 해서 생각하지 말고
실질적으로오래 많은이들에게 좋음을 줄 수 있는 것을
찾는 노력이 필요하다..
어떤방안에 대해각각이 서로 좋아하고 싫어함이 다를 때
이를 어떤 식으로 해결하도록 하는것이 좋은가의 문제는
사회에서 매우 중요하다..
프랑스식 해결 방안도 있고, 또 다른 방안도 있다.
종교와 종교의 충돌,
문화와 문화의 충돌,
이익과 이익의 충돌,
이런 것들이 서로 일어날 때,
한 일방이 자신을 기준으로 다른 이를 희생시키려고 할 때,
그 희생되는 타방의 입장에서도 같은 생각을 갖게 만드는 원인이 된다.
그래서 어떤 방안이 보다 현명한가에 대해 고민할 필요가 있다.
적어도 내 방식만 좋고 남의 것은 엉터리고 듣기 싫고 보기 싫다..이런
편견에 바탕을 두고
다른 이들과 어울려 지내는 것은 힘들다..
그것은 사실 따지고 보면 옳지도 않고
단지 자기 사랑에 너무 집착한 나머지
남을 미워하고 싫어하고 배척하고 차별하는 데로 나아가고
또 그런 색안경을 쓰고 세상을 바라보려는소아 병에 빠져
세상을 대하는 자세에 지나지 않기 때문이다...
그렇게 계속 고집하면 결국 개구리로 변신하게 된다.
좋은 것은 편견없이 받아들이고-- 더 키우고 발전시키고
나쁜 것은 또 편견없이 버리고 -새로 만들지 말고,,
그런 입장이 좋지 않은가..한다..
부르까로 돌아간다면,,,
결국 이 문제는 교복이 좋은가 아닌가의 문제로도 들어가게 된다...
장발이 좋은가..단발이 좋은가..심지어 변발이 좋은가의 문제와도 관련된다..
한 개인이 무엇을 좋아하는가는 물론 있지만,
문제는 사회의 모든 사람을 그렇게 강제하는 것이 좋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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