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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사회_단상

이상사회_단상_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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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 Tokyun 2014/10/08/수/16:50


●견제와 균형  

카카오, 검열 논란 공식 사과…‘프라이버시 모드’ 도입

http://news.kbs.co.kr/news/NewsView.do?SEARCH_NEWS_CODE=2944663&ref=N



원래 일반에게 발표했던 방침과 달리

그간 해왔다고 한다. 

사람들 말을 못 믿게 하는 사회다.

또 sns 검열은 

사람들이 자유롭게 의사를 표시하는 것을 

두려워하는 점도 보인다.

원칙적으로 다른 사람이 기분 나빠할 말을 안하는 것이 좋다.

그러나 누군가 어떤 정치적 목적으로 

다른 사람들이 자신을 비판하는 말을 통제하려고 하는 것은 문제다. 

동시에 그러면서 자신은 하고 싶은 말을 

마음껏 여러가지 수단을 통해 강하게 말하는 것이 

또 문제다.

이것을 막고 억제하기 위하여 

그리고 서로 균형 견제를 이루게 하기 위하여 

표현의 자유가 인정된 것이다.

서로 다 상대가 가슴아파할 말을 삼가하던지,

서로 가슴아파할 말을 마음껏 하게 하면서 

균형과 견제가 이뤄지게 하던지,

본래 현실사회는 독으로써 독을 제거하고 

중화시키는 것이다.

그런데 한쪽만 

지나치게 억제되면, 그것이 또 하나의 독이 된다고 보는 것이다.

세상엔 망상을 갖고 사는 이들이 많다. 

자신의 특이한 시선으로 보면 다른 이들의 생각이나 말이 

모두 거슬르게 보이는 경우가 있다.

그런 문제 때문에, 주의를 해야 할 필요도 있지만 

사실은 그런 망상을 갖고 사는 이가 

자제할 필요성이 더 크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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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 Tokyun 2014/10/08/수/16:49


● 그간 속았다. 

의외의 습관이 치아 건강 망친다” 

http://article.fnnews.com/news/201410081055221247

식사 후 바로 양치

식사 후 바로 양치를 하게 되면 입안에 남은 산이나 당 성분이 치아 에나멜을 약하게 한다. 식후 최소 30분 또는 그 이상 시간이 지난 후에 이를 닦는 것이 좋고, 식사 직후에는 물로만 입을 헹궈주는 것이 치아 건강에 좋다.

그간 하루에 3 번 식후 3 분후 3분간 닦으라는 말을 

믿고 지켜왔는데 

이빨에 대해 보상하라..

고 말하고 싶지만, 그렇게 알려줬던 이들은 어디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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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 Tokyun 2014/02/17/월/12:33


● 경쟁과 승리를 얻는 세 가지 방안 

갑자기 조선시대 태조와 태종, 그리고 세종과 단종 세조 등이 생각난다. 
그것은 오늘 lab님이 테마가 있는 여행이란 글을 올리고 
운동을 나가고 뚝섬에 다녀오겠다는 이야기를 듣고 
생각하게 된 일이다. 
뚝섬에는 태조가 자신을 맞이하는 아들 태종을 향해 
화살을 날린 이야기가 깃들어 있다고 듣고 있다. 

자신의 사랑스런 아들을 죽이고 형제간에 싸움을 벌이고 
왕위를 차지한 아들 태종이 미웠던 아버지와 
이에 반해 
나라를 세운데 힘을 쏟아 공을 세운 자신을 인정하지 않고 
이복동생을 더 사랑한 아버지에 대한 원망을 가진 태종의 대립과 갈등이 
오버랩되는 것이다. 

왕위란, 사실 최고의 영화를 누리는 자리이고 
또 국가를 놓고 자신의 뜻을 펼치는 자리이다. 

그런데 그런 뜻을 갖고 있는 이들 간에는 
서로 치열한 대립과 경쟁을 벌이게 된다. 

그런 대립은 부자간에도 형제간에도 벌어진다. 

태종은 자신의 그런 부자간의 갈등의 경험을 통해 
이후 적자들만이 지위를 차지하고 
서자들이 지위를 차지하지 못하게 하는 서얼차대법을 
만든다. 
그로 인해 조선조 500 년간 서자들은 
다른 이복 형제와 달리 
또 남다른 마음의 상처를 받고 살아야 했던 
원인이 된다.


이후 태종의 세째 아들 세종은 
다른 형제의 양보에 힘입어 왕위에 올라 

선정을 베풀지만, 

다시 그 아들들은 또 다시 권력 다툼을 벌이게 된다. 

세조가 친형의 아들 조카 단종을 폐위시키고 

왕위를 차지한 일이다. 


한편 세조의 딸은 세조를 간하다 왕궁을 떠나고 
이후 세조의 정적이고 세조가 그 일가족을 몰살시켰던 
김종서의 손자를 만나 결혼해 살고 

이후 아버지를 만나지 않았던 것으로

이야기가 전해진다. 


왕가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이런 비극적인 일들은 
결국 모든 다툼이나 대립이 사실은 
가정 안에서부터 시작되는 일임을 말해준다. 

오늘날 사회 각 세력간의 대립과 갈등이 끊이지 않고 
그것은 다시 국가간에도 동일한 모습을 보인다. 

올림픽을 보아도 그런 모습을 보게 된다. 
올림픽을 할 때는 한 국가는 다른 국가와 경쟁하면서 
자연스럽게 내부적으로는 
공동목표를 향해 단합한 것처럼 보이지만, 
그러나 또 그 안을 들여다 보면 
여러 파벌간의 갈등과 경쟁이 그 안에 담겨 있는 것이다. 

즉, 올림픽 국가 대표선수가 되기 위해서는 
국내에서 다시 내부 경쟁을 거쳐야 하는데 
그 과정에서 여러가지 이해관계가 서로 얽혀 
불미스런 모습을 드러내는 것이다. 

최근에 한 선수가 국적을 포기하고 
다른 국가 대표선수가 되어 금메달을 따고 
반대로 국내선수들의 해당 종목의 성적이 저조하자, 
그 문제가 표면에 떠오르고 있다. 

사회 안의 경쟁과 대립이 
각 개인의 발전을 증진시키는 길이지만, 
또 그 과정이 잘못되면, 
이런 경쟁과 대립의 부작용만 드러나 
그 대립이 사회를 점차 분열시키고 
퇴락하게 만드는 요인도 되는 것이다. 

거기에는 경쟁에서 서로 지켜야 할 준칙이 
어느 순간 무시되고 
오로지 승리에만 집착하면서 
목적을 달성하려고 나서는 개인들이 
인간관계를 통한 부정한 결탁등을 통해 
정당하지 않은 방법으로 부정과 비리를 일삼아 나가는 것을 
원인으로 볼 수 있다. 

그것은 결국 각 개인이 선한 목표와 그것을 실현시킬 
선한 수단을 찾아내지 못하고 
또 공정한 경쟁의 규칙도 지키려 하지 않고 

오직 목표에 집착하여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고 
목표를 성취해 가려는 데에도 
근본원인이 있다고 해야 한다. 

그렇게 되면, 우리가 역사 속에서 보는 
모든 비극적인 모습을 
다시 우리의 현실에서 되풀이해서 보게 된다. 

이런 현실을 놓고 해결방안을 생각해보면 
여기에는 세 방안이 있다고 본다. 

우선 비록 불가능해보이지만, 
모든 생명들이 다 선한 목표를 향해 
선한 수단으로 최선을 다해 
정진해 나아가는 모습으로 바뀌는 것이고 

또 하나는 차선책으로 
서로 대립하고 경쟁하더라도 
그 게임에서 지켜야 마땅한 규칙을 서로 약속하고 
그 규칙에 충실한 가운데 
서로 정정당당하게 경쟁하고 발전을 꾀해나가는 것이다. 

그러나 현실은 또 다른 룰이 하나 더 적용된다. 
경쟁의 공정한 룰보다는 
인간관계를 통해 서로 결탁하고 
온갖 비리와 부정을 저지르고 
그런 가운데 어떻게든 승리를 거둔다는 방식이 있다. 
그리고 이렇게 승리하는 이들이 있을 때, 
그렇게 승리를 거두게 되는 룰 역시도 같이 존중하고 
그 룰 안에서 다시 서로 경쟁해 나가는 것이다. 

이것은 부정과 비리도 또 하나의 사회의 룰이라고 
현실적으로 받아들이는 것이다. 

현실사회에서 인맥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것은 
바로 이런 측면이다. 

실력으로는 안 되는데 
인간관계나 인맥 때문에 
어떤 승부에서 이기고 
어떤 지위에 오르고 
어떤 뜻을 실현하는 경우 등이 바로 이런 모습이다. 

정상적인 제품을 잘 만들어 내지 못하고 
수익을 내지 못하는 기업이 
물건을 납품하고 
은행으로부터 대출을 받는 현상도 
이와 관련된다. 

최근의 원자력 발전소 문제도 이런 현상의 하나이고 
부실 기업이 대출을 받는 모습도 이런 현상이다. 

그런데 
사회가 혼탁할 때는 이런 인맥을 통한 
성취의 현상도 바로 현실의 룰이라고 
인정하고 그 룰 역시 존중해주는 것이다. 

그리고 그 바탕에서 다시 경쟁에 나서는 것이다. 

그래서 어떤 경기에서 
반칙과 폭력이 난무한다면, 
반칙과 폭력도 역시 또 하나의 경기의 룰이라고 인정하고 
그런 바탕에서 다시 승리를 거둘 방안을 찾아 나설 필요가 있는 것이다. 

아마 그런 반칙과 폭력이 반복되면, 
이것은 또 다른 룰을 다시 만들어 나갈 것이다. 

그렇게 하면 서로 안 좋으니, 
원래의 룰로 나아가자고 나서거나, 
아니면 좀 더 심한 반칙과 폭력을 통해서  
승리를 얻어도 된다는 방향으로 나아가거나 할 것이다. 

이 가운데 어느 방향이던 
우리는 그 현실을 다시 놓고 
또 다시 앞과 같은 
3 가지 해결방안을 찾게 될 것이다. 

이 각 방향은 각기 가장 선한 방향으로 향해 나아가게 하거나, 
아니면 반대로 가장 극악한 방향으로 나아가게 할 것이다. 

그런데 어떤 경우에도 해결방안은 역시 
앞의 3가지가 다시 제시되는 것이다. 

이 가운데 물론 가장 최상의 방안은 
역시 제일 처음에 제시한 방안을 
모든 개인이 선택하는 것이다. 

비록 모든 이가 그 방안을 택하지 않더라도 
그것을 선택하는 개인만은 
어느 경우에도 구제된다. 

그러나 반대로 마지막 세번째 방안을 택해나가면 
그 각 개인은 비록 뜻을 성취해도 
역시 패배자가 되게 된다. 

그러나 이렇게 진정한 승패가 갈린다해도 
역시 현실의 모습은 이들이 만들어 나가는 것이다. 

그리고 또 그런 현실을 놓고 
역시 각 개인이 노력해 나가는 방안은 
앞의 세 방안이 남는 것이다. 

현실에서 사람들이 불만을 갖는 것은 
가장 최상의 방안을 선택하지도 않고 
또 두번째 방안을 택해 열심히 노력하지도 않고 
또 세번째 방안을 현실의 법칙으로 인정해 
그 방향으로 노력하려고도 하지 않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한다. 

한 경기에서 금메달을 누가 탔는지도 중요한 일이지만, 
그것이 왜 우리의 금메달이 아니게 되었는가에서는 
이런 관점에서 
함께 생각할 문제가 담겨 있다고 보아야 한다. 

금메달을 탄 선수는 
결국 자신의 룰을 받아들이지 않는 나라를 떠나 
다른 나라의 선수가 되었고 
또 자신의 룰이 지배하는 올림픽에서 승리했다. 

그러나 다른 룰을 따른 선수는 
자신의 룰을 정말 중요한 올림픽에서는 
적용시키지 못한 것이거나, 
또는 자신이 새로운 룰에 적응하지 못했거나 
한 것일 것이다. 

사실 금메달만 놓고 보면 
위 모든 방안이 다 금메달을 따게 하는 방안이 된다. 

우리는 그런 방식으로 
금메달을 놓치고 
다른 선수가 금메달을 따내는 것을 지켜본 
경험도 갖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올림픽 경기는 경기지만, 
또 이를 놓고 생각할 문제가 많다. 

국제정세도 상황이 비슷하다. 
더욱이 오늘날 국제정세는 구한말의 상황과 비슷하게 보인다. 

옆 나라는 과거의 부활을 꿈꾸며 
거친 도발적 발언을 일삼고 있는데 

이미 우리나라는 반쪽으로 나뉘어 있고 
또 각 개인과 세력이 서로 다투며 반목을 일삼고 있다. 

사실 방귀 소리가 잦아지면 
화장실에 갈 일이 가까워 짐을 알아야 한다고 본다. 

그러니 이 현실을 놓고 
미리 어떤 해결방안을 생각하는 이는 
위 세 가지 방안 가운데 
각 개인이 어떤 방안으로 나아가는 것이 
가장 좋은 방안인가를 
곰곰히 되새겨 보아야 할 일이라고 본다. 
 




● 경쟁과 승리를 얻는 세 가지 방안
○ 사회 


Ω♠문서정보♠Ω

™[작성자]™ Mun Tokyun

◑[작성일]◐ 2014-02-17-월-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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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 Tokyun 2014/01/10/금/20:09

● 사회문제의 해결방안 
사실 사회문제는 해결하기 어려운 
골치아픈 문제라고 봅니다. 

그런데 생각하면 개인의 문제와 
사회의 문제가 엄격하게 분리되어 
따로 그 해결이 추구되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이들이 모두 서로 얽혀 있는 
복잡한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결국 개인의 문제의 궁극적 해결은 
사회의 문제를 해결하는 길이고 
또 사회의 문제의 궁극적 해격은 
개인의 문제를 궁극적으로 해결하는 길도 
된다고 봅니다. 

단지 그 이상적인 해결 상태에 도달하기가 
모두 힘이 드는 것이라고 봅니다. 

세상이 시끄러울 수록 
세상을 외면하고 
세상의 문제에 귀를 닫고 
도피하고 숨으려는 경향이 짙어지는 것은 

그 문제의 해결이 어렵고 
그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그에 단순히 개입하는 것은 
그 문제를 더욱 악화시키는 요인도 되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임재범- 너를 위해 

최근에 lab님이 소개하여 올린 음악이라서 
자주 듣는데 여기에도 
그런 상황이 나오는 듯 합니다. 

전쟁같은 사랑에서 이 노래의 주인공은 
그것이 위험하고 불안하기에 벗어나오려고 하는 것입니다. 

누구나 자신이 사랑하는 것에 집착을 가지면 
그것이 무엇이던 그런 마음 상태가 된다고 봅니다. 

고급차를 처음 비싼 돈으로 주고 사면, 
그 차가 언제 흠집이 날 것인가. 
불안해지는 것과 상황이 비슷합니다. 

실제 그것이 흠집이 나면 그것으로 
대단히 고통받고 
그 상대와 싸우기도 합니다. 

최근 각국이 섬을 놓고 싸우고 
심지어 섬이 아닌 것까지도 놓고 싸우는데 
그 상황이 이와 비슷하다고 봅니다. 

그림을 올리는 방안을 lab님이 메뉴얼을 제시해주어서 
쉽게 올려 보게 되는 데 
그 상황이 다음의 상황을 생각나게 합니다. 


포클랜드 전쟁과 사회문제


포클랜드 전쟁의 모습입니다. 
물론 섬 때문에 일어난 두 나라의 전쟁상황입니다. 


제가 이 섬 문제에 대해 
아주 놀라운 제안을 한 적이 있습니다. 

한 나라가 한 나라를 차지하는 방안에는 
전쟁에 의해 전쟁에 승리하여
영토를 빼앗는 방안이 하나 있고 

다른 나라의 국민의 마음을 사서 
다른 나라를 병합시켜 
하나로 되어 
다른 나라의 영토까지 제 나라의 영토로 삼는 
평화적인 방안이 있다고 봅니다. 

마치 상대의 몸과 재산을 차지하고자 할 때 
상대를 강간하고 감금하여 
상대의 몸과 재산을 차지하는 방안도 있지만 

상대를 사랑하고 서로가 서로를 사랑하고 
그래서 자신과 상대가 결혼을 하여 
서로가 서로의 몸과 재산을 함께 차지하고 
살아가는 경우도 있는 것과 같습니다. 

과거에 한번 비슷한 상황으로 
나라의 주권을 빼앗긴 경험이 있는 
우리나라는 

사실 그 과거의 상황과 
상대적으로 상황이 크게 나아지지 않았음을 
보게 됩니다.

당시 우리가 창칼이나 화승총 정도로 
무장한 상태였다면 
주변국은 신식 무기로 무장한 차이가 있었듯

우리가 오늘날 신식 탱크와 비행기로 무장하고 
있다면 
주변국은 그 보다 훨씬 가공할만한 
무력으로 무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비록 우리가 많이 발전했다고 하지만, 
상황은 상대적으로 과거보다 
크게 나아진 것은 아니라고 봐야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과거의 비참한 내용을 
반복하는 것은 
좋은 일이 아닙니다. 

그래서 다음과 같은 깜직한 발상을 
해보게 됩니다. 

그래 그 문제로 삼는 섬을 
그 나라에게 선물로 보내주자. 

그리고 그 나라의 지도자와 국민들의 
사랑을 얻자. 

그리고 서로 결혼해서 
함께 잘 살아가자. 

이러면 
군인이나 민간인들이 
대량으로 죽어가지 않더라도 
이웃나라의 영토를 차지하는 방안도 되고 

서로 이익을 공유하고 증가시키는 방안이 
될 것이다.
이렇게 보게 됩니다. 

그러나 정말 이런 내용을 
어느 공개석상에서 제시하면 
곧바로 날아 오는 돌을 
이마에 맞아야 할 것입니다. 

이 매국노
나라의 영토를 함부로 
다른 나라에 주는 나쁜 ** 

이렇게 비난을 받게 되리라 예상합니다. 

전쟁같은 사회문제의 해결방안




그런데 결혼식을 올리려면 
상대방에게 
커피도 사주고 
반지도 사주고 
기타 등등 여러 노력을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것을 아끼면 
혼자 살아야 한다고 봅니다. 

그것을 주고 
상대의 몸과 마음을 다 얻고 
함께 행복하게 잘 살아가는 것이 
좋은 것 아닐까요,

그러나 위험한 발언입니다. 

결국 임재범 님의 노래를 듣고 
반성을 해봐야 합니다. 

범..하니까 생각나는데 
상황이 범에 올라타게 되는 상황이 되면, 
누구도 그 범 아래로 내려 오지 못하게 됩니다. 

내려오면 곧바로 그 범에게 
잡혀 먹히게 됩니다. 

어려운 일인데, 
지금은 모두 그 상황으로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고 있다는 것을 모릅니다. 

나라와 나라가 싸움을 벌이기 전, 
서로 상대를 미워하고 비난할 때 

그 어떤 이가 
자신의 나라 안에서 살아갈 때는 
그 위험성이 무엇인지를 
잘 깨닫지 못합니다. 

마치 포클랜드 전쟁이 일어날 때 
각 국의 국민들이 
그러했듯 
상황이 마찬가지입니다. 

누구나 자기를 사랑하고
더 나아가 자신이 속한 
나라를 사랑하는 것이 당연합니다. 

그래서 서로 상반된 주장이 
각 국에서 절대 다수를 차지하게 됩니다. 

여기서 평화를 주장하거나, 
또는 같이 좋게 지낼 어떤 방안을 
주장하는 이는 
그 속에 묻히게 됩니다. 

어려운 상황이라고 봅니다. 

그런데 문제를 해결하는 방안은 
위 경우만 그런 것은 아니고 
모든 경우가 다 비슷하다고 봅니다. 

전쟁같은 사랑에서의 해법도 
사실은 그렇게 노래처럼 
위험하고 불안하다고 
포기하고 상대를 떠나고 벗어나오는 것이 아니라, 

상대에 대한 집착을 버리고 
상대를 포함하여 모두를 좋게 만들기 위해 
성실한 노력을 하나 둘
해나가는 것이라고 봅니다. 

제 과거의 경험을 반성해볼 때도 
역시 그런 교훈을 얻습니다. 



그러나 사실 그 상황에서는 
그렇게 하기 힘든 것도 사실입니다. 

아마 상대에 대해 애착을 가질 때 
대부분 그와 비슷한 생각을 하게 되는데 
그것은 또 그 만큼 집착을 갖고 
임하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그 집착 때문에 
문제해결이 어려워진 것입니다. 
그렇다고 그 문제를 떠나고 도망치는 것이 
해결방안이 아니라, 
집착을 버리고 
모두가 좋게 될 방안에 대한 
노력을 해나가야 한다고 봅니다. 


섬과 관련된 문제도 상황이 비슷합니다. 


대부분 그 문제되는 어떤 섬에
한 번 가본 적도 않고
또 살지도 않으면서도 
모두 그 강한 집착을 갖고 
서로 임합니다. 
심지어 다른 것은 다 외면하고 
오직 그 섬만 하나 뺏기지 않으면 
또는 빼앗아 내면 
마치 모든 문제가
해결되는 것처럼 강하게 집착합니다. 

그런데 그 집착은
또 다른 모든 문제에서도 
다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제 해결이 어려운 것이라고 봅니다.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섬 하나 주고 다른 나라의 모든 것을 
얻을 수 있다면 
그것은 결국 애인에게 준 선물이 
결혼 후 자신의 물건이 되는 것과 
상황이 같다고 이해해야 한다고 봅니다. 

그런데 그 선물을 주게 되면 
몹시 아까워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결혼하지도 못하면서, 
선물만 뺏긴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그런 경우입니다. 

역시 어려운 문제입니다. 

제 글이 누구에겐가는 유익한 글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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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문제의 해결방안
○ 외교 


Ω♠문서정보♠Ω
™[작성자]™ Mun Tokyun
◑[작성일]◐ 2014-01-10-금-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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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의 댓글 

◈Lab value 2014/01/10/금/20:59


글을 쓸 공간을 마련해주고 
글을 쓰도록 독려하니, 
드디어 몽상가의 몽상같은 해결방안이 
나타납니다. 

그러나 현실을 직시하면 
어렵습니다. 

예를 들어 
상대국이 상대국의 정치체계나 이념을 버리고 
우리와 한 나라가 되어 생활하는 것을 원하겠습니까. 

예를 들어 천황제를 그 나라와 국민들이 버릴 수 있을까요.
종교도 언어도 다릅니다.

또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그런 천황제를 받아들이며 한 나라로
합쳐 살 수 있을까요?


우리나라 안에서도 약간의 사투리의 차이나 
사는 지역만으로도 갈등이 심한데, 

이 경우는 아예
말 자체가 다르고 
종교도 다릅니다.

한편, 사랑한다고 결혼만이
좋은 일은 아니라고 봅니다.  

실제로 적절하지 않은 결혼후 생활과정에서
부딪히는 수많은 문제로
쌍방의 관계가 더 악화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세상의 모습이 그것을 보여줍니다. 

실제로 결혼을 하여 함께 산 이후에 
서로가 주도권 경쟁을 한다면 
어떻겠습니까. 
그래서 정말 사랑하고 행복하고 이상적인 
결혼을 하려면 
서로가 집착을 버리고 
모두가 다 함께 좋아지는 방안을 
구체적으로 찾아가지 않으면 곤란합니다. 

성불과 사회문제해결


특히 둘이만 좋다고 
세상의 문제가 다 해결되는 것은 아닙니다. 

서로의 다른 가족도 다 좋아해야 하고 
심지어 그 가족이나 친족 외의 
모든 사람이 다 좋아해야 하고 

좀 더 엄격하게 나아가면 
온 생명이 다 그것을 좋아하는 형태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나라만 봐도 
종교간의 갈등, 
지역 갈등, 
기타 빈부갈등
하나 같이 다 어려운 문제인데, 

이 문제부터 잘 해결하고 
그런 바탕에서 그 해결 원리를 
나라와 나라간의 외교문제에 
적용해야 한다고 봅니다. 

생각하면 원리는 간단하지만, 
쉽지 않음을 보게 됩니다. 

교회에 나가야 한다는 남편과 
절에 나가야 한다는 부인이 같이 산다면 
그 가정이 상당히 위험한 관계가 되기 쉽습니다. 
특히 상대방에게 자신의 종교를 강요할 때 
더욱 그렇습니다. 

그런데 해결방안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닙니다. 

그런데 또 현실적으로 많은 어려운 
문제를 발생시키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서 지혜를 같이 모아야 하기는 하지만, 
너무 몽상적인 발상은 
그야말로 최극단의 방안이기도 합니다. 

모두 다 함께 성불합시다.!! 
<- 가장 최극단의 방안이기도 하고 
가장 이상적인 방안이기도 하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그러나 종교가 다른 분에게는 
이런 말도 
또 조심해서 말해야 한다고 봅니다. 
 
여하튼 글을 올려주어서 감사합니다. 

다만 
조금 페이지 디자인을 더 좋은 형태로 보이게 
little님에게 의뢰를 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문서정보























































































































































▼▼▼일반문서창 




◈Real Is 2014/01/10/금/19:32

♥ 잡담 ♥사회문제에 대한 조각글의 문제점 

사회 문제와 관련해 조각글을 올리는 
코너를 만들었다고 하여 
시험삼아 하나의 글을 올려 놓는다. 

여기에 글을 올리거나 읽는 이들이 
모두 1차적으로 읽고 주의를 기울여야 할 내용이라고 본다. 


문서정보








◈Real Is 2014/01/10/금/17:41

● 패싸움과 사회문제의 어려움 


100 인은 한 사람을
얼마나 당황시킬 수 있는가에 관한 
실험이 있다. 
다음의 동영상도 그와 관련되는 내용이다. 



http://www.youtube.com/WGQ3Svu7mGE"

거리를 지나가는데 
갑자기 100인이 자신이 있는 곳으로 떼지어 달려들면 
누구나 놀라고 당황하게 된다. 

심지어 거리를 걸어가다 
패싸움을 벌리고 있는 사이에 자신이 끼워지면 
또 무척 당황스럽게 된다. 

그런데 
사회 현상에 대해 논의할 때는 

늘 이런 문제에
자연스럽게 부딪히게 된다는 점을
기본적으로 주의해야 한다고 본다. 


일찍이 MUN 님은 
말이나 글, 그림, 사진, 동영상 등은 
때론 자신과 남을 해치는 칼과 같은 흉기가 될 수 있다는
말을 한 것으로 안다. 

그런데 실제로 그렇게 
고통을 받게 되는 경우가 대단히 많다.
그것은 사회문제에서 그 상황이 
모두 패싸움을 벌리고 있는 상황이 그 본질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어느 한 쪽을 편들거나
또는 양쪽을 다 편들거나,
또는 어느 한 쪽을 비난하거나, 
또는 양쪽을 다 비난하거나, 

또는 어느 편도 들지 않고 무관심하거나, 

모두 문제 상황에 노출되게 된다. 

그래서 사회문제는 본래 그런 성격을 갖는데 
그 가운데에서 어떤 말이나 글을 표현하는 경우에는 
더욱더 곧바로
그 위험에 노출되는 상황이 되는 것이다. 

자신의 편이 1/3 이라면 자신의 반대편이 1/3 이고 
또 이도 저도 아닌 쪽이 1/3 이고 
대부분 패싸움이 벌어지는 상황은 이런 상황인 것이다. 

그래서 어떤 방안이 가장 좋은 방안인가에 
대한 고민을 깊이 해보아야 한다고 본다.

말과 글이 직접 그 상황에 노출되기에
위험하다고 하지만,

그러나 말과 글이 위험한 것은 

사실은 그 말과 글 이전에 
그런 말과 글을 표현하게 되는
마음 속 생각때문이라고
보아야 한다.

그래서 사실은
어떤 주체가 갖는
생각과 말과 글 행위 태도가 다 문제가 되는 것이다. 



그리고 이런 이유로 
사회는 실제로 모든 부분에서 

수많은 이해관계가
보이게 또는 보이지 않게 

충돌 대립하는 상황에 있다. 

그것은 2 인 이상만 모이고
관계되는 부분에서는
늘 
발생하는 문제다. 

그래서 가족간에서 
부부간에서도 
부모자식간에서도 
형제 자매간에서도 
그런 갈등과 대립현상은 발견된다. 

여기서부터가 곧바로 사회문제인 것이다. 

그 범위를 더 넓혀 나아가도
사실 그 대립의 본질 자체가
위와 같은 문제와 
크게 다른 것은 아니다.  

무언가를 놓고 서로 좋은 것을 원하고 
그것을 다 함께 차지하지 못하기 때문에 
서로 경쟁하고, 
서로 대립하고 다투는 것이다. 


부모와 자식이 대립하고 
... 나라와 나라가 대립하고 

인종과 인종이 대립하는 경우도 
모두 그 사정이
본래 다르지 않은 것이다.

왜 나라와 나라가 싸우는가.
다 그런 이유다.

그리고 평상시에도 모두 대부분
그런 마음으로 
기본적으로 생활해가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사실은 
사회는 마치 각기 패를 나누어 
각기 여기저기에서 보이던 보이지 않던
서로 패싸움을 하고 있는 형국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런 싸움이 싫어서
어떤 이가 자신만 이 싸움의 현장에서 

빠져 나와
홀로 평안하게 보내려고 생각하기 쉽지만, 

그러나 그것은 결코 쉽지 않다.

앞에서 자신이 아무 것도 하지 않고
모든 것을 다 무시한다고 해도 
여기에서 자유롭고 평안하게 되는 것이
아닌 것이 그런 이유다. 

마치 나라 안에 전쟁이 났는데 
자신만 혼자 
산사에 들어가 도를 닦으려고 해도 
그것이 잘 이룰 수 없는 것과
마찬가지다. 

또 자신은 아무런 시비를 일으키지 않고 
조용히 거리를 걸어가고 싶다 해도 
상황이 그렇지 못하다면 
자신이 여기에서 자유롭게 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그런 내용이 맨 앞에서 본 동영상의 실험 내용  
즉 100 인이 한 사람을 당황시키고 놀라게 하는
그 상황과 같은 것이다. 



그래서 자신은 세계의 모든 이의 평화를 바라고 
또 다른 이와 분쟁을 일으키고 싶지도 않더라도 
막상
 
자신이 사는 나라가 다른 나라와 전쟁을 벌인다면, 
그 안에 살아가는 자신은 싫든 좋든 
또 그 전쟁의 참화 속의
한 주인공이 되어야만 한다. 


그리고 위 동영상에서 나오는 상황처럼 
갑자기 자신의 상황이
심하게 바뀌고 마는 것이다. 


그래서 이 상황을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가가 
매우 중요한 문제가 된다. 


결국 사회 문제에 있어서는
사회의 수많은 문제를 외면해서도 

안 되고 

그렇다고 싸움을 벌이는 여러 당사자들 가운데 
어느 한편에 들어 열심히 싸움을 벌이는 것도 
물론 안 된다. 

간단히 말해 
A 와 B 가 서로 나뉘어 싸운다고 할 때 

자신이 이에 대해 전혀 무관심하고 
외면한다고 하여 
이 문제가 해결되는 것은 아니다.


또 그렇다고 A나 B 둘 가운데 어느 하나를 
편들어 같이 싸우거나
또는 자신이 한편을 도와 그 한편이 이기게 해도,  

이 문제의 해결방안이 아니다.

또 모두를 비난하거나
또 모두를 다 편들어도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 



그러면 무엇이 좋은 방안인가.
매우 어려운 것이 그 방안이다. 


그런데 이는 2 인 이상의 문제 부터 

전 인류 대 다른 생명 간의 문제에 이르기까지 
모든 사회 문제에서 공통적으로 만나게 되는 
어려움이다. 

자신이 패싸움을 벌이는 거리에서 
이 사이에 끼어 있다면 
어떻게 이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가. 

위 동영상은 그런 상황에서 각 주인공들이 
바삐 도망치고 넘어지는 모습을 

우스개 화면으로 보여주지만, 

그러나 이것이 현실이라고 본다면 

그런 상황에서 자신이 이 상황의 문제를
쉽게 해결하고 
웃음으로 마무리 지을 수는 없는 것이다. 


이런 경우에 사실은
도망가는 것도 좋은 방안이 아니고,
그렇다고 이 상황을 무시하고 
외면할 수도 없고 
그렇다고 어느 한편을 일방적으로 편들 수도 없고
또 양쪽을 모두 편들 거나
양쪽과 모두 대립할 수도 없음을
반복해 말하게 되는데,   


그것은 일단 위에 나열한 방안들은 좋은 방안이 아니므로 
위 방안들을 제외하고 

대신 관계된 모두가 다 좋은 상태가 될 수 있는 
방안이 무엇이 될 것인가
그 해답을 찾아 내는 것이 필요함을 강조하기 위함이다. 

그리고 위 상황에서 각 주인공이 
얻어내야 할 방안도 그것이라면 그것이다. 


그러나 각 구체적인 경우에 그것이 쉽지 않다.
그렇기 때문에 

사회적 문제에 대한 글을 
올릴 때는
우선 고민의 정도가 깊어지게 된다. 


///


물론 그 원칙적인 해결 방안은 
일찍이 lab 님이 제시한 방안에 
그 방안의 비밀이 들어 있다고 본다. 


우선 
A와 B가 모두 어떤 것을 원할 때
그리고 서로 그것을 차지하기 위해
이해관계가 대립되어 다툴때 

그것을 
물리적으로 
무제한으로 생산해내 
원하는 이가 
그것을 모두 
다 원하게 차지하게 만들 도리는 없다.


그러나 어떤 것을 차지하고
차지하지 못한 이가 나뉜다면,

차지한 이는 차지해서 좋음을 얻으므로 
그렇게 좋음을 얻은 상태로 그대로 두고

차지하지 못한 이는 
차지하지 못해서 나쁨을 느낄 것이지만,
그 상황의 의미와 해석을 바꾸어
그 마음내용을 변경시켜 
주어진 상황에서 좋음을 얻게 만들면

그 상황에서 모두가 좋음을 얻게 된다.


그리고 각자가 모두 집착을 버리고
그 각각이 갖는 뜻과 희망의 내용을 
온 생명을 위한 선한 뜻으로 변경시키면
문제가 원천적으로 해결될 수 있다. 

즉 모두가 
작은 범위로 나의 범위를 두어 
그 작은 범위의 나와
그 범위 밖의 남을 세워서 
그 둘간의 대립관계를
만들어 내지 않고  

온 생명을 위해
온 생명에게 가장 좋은 상태를 만들고 

이를 모든 생명에게 공평하게 차별없이 나누어 준다는
마음 자세를 갖는 것이 필요하다. 


그리고 이런 상태가 되지 못한 이들은 
사실은 그 누구나 다 희생자이고 
진정한 가치를 차지하지 못하는 
기계와 같은 존재가
된다는 입장인 것 같다. 

그리고 이런 입장에서 
가치의 문제와 
가치 회계 방안에 대해 연구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 



한편 mun님은 이외에도
현실에서 이해가 대립되고
제한된 이만 어떤 것을 차지할 수 있는 경우에서는 

그 각각의 내용을 가장 적절한 이가 
차지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내는 것을
주된 방안으로 생각하는 것으로 보인다.

여하튼 이 두 내용을 결합시키면 
비교적 이상적인 해결방안이 도출될 수 있다고 본다. 
 


즉 그런 문제는 기본적으로 
각 당사자들이 자연스럽게  
경쟁이나 대립관계에 놓이게 되지만, 

위와 같은 경쟁 원리에 의하여
서로 경쟁에 임하고 

또 한편으로 그 각 당사자들이 
모두 집착을 버리고 
온 생명을 위한다는 자세로 임할 때는 
또 모든 문제가 원천적으로 해결이 되는 것이다. 

그래서 
그런 관계에서 누가 차지하거나, 차지하지 못하거나, 

또 
그것이 좋다거나, 나쁘다거나,
이런 것을 놓고 
시비를 일으키지 않고

서로 집착없는 가운데 
모든 생명을 다 함께 위하여 노력한다는 자세로 
임할 수 있게 된다. 

따라서 그것이 모든 사회 문제에 있어서
원천적인 해결방안이 된다고 본다. 



실제로 사회에서 어떤 문제가 발생할 때는
각기 서로 집착을 버리고


그런 가운데 

무엇인가를 차지하는 이는 
차지해서 좋고 

차지하지 못한 이는 

차지하지 못해서
각기 좋은 상태에 이르러야 한다. 


그런데 그렇게 되는 방안은
다 같이 위와 같은 
상태가 되어야 하는 것이다. 



그런데 현실에서
서로 집착을 갖고 서로 대립하고
서로 마음 안에서
또 말과 글에서 또는 행위로
서로 패싸움을 벌이고 있는 상황에서는 

이런 요구마저도 그 당사자들을 모두
거슬르게 하는 요구가 되기 쉽다. 

대립관계에서 경쟁과 대립에 집착하는 경우에는
자신 외에 모든 이가 다 좋게 되는 방안 마저도 
그것을 싫어하는 마음 상태가 된다. 

즉, 자신과 대립하는 다른 상대방이 좋게 되는 것은 
비록 그로 인해 자신도 역시 좋더라도
자신의 상대방이 좋다는 그 이유만으로
그것을 나쁨으로 받아들이기 때문이다. 

이렇게 강한 집착과 고집을 갖고 임하는 경우는
사회문제의 해결이 대단히 어렵게 된다. 

그것은 그런 경우
다른 이의 나쁨이 반드시 전제가 되어야만  
그의 좋음이 비로소 얻어지기 때문이다. 

그래서 
모두를 다 함께 좋게 만든다는 것 또한 
그와 대립하는 상황이 되는 것이다. 

결국 이처럼 고집과 집착을 갖고 임하는 이는 
위 구조에서 스스로 병을 해결하지 못하고 
그 인과관계에 따른 고통을
일일히 하나하나 받아야 하는 상황에 
그대로 노출되게 된다. 

그것은 그가 고집하고 대립하여
임하는 그런 자세 때문에 
기본적으로 발생하는 문제가 된다. 


그러나 사회에서는 이런 고집과 집착을 가지고 
서로 임하는 것이 대부분의 현실 상황이기 때문에 
이런 사회문제의 해결이 
매우 어려운 것이다. 

현실의 어떤 문제를 놓고 보더라도 
이런 문제점을 발견할 수 있다. 


시어머니와 며느리가 대립를 하던 
또는 그 외 어떤 상황이던 
상황의 본질은 같다. 

제한된 물질 환경에서 
모든 이를 만족시키는 물리적 해결방안을 
찾아내는 것도  곤란하고 

또 이해관계인 대립하는 당사자를 
모두 심리적으로 만족시키려 해도 
또 그것이 잘 안 되고, 

심지어 

상대방을 좋게 하는 것은
그것이 무엇이던 곧 자신에게
나쁨을 주는 일로 생각하고
무조건 안된다고 집착하는 경우도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문제의 해결이 어려운 것이다. 

그런데 그런 내용이
현실에서 외관으로 그 모습이 보이던 보이지 않던, 
사회 속의 대다수의 마음 안에서
그런 형태로  
현실적으로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을 
직시해야 한다. 

즉 거리에서 정말 패싸움을 벌이지는 않더라도 
사실은 언제나 
각 사람의 마음 속에서
그렇게 패싸움은 벌어지고 있는 것이다. 

그것은 또 현재만 특별히 그런 것이 아니고 
생명이 존재하고 다수가 서로 얽히어 관계하는 
상황에서는
대부분이 그런 상황이다. 

그래서 이 본질적인 문제는 
까마득한 수억년전의 생명들도 문제가 마찬가지고 
그것은 또 앞으로 수억년 후에도 
상황이 비슷하다. 

해결이 되는 상황이란, 
오직 각 당사자가
앞과 같이 집착을 버리고 
온 생명을 위해 집착없이 노력한다는 
마음 자세를 갖는 경우에만 

바로 그런 경우, 그런 주체들의 범위에서만
그 문제가 해결이 되는 것이다. 

그런데 그런 경우는 대단히 드물다. 


패싸움과 사회문제





오늘도 직장에서는
직장 상사의 부당한 행위에
괴롭힘을 당하는 부하 직원이 있을 수 있고

가정에서는 가정대로
가정 폭력에 시달리는 경우가 있고 

또 국가와 국가 민족과 민족끼리는 
서로 불화하고 
서로 대립하고 미워하는 마음을
갖고 있을 수 있다. 


그래서, 
각 사람의 마음의 내용에 들어가보면, 

부모와의 관계에서는
부모에 대해서 미움을 갖고 있고 

자식과의 관계에서는
또 자식에 대해서 미움과 서운함을 갖고 있고 

부부와 관계에서는
또 상대배우자에 대해서 또 미움과 서운함을 갖고 있고, 
,,,,,
이런 식으로 문제되는 상대가 누구이던 
즉, 그것이 민족이던 인종이던 국가던간에 

그것이 자신의 편이 아니고 상대방이면 
모두 그런 상대방에 대한
미움과 분노의 마음으로 상대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친척을 생각하거나 만나면
그 친척에 대해 
서운하고 미운 마음을 갖게 되고 

또 옆나라 민족을 생각하거나 하면, 
또 그 옆나라는 옆나라대로 또 밉고 
....
이것이 그런 형태대로
끝이 없이 이어진다. 


그리고 대부분의 생명이 
긴긴 시간 동안 그런 형태로 
임해나간다. 

단지 구체적인 상대와 내용만 바뀔 뿐, 
그 문제의 본질 자체가
달라지지 않는다. 

사정이 이렇기 때문에
사회문제의 해결이란
본래 쉬운 것이 아니다. 




패싸움과 사회문제



그래도 해결방안을 생각해본다면 
결국 앞에 나열한 내용처럼  

모두를 다 만족시키는
어떤 물리적 조건을 만들어 내거나, 

그렇지 못하다면 
가능한 가장 적절한 이가 
제한된 어떤 상태를 차지하도록 
그 방안을 만들어 내고 

그런 가운데 차지하지 못한 이는 
차지하지 못한 대로 
또 좋음을 얻을 수 있도록 만들어 내야하고 

다시 궁극적으로는 
이 모든 이들이 집착을 버리고 
그리고 집착없이 
온 생명을 위한다는 마음을 갖고 
추구하는 상태로 바뀌어야만 

문제가 원천적으로 해결이 된다고 할 수 있다. 

그런데 바로 각 개인마다
그렇게 되는 것이 어려운 것이다. 


그래서 이 사회 문제를 주제로 삼아
이 곳에 조각글을 올리는 것은 
그런 방향에서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글이 아니면 

그것이 어떤 내용이던, 
결국 자신과 남을 해치는 심한 흉기가 될 수 있다는 점을 
주의해야 한다. 




prajna 님이 lab 님과 mun 님에게 
법화경의 안락행품을 선사한 것은 
또 그런 깊은 의미가 들어 있다고 본다. 

본래 사회문제를 담당해 연구하는 
lab 님과 mun 님은 
사실은 그런 패싸움 현장에서 
그 사이에 끼어 임하는 그런 상황에 
노출되는 것이다. 

물론 그것은
단지 lab 님과 mun 님만의 상황은 아닌데, 
그러나 그 상황의 문제점을
잘 보지 못하면 

글을 쓰면 쓸수록
그것이 모두 자신을 스스로 해치는 
흉기가 되어 돌아오게 된다. 

물론 앞에서 반복한 것처럼, 
그렇다고 그저 모든 사회 문제에 대해
외면하고 무시한다고 
상황이 저절로 해결되는 것은 
또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문제를 잘 해결할 수 있는 
지혜가 필요하다. 


결국 어떤 문제를 연구하던, 
그 연구를 통해 
모든 관계인들이 
다 최상의 상태
즉 집착없이 온 생명의 최상을 추구하는 상태로 
변화할 계기를
그 연구내용이 제공해주지 못한다면, 
그것은 매우 곤란하다. 

그것은 당장은 자신이 아닌 
다른 상대를 찌르는 칼이 될 것이지만, 

또 그렇기 때문에 
그것은 장차 자신에게 되돌아오는 칼을
만들어 내는 원인도 되는 것이다. 

이런 사정으로 오직 남만 베고 
자신은 전혀 베지 않게 하는 칼을 만들어 내는 것은
본래 곤란하다. 

이런 문제를 피하기 위해 
모든 것을 외면하고 
그 모든 문제에서 달아나려 하기 쉽지만, 
그것은 결코 좋은 방안이 아니다. 

오히려 더 적극적으로

그 모두가 다 함께 
싸움의 현장으로부터  
구제될 수 있는 방안을 찾고
그 방안들을 실천해 나가야 한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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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Real Is

◑[작성일]◐ 2014-01-10-금-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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