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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사람들이 부자를 사랑하고 도와야 하는 이유

작성자 : Lab value

세상에서는 부자들이 가난한 사람들을 도와야 한다고 보지만,
가난한 사람들도 부자를 도와야 한다고 본다.


왜냐하면 가장 큰 이유는

부자가 더 재물에 탐욕이 많고
신경을 많이 쓰고그로 인해 각 재물마다 분노가 많이 일어나기 때문이다.


탐욕과 분노 어리석음을 갖는 대상이 더 많기에
세상에서는 그를 부자라고 칭하기 때문이다.

부자야 그 재물들이 있을 때는 좋다 하지만,
하나하나 없어지거나 유지하거나 관리함에 있어서그에 대한 고통을 그만큼 겪는다...


같은 행복을 얻는데 들여야 한다고 믿는

재물의 양이 더 많고욕심이 그로 인해 채워지는 법은 없기에

같이 행복해지는데,
부자는 많은 수단을 들여야 하고
가난한 이는 조금으로도 충분하다.

같은 물건을 더 비싼 돈으로 얻는 이가 어리석은 것처럼
행복을 더 많은 재물로 얻어야 하는 이가 어리석은 것이다.

그러니 가난한 예수나 부처가
부자들을 더 불쌍하게 여기고 연민의 정으로 대하는 것이다.


그러나 사실은 그런 이유라기 보다는
부자들이 그 탐욕과 분노로
세상에 만들어 제공해 주는 이익과 즐거움이
사실은 더 많기 때문이다.

재벌이 빨리 만족하고
자신의 물질에만 만족하고 머물른다면,

컴퓨터는 누가 만들어 주고
핸드폰은 누가 만들어 주고
도로는 누가 만들고
자동차는 누가 만들고
....

그럴 것인가...

그래서 그런 것을 만들어 주는 -- 이들을 사랑하고
같이 서로 도와주어야 마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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