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411b-bas

FX거래 와타나베부인 여환삼매부작용-up002

작성자: Lab value


어젯 밤 Mun님이 작업을 하고자신도 여환삼매를 수행해봐야겠다고중얼거리며산책하러 나간 뒤 안 보여 추적을 해보고 오늘 아침에도안 보여서 찾고 있는데 ...아침에 공원 주변에서 흔적을 찾아 냈다..

아마 여환삼매가 불완전해서 일부 흔적을 남기고 지금 불완전한 변신을 한 채 어딘가에서 헤매고 있을 것같다..

Tok님도 여환삼매에 대한 prajna님의 글을 보고 정말가능하냐면서
스피커의 떨림과 음악과의 관계를 면밀히 관찰해보겠다고 중얼거리더니,,
아침에 여환삼매의 맹점을 알아냈다고 한다..

어떤 모습이 최상인가에 대해 고민이 많다는 것이다..즉 변해야 할 최상의 모습을 정해야 변신이 가능할 텐데,
개인적으로는 측천무후 정도 되어야 좋지 않을까도 생각해보지만,,

FX효과를 이용해서 변신하는 것인가, 요새 와타나베 부인이 뜬다는데 와타나베 부인으로 변신해야 좋은 것인가..
중얼거린다..무슨 소리인가 하고 인터넷을 추적해보니,,그것이 그것이 아닌 엉뚱한 기사를 잘못 보고,,,












* 재태크 머니게임 등에는 신조어 낯선 용어가 많이 보인다..

하긴 CEO 라는 용어도 생소한 용어였는데 많이 듣다보니, 그말이 오피스 에서 포테이토 칩을맘대로 시시때때 꺼내 먹을 수 있는 사람이라는 말이라고요새 알아 듣고 있기는 한데
또 다른 용어 FX 와타나베부인 이런 말도 상당히 어려운 말같다...
그 부인이 무슨 특수분장을 하고 무슨 사고를저질렀기에 이런 이야기가 기사에 나오는가..


결국 자신이 생활하는 가운데
무언가 변화를 하는 모습을 보고
그것이 가치의 변화와 관계되면
여기에서 파도타기처럼 저점에서 사서 고점에서 팔고
이를 반복하면 짧은 기간에도 부자가 된다는 것에 착안하게 되는데

와타나베부인이 환거래과정에서 이 현상을 발견해서 재미를 봤다는 것이다.

그런데
가타나베 부인도 있는데 가타나베 부인도 비슷한 시기에
이 현상을 보고 같이 투자를 시작했는데
왕창 말아 먹었다는 이야기도 전해지는데
이 이야기는 사실 잘 전해지지 왔는다..

문제는 와타나베 부인의 수와 가타나베 이름을 가진 부인의 수가
누가 더 많은가는..미스테리가 아니라는 점이다..

워렌버핏은 세계적으로 유명한데,
캔맨 이라는 분은 전 재산을 투자한 뒤 캔만 남어서 그 캔으로 살아가는 분인데
이 이야기는 또 잘 전해지지 않는다..

캔맨이란 분의성은 무엇이냐고 옆에서 물어서 보충하는데
성이 스톡인 사람도 있고 골드인 분도 있고 오일이 성인 분도 있고
여러가지 입니당,,,
대부분 캔맨 스톡이라고 불리우는 분이 많죠,,

사실 어느 세계에서나
빛과 어둠이 있는 법인데,
불나방들은 물론 빛을 바라보고 날라가지만,
사실 어느 쪽이든 문제가 되는 데, 빛쪽에서는 몸이 타 죽고
어둠 속에서는 칙칙하게 암울하게 살아간다는 점이 단점이다..

여기서 착시현상을 불나방들이 많이 일으키는 점은
아주 극소수의 와타나베나 버핏을 보고
몸과 마음을 불살러 댄다는 점일 것이다...

마치 수십억 로또 당첨 뉴스로 인해
전부 쓰레기통에 로또티켓을 1주일후에 휴지로 만들어 구겨넣는
수백만명의 투자자가 쇄도하는 현상과도 비슷하다..

수백만명 가운데 1인의 스타가 나오는 것이야 정한 이치이기는 하지만,,

이 투자 모형에는 가지가지 형태의 종목이 있고
그 투자 방법에도 아주 전문적인 지식부터
기초 초보 지식까지 대단히 많은 지식이 쌓여 있는데
문제는 이들 저술가들이 그다지 신통력을 보유하지 못한 가운데,
약간의 재료만을 그럴듯하게공개하고 있다는 점이 문제라면 문제일 것인다..

한마디로 나쁘게 말하면 야바위 게임에서 옆에서
약간의 시범을 보여주며 바람잡이 역할을 하는 분들로볼 수도 있는데
좋게 말하면 투자 카운셀러~~

여러 투자 방안 가운데
엄청난 분량의 그래프를 컴퓨터로 띄어 놓고
이 파형의 형세나 모형을 분석하는 차트분석도 기본적으로 동원되는데,,

이 이론의 맹점은 사실은 다음이다..

예를 들어2시의FM 라디오 방송 주파수의 파형을정확히 포착해서
그 그래프를만 년 분량을 기록한 다음 이를 분석검토를 다 마친 다음
~~
오늘 2시 30분 부터 59분까지 어떤 주파수 모형이 거기에서 나올 것인가를 예측할 수 있다면,,,
당연히 그 주파수 모형을 아니
어느 저점에서 사고 어느 고점에서 팔고 정확히 수행해서
그 차를 수십억배 수조배로 만드는 것도 가능할 것이다...


문제는 그것이 사실은이론상 얼토당토 않지만,
또 나름 설득력이 있게 들리기도 합니당,,
- 왜 일까요?? 늘 반복되는 광고가 어딘가에 있습니당,,,,--전혀 안 맞지는 않아요,,

그래서 심지어 로토 번호도
과거 추첨번호와 이번 주 당첨 번호와 연관성이 있다고 믿고
이것을 연구해보겠다는 분도 있기는 한데

여하튼 갈 길이 멀다..

그러나 그런 기초 정보 자료마저도 의존하지 않고
또 앞 글에 살펴본주가조작 행위로 검거된 분들과 같이
일정한 조작 행위에도 나서지 않고 그런 가운데 투자를 하겠다고 나선다면

한마디로 미아리 방식으로 투자를 하겠다는 것이 된다.

이런 분들에게는 과거 주식이든 환율 변동이든
모든 변동사항이 기록된 데이터를 가지고
그 이전 정보를 거의 다 제공해줄 테니

그것만 보고
그 이후의 추세나 변동 상황을 예측하는 능력이 있는가를
스스로 미리 충분히 검토해보기를 권유하게 된다..

다 아는 모의투자인데,,
대부분 마음이 성급하기에 이 과정을 꾸준히 진행해보지 못하고
곧바로 실전에 뛰어드는데
앞선 캔맨 캔우먼를 뒤따라 또 다른 캔맨 캔우먼이 되기전에
자신의 적성과 초능력 유무를 미리 점검하고
실전에 신중하게 참가하기를 바라기 때문이다.

그런데,,사실 그런 미래 예측에 주효한 특수 장비는 있다고 하기가 힘들지만,
그래도 현실에는 분명
와타나베도 있고 워렌버핏도 있는 것만은 분명하므로,
야망에 찬 마음도 요동치고
가만히 있기 불편해서 그저 뛰어들면,
이후 탄광에서 이리 나르고 저리 나르는 육체노동의 고통처럼
정신적인 고통과 번뇌가 이어따르게 된다..

그렇다고 모든 것에는 변화 변동이 있게 마련이고,
가치 변동과정에서저점에서 사서 고점에서 팔고 하면 차익을 거둘 수 있다는 것은 상식인데,,
이 사실을 뻔히 알고도 가만히 있어야 하는가...

문제는 그 예측이나 조작에 드는 수고에 비해
얻는 차익이 적거나 오히려 손해거나, 그렇기 때문에
피곤하니 되도록 적성이 아니면 하지 말라는 이야기다..


그렇지 않는 투자모형은
결국 최고의 가치부분,,
즉 자신과 타인 생명의 가치의 변화에 몰두하자는
건설적인 이야기...

숫자판을 바라보던 눈의 초점을

일단 거기에서 떼어내
다른 더 높은 가치를 바라보게 하는 것 만으로도 일단
대박의 성공이 아닌가...

장애인을 수출하는데 1위의국가이고
oecd 국가에서는 유일한 국가라는 기사를 보았는데,,
이게 무슨 기사인가...

누가 수입하는가...
왜 한국의 복부인들은 땅에 초점을 맞추고
늘어나지도 않는 땅을 이리저리 서로 주고 받는데 몰두하는데
다른 나라 여인들은
남의 나라에서 버린 고아나 장애인들을
애써 키우려 하는가...

선진국의 투자 포인트가 어디에 있는가를 알 수 있는 대목이다..

누군가를 쓰레기나 부담으로 여기는 것을
누군가는 엄청난 가치의 대상으로 본다는 단적인 사실 아닌가...

새로운 사업을 구상 중인데,

살찌고 비만한 여성들을
살을 빼주는 사업이다..
거의 기초 투자비용이 안드는 사업인데,
사업용 부지는 야산이나, 공원이고
도구는 어디까지나 조교신분을 보여주기 위한 상징적인 도구로 몽둥이나, 채찍, 하나 줏어 들고
이 분들을 계속 여기저기 걷게 하여 살을 빼주는 대신 1인당 1000만원 정도를 받아내는 사업인데,,

아무래도 tok님을 일단 첫 회원으로 가입시켜서
정식으로 사업을 시작해야 할 것 같다..

그런데 누군가
좀 생각해보면 여기에 회원으로 가입하는 것은 좀 어리석은 짓이라는 것을 쉽게 알게 된다.
그런데 이런 사업이 정말 허구적인가하면 그렇지 않다..

문제는 왜 이런 이상한 현상이 벌어지고 있는가인데,,
그러나 현실은 정말 그렇다..
방법이 채찍-야산걷기 같은 원시적 형태가 아니라서 그렇지
더 잔인한 방법
예를 들어 칼로 찢기 - 꿰매기 방법을 비롯해서,
기타 등등인데
결국
국가적으로 엄청난비용--반대로 말하면 수익이 거두어지는 사업분야가 이것이다.

그런데 이 과정에서 무언가
가치에 관련한 사람들의 상식
그리고 이를 연장한 머니 게임 재테크에 들어가 있는 허점이 무언가를
찾아 보게 된다..

이 첫원인은 자신의 탐욕을 다스리지 못한다는 데에서 비롯되고
그것을 시정하지 않고 계속 나아가서 또 해결하려 하고 해결하려 하는 데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해석된다..

또 하나 중요한 것은
이웃이 배고파 죽는다해도 자신은 먹고
이웃이 배고파 죽는다해도 자신은 다시 살빼려 나간다,
이 과정에서 엄청난 가치 부분에서 감점이 이뤄진다는 점...
물건의 감점이 아니고~~

///up002///
글 작성 중에 긴급메세지를 보내오신 Mun님,,
지금 상태가 이 비슷한 상태라고 메세지를 알려주시는 듯,,,
이분 집요합니다...


계속 한 자리에 붙어서 시위 중인데 지금 몇십분째인데,,
뻔히 상대가 누구인지 알면서 때려 잡을 수도 없고,,,

에잇,,,,옴--마니--까지만, 힌트를 줘야지...
번역하면 돈이 많이 굴러 온다는 말...

그러니까 왜 변신과정에서 꼭 파리로 변하는 건지,,,fly?
뭐 여기에 암시된 비밀이 있지 않나..

이제는 손발을 비비는 군요,,
에잇,,,prajna 님이 알려주라고 그러는 군요 --- 파드메 훔

^^ 하하 날라갔어요~~

















*** 내가 아는 것은 이것 밖에 없는데,,prajna님, 왜 이제는 Mun님이왜 또 저기서 저러고 있죠?
피라밋의 제일 정점에 올라가서 놀라고 했더니,,저기를 혹시 정점으로 생각하고 쉬는 것 아닐까요


prjna님~~파리 맘이야파리가 제일 잘 알겠지만,,
메세지를 들어보면,
파리와 다른 존재가본질적으로 다르지 않다는 점을 깨닫고,
이왕 파리가 된 이상,
파리만이 감각할 수 있고 파리만이 쉽게 할 수 있고 파리만이 쉽게 알 수 있는 여러 가지를 매스터하고,
그리고 그 파리 상태에서 온갖 파리를 다 구제하고 할 수 있는 모든 선을 다 행해서
다시는 이 과정을 반복할 필요가 없게 된 후에 귀환하자....이런 뜻이라고 하네요~~

정말인가?

모르죵,,어떻게 파리 자신이 아닌데 그맘을~~
제 충고:::
이왕 파리로 살려면 왕파리가 되어라,,
그래야 암파리 같은 분과 만날 수 있을 것,,여기까지가 힌트,,.


지혜 신통력을 갖춘 파리~~
출입구에서 고민 중~~

어디가 어디인 줄 알기나, 아는지~~
안쪽이 더 좋아 바보~~^^

아참! 나는 파리채 같은 것사용하지 않는데 나머지 분들은 발견하면 ,, 무슨 약을 뿌리긴 하던데~~



참고: 와타나베부인
와타나베(Watanabe)는 한국에서 김씨·이씨처럼 흔한 성()으로, 국제금융가에서일본 외환투자자들을 부르는용어이다. 일본에서 낮은 금리로 엔화를 빌려 외화로 환전한 뒤 해외의 고금리 자산에 투자하는 일본의 중·상층 주부 투자자들을 와타나베부인이라고 하는데일본의 개인 외환투자자들을 통칭하는 용어로 확장하여 사용하기도 한다.






web http://blog.paran.com/society007/44662491

'411b-bas' 카테고리의 다른 글

6의 한계  (2) 2011.05.14
왜 수파리는 암파리를 좋아하나-up002  (0) 2011.05.13
한국전통 수행방법-대박난타수행법  (7) 2011.05.11
Obama killed Osama yesterday.  (0) 2011.05.03
방굴러대시팀 축구경기  (0) 2011.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