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이해가 쉽도록 위 사이트 원 번역문 내용을 단문형태로 끊어 표현을 바꿔 기재한다.
다만, 여건상 일부분만 살피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작업중 파일을 별도로 만든다.
그리고 클라우드 드라이브 폴더에 보관한다.
그리고 이후 계속 수정보완해가기로 한다.
그리고 완료되면 본 페이지에 직접 붙여나가기로 한다.
작업중인 파일은 다음 폴더 안에서 K0890_T1435_in 파일을 참조하면 된다.
https://drive.google.com
●차후 링크가 변경되어 연결되지 않을 때는 다음 페이지 안내를 참조한다. buddhism0077
wikiart ○ [pt op tr] 예술작품 사진 공양, 나무불, 나무법, 나무승 John Singer Sargent-a-landscape-study-at-san-vigilio-lake-of-garda
Artist: John Singer Sargent
Sargent practiced his own form of Realism, which made brilliant references to Velázquez, Van Dyck, and Gainsborough. His seemingly effortless facility for paraphrasing the masters in a contemporary fashion led to a stream of commissioned portraits of remarkable virtuosity (Arsène Vigeant, 1885, Musées de Metz; Mr. and Mrs. Isaac Newton Phelps-Stokes, 1897, Metropolitan Museum of Art, New York) and earned Sargent the moniker, "the Van Dyck of our times."[107][...이하 줄임...] from https://en.wikipedia.org/wiki/John_Singer_Sargent Title : a-landscape-study-at-san-vigilio-lake-of-garda Info
070▲ 金其東來門 ■ 금기동래문 70 ( 쇠 금, 성씨 김)( 그 기 / 만약( 萬若) 아마도, 혹은 기) (동녘 동) ( 올 래 / 내 )( 문 문 / 집안 문 )
031▲ 壬爿井弔爪 ■ 임장정조조 31 (북방 임 / 아홉째 천간( 天干) 임 )(나뭇조각 장 / 나뭇조각 상, 양수사 판 )( 우물 정 )( 조상할 조, / 이를 적 )(손톱 조 )
재춘법한자
■ 영-중-일-범-팔-불어 관련-퀴즈 [wiki-bud]Contemplation Sutra [san-chn]
upadhyāna 思惟 [san-eng]
vāsas.h $ 범어 apparel / clothes [pali-chn]
pavāraṇā 自恣, 隨意 [pal-eng]
bidala $ 팔리어 nt.a split pea or bamboo; a lath. [Eng-Ch-Eng]
incessant causation 等無間緣 [Muller-jpn-Eng]
拘蘇摩補羅 クソマフラ (place) Kusumapura [Glossary_of_Buddhism-Eng]
TAN T’IEN☞ (Skt / Udana; Vn / Đơn-Điền) “A spot about an inch below the navel where lies the reservoir of vital principle which can be transmuted 【book-page-742 743】 unto the Elixir of Immortality according to the Taoists.” Luk: 229 #0759
[fra-eng]
débordéments $ 불어 outrageousness [chn_eng_soothil]
女德 A woman of virtue, i.e. a nun, or bhikṣuṇī. The emperor Hui Zong of the Song dynasty (A.D. 1101-1126) changed the term 尼 to 女德. [vajracchedikā prajñāpāramitā sūtraṁ]
▼●[羅什] 須菩提言: 「不也, 世尊! 何以故? 斯陀含名一往來, 而實無往來, 是名斯陀含.」 수보리가 대답하였다. “그렇지 않습니다. 세존이시여, 무슨 까닭인가 하오 면, 사다함은 일왕래(一往來)라 하지만 실로는 왕래함이 없으므로 이름을 사다함이라 하기 때문입니다.” [玄奘] 善現答言: 「不也, 世尊! 諸一來者不作是念 ࡔ我能證得一來之果ࡕ! 何以故? 世尊! 以無少法證一來性, 故名一來.」 [義淨] 妙生言: 「不爾, 世尊! 何以故? 由彼無有少法證一來性, 故名一來.」 09-05 सुभूतिराह-नो हीदं भगवन्। स सकृदागामिन एवं भवति-मया सकृदागामिफलं प्राप्तमिति। तत्कस्य हेतोः ? न हि स कश्चिद्धर्मो यः सकृदागामित्वमापन्नः। तेनोच्यते सकृदागामीति॥ subhūtirāha | no hīdaṁ bhagavan | na sakṛdāgāmina evaṁ bhavati mayā sakṛdāgāmiphalaṁ prāptamiti | tatkasya hetoḥ | na hi sa kaściddharmo yaḥ sakṛdāgāmitvamāpannaḥ | tenocyate sakṛdāgāmīti | 수보리가 말씀드렸다. “그것은 참으로 아닙니다. 복덕갖춘분이시여! 한번만더돌아올자에 의해 ‘나에 의해 한 번만 더 돌아온다는 결과가 얻어졌다’라는 그러한 (산냐가) 생겨나지 않습니다. 그것은 어떤 이유인가 하오면 한번더돌아오는상태를 가졌다는 그 어떤 법도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말해집니다. ‘한번만더돌아올자’라고.” ▼▷[subhūtirāha] ① subhūtiḥ(ƾ.nom.) + āha(ƺ.) → [수보리는、 말했다.] ▼▷[no] ① no(ƺ.) → [아닙니다] ▼[hīdaṁ] ① hi(ƺ.) + idaṁ(pn.ƿ.nom.) → [참으로、 그것은.] ▼[bhagavan] ① bhagavan(ƾ.voc.) → [복덕갖춘분이시여!] ▼▷[na] ① na(ƺ.) ▼[sakṛdāgāmina] ① sakṛtāgāmina(ƾ.ins.) → [한번만더돌아올자에 의해] ▼[evaṁ] ① evaṁ(ƺ.) → [그러한] ▼[bhavati] ① bhavati(pres.Ⅲ.sg.) → [(+산냐가) 생겨나지 않습니다] ▼[mayā] ① mayā(pn.Ⅰ.ins.) → [나에 의해] ▼[sakṛdāgāmiphalaṁ] ① sakṛt+āgāmi(pres.Ⅰ.sg.) + phalaṁ(ƿ.nom.) → [(나는) 한 번만 더 돌아온다는 결과가 → ~ 더 돌아올 것이란 결과가] ▼[prāptamiti] ① prāptam(njp.→ƿ.nom.) + iti(ƺ.) → [얻어졌다、 라는.] ▼▷[tatkasya] ① tat(pn.ƿ.nom.) + kasya(pn.ƾ.gen.) → [그것은、 어떤] ▼[hetoḥ] ① hetoḥ(ƾ.gen.) → [이유의? → 이유인가 하오면,] ▼▷[na] ① na(ƺ.) ▼[hi] ① hi(ƺ.) → [참으로] ▼[sa] ① saḥ(ƾ.nom.) → [그] ▼[kaściddharmo] ① kaścit(pn.ƾ.nom.) + dharmaḥ(ƾ.nom.) → [어떤、 법이 없습니다 → ~ 없기 때문입니다] ② kimcit(ƺ. to a certain degree, somewhat, a little) ② dharma(ƾ. that which is established or firm, law; usage, practice, duty; right, justice) ▼[yaḥ] ① yaḥ(pn.ƾ.nom.) → [(어떠한) 그것은] ▼[sakṛdāgāmitvamāpannaḥ] ① sakṛdāgāmitvam(ƿ.acc.) + āpannaḥ(njp.→ƾ.nom.) → ▼[한번만더돌아오는상태를、 가졌다(라는).] ② sakṛdāgāmitva(ƿ.) < * + tva('state of') < sakṛdāgāmi(pres.Ⅰ.sg.) ② āpanna(p.p. gained, obtained, acquired; gone or reduced to, fallen into; afflicted) ▼▷[tenocyate] ① tena(ƺ.) + ucyate(pass.pres.Ⅲ.sg.) → [그래서、 말해집니다] ▼[sakṛdāgāmīti] ① sakṛdāgāmī(ƾ.nom.) + iti(ƺ.) → [한번만더돌아올자、 라고.] ‘sakṛdāgāmī asti’ iti ucyate → [‘한번만더돌아올자’이다. 라고 일컬어진다.]
제목 : “옛날에 어떤 상인들이 있었다. 그 상인들은 큰 바다로 들어가려고 하였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길을 인도할 사람이 필요하였다. 그리하여 곧 함께 길을 인도할 사람 하나를 구하여 서로 데리고 길을 떠났는데 넓은 들판에 이르렀을 때 어떤 천사(天寺)를 만나게 되었다. 이 천사는 꼭 거기에 사람을 죽여 제사를 올리고 나서야 지나갈 수 있는 그런 곳이었다. 그 때 여러 상인들은 함께 생각을 말하였다.
‘우리는 똑같이 친한 사이인데 어떻게 죽일 수가 있겠는가? 오직 이 길잡이를 죽여 제사를 지낼 수밖에 없겠구나.’ 그리고는 곧 길잡이를 죽여 제사를 지냈다. 하늘 신에게 제사를 지내고 난 뒤에 길을 가다가 길을 잃어 어디로 나아가야 할지를 몰라 극심한 고생을 하다가 다 죽고 말았다. 세상 사람들도 이와 같아서 법해(法海)에 들어가 보배를 취해 오려거든 먼저 꼭 선행 (善行)을 닦고 그것으로 길잡이를 삼아야만 하느니라. 그런데도 선행을 헐어 깨뜨리고 나고 죽음의 황량한 벌판에서 영영 벗어날 기약조차 없이 세 갈래 악한 세계를 두루 돌아다니면서 고통 받음이 길고도 멀구나. 그것이 마치도 저 상인들이 장차 바다로 나아가려고 하면서도 그 길잡이를 죽여 버리고 나루를 잃어 끝내는 고생하다가 죽고 마는 것과 같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