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Lab value
아무렇지도 않은 일과 엄청난 사건-- 사건 파일

fr 아마존의 눈물 2부 사라지는낙원


fr 독일판 플레이보이에 '무슬림 누드 모델' 등장 논란
원래의 이슬람,,복장
히잡-차돌-니캅-부를까?
(번역하면, 내가 히잡쓴 모습만 보고도,,
불쾌하게 날 바라보는군
차돌로 그냥 해결할까.
아님 니 캅 (너 경찰)
불르까?
)

히잡[ 원래 그사람일을 도으려일하기 위해 얼굴은 내놓고 상체만 가림]

fr [사진] 히잡 쓰고 ‘어기영차’
fr http://article.joinsmsn.com/news/article/article.asp?ctg=14&Total_ID=2527444
[
[중앙일보] 입력 2006.12.05 07:35 / 수정 2006.12.05 07:42 [
조정에도 히잡 쓴 여자선수들 등장. 4일 열린 조정 여자 무타포어에 출전한 이란 선수들이 힘차게 노를 젓고 있다.
- -
차돌 [차돌은 공부하고 아이들 가르치기위해 전신 가리고 + 얼굴은내놓음]


-니캅-[혹시라도 주변사람이 범죄행위를 하면 캅-경찰- 부르기 위해 범인 인상착의 확인차 눈만 안가린 옷]


-불르까-[상대방이 범죄행위로 나서면 확 불르까..말하기 위해 환기구멍만,,열어 놓은 상태]

- 아래는 이슬람지역에서는 남편이나 볼 수있는 모습인 듯한데
자료를 검색하다보니,,나타난 사진 한 장 --

- 아래는 한국사진임 -
2.3월달에 가끔 특이한 장소에서 특이한 시기에
딱 몇순간 있는 일이라,,
일년 열두달 그 근처에 상주해 있어도 볼 수 없음

fr 한국 졸업식 사건사진 파일 기록
**
사진을 아마존사진부터 시작해서
한국에서 일어난 졸업식 문제사진으로 끝나니,
혹시 편견을 가질까해서,,=>

베를린 아이스클럽- 오랑캐 oranke 호수에서의 모습


미국LA주,,,샌오노프레 주립공원내 ‘누드비치’에서 일광욕을 즐기는 지미와 트레이시 버렛부부
fr 한국일보: http://www.koreatimes.com/article/471188
///up003///
--위 기사 다음 부분을 읽다가조금 논리회로가 어지러웠다 --
--
누드 지지론자들은 어떤 금지에도 강력하게 법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그들은 법에 어떻게 규정되어있든 간에 공원관리국 방침에 따르면 누드에 대한 불평이 신고된 후에도 가리기를 거부하지 않는 한 티켓은 발부하지 않는 것으로 되어있다면서 이 방침을 지지하는 법정 판례가 이미 나와 있다고 전한다.
또 최근 주법원판사가 누드 지지론자들에 유리한 잠정 명령을 내린 바 있다.
--
이 부분을 읽다가 ,치매가 왔나 기사내용이 무슨 말인지를 모르겠네 하고 한참 헤맸다..원인은티겟이 무슨 티겟인가를 해석하는 과정에서 혼동이 있었떤 것 같다. 공원입장티겟인 줄 알고 해석하려니, 전후 좌우 말이 안되는데,,아마, 벌금티겟을 의미하는 듯--

수영복 차림의 사람들이 맨해튼 중심가의 브라이언트파크에서 일광욕을 즐기고 있다
fr 중앙일보 http://article.joinsmsn.com/news/article/article.asp?ctg=13&total_id=3211962

핀란드 Geysir 사우나

독일의 사우나 풍경
핀란드 사우나와 독일 사우나의 모습이 자세히 보면 조금 다릅니다.
핀란드는 3:3이고
독일은 1:4입니다.
앞에 쓴 해석차이의 내용과 관련해 이 부분을 자세히보면
이 상태에서 화산폭발이 되어 화산재에 모두갇힌 다음
나중에 발굴되었다고하면
독일은 1부 다처제 문화인 것이고
핀란드는 1부1처제 문화였던 것이라고 해석하게 되지 않을까요?
몇백만년전 침팬지 상태에서부터
유전자의 상관관계를 논의하는 기사를 보고나서
연상된 생각
rf: http://blog.paran.com/thebest007/44538493
^^
[사건수사 보고서 ]--작성자: lab value
* 어떤 모습은그 사회에서나, 다른 사회에서나 아무렇지도 않은 일이고
어떤 모습은 지금 그 여인의 가정뿐만 아니라 특정 종교를 믿는 지역 전체가 이 일로 분노를 터뜨리고 있다. 자료사진을 검색하다보니, 한국에서도 비슷한 현상이 있어서 같이 올려 놓아 보는데,,곧 삭제해야 하지 않을까 우려도,,
여하튼 신체 구조와 특성 자체야 인류의 1/2과 1/2이 다 공통적으로 공유하는 내용이기는 하지만, 어떤 문화에서는 각 특성을 드러내는 일이 마치 자신의 손과 발을 다른 이에게 드러내는 것처럼 아무렇지도 않는 일이기도 하고 어떤 문화에서는 치부를 드러낸굉장한 사건으로 평가되기도 하는 것은약간은 이상한 일이기도 하다.
그런데 수사관 입장에서 판단한다면, 여기에서는 같은 모습을 보고 좋아하는 이와 싫어 하는 이의 마음이 서로 개입되어 충돌을 일으키는 현상으로 본다.
왜 문제되는가 하면, 싫어하는 이의 싫어함의 감정 때문이다. 싫어하는 이가 문제라고 볼 수도 있지만, 당사자나 관련된 사람들이 싫어하는 데도 불구하고 굳이 하는 이의 문제라는 점이다.
** 문제해법도 같다..
싫어하는 이를 좋아하게 설득하고 좋아하게 정말 느끼게 만들던지,,
그렇지 않고 그렇지 못하다면,
싫어하는 이의 마음을 바탕으로 놓고 그 싫어하는 이가 싫어하는 일을 하지 않는 것,,,
덧붙이면 자신의 좋음을 상대가 좋아하는 방식으로 하는 것--
이라고 본다.
*** 저 여인이 이슬람권에 돌아가면 받아야 할 법 이름에 대해 샤리아법인가 수쿠크법인가 혼동을 일으키는 분이 있는데,,
싸리 막대기로 맞으면 기억을 잘 하게 될지도,,
본건 수사방향에도 촉각을 곤두세우면서 글 내용에
싸리아법의 저촉이 있는지여부에 대해
예의주시하며 본 수사관을 바라보는 듯한
이슬람분들 가운데 한 분의 눈,,,
(열심히 외웠는데 이게 무슨 옷이더라..니 캅?오 에~~대략 비슷해요~~지금 이 사건 수사중이에용,,)

관련뉴스 fr: http://article.joinsmsn.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5377271&cloc=olink|article|default
[중앙일보] 입력 2011.04.20 17:04 / 수정 2011.04.20 17:42
[설명끝]
web http://blog.paran.com/society007/4453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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