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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의 진실-002-up004

알 수 없는 사용자 2011. 5. 2. 12:28
작성자: Lab value

처음부터 문제가 없었으면 좋았을텐데

아니면 문제가 있더라도 또 한쪽이 그냥 즐겁게 받아들이고 몰두해서 잘 하면 좋을텐데..

대부분 문제는 그 둘이 같이 그렇지 못한관계에서 이 둘이 화합해서 일어난다고 보게 된다..


결국 쌍방이 그럴 수 밖에 없이 몰리게끔 서로 작용한다는 점이 문제상황이다..


그러나 문제가 일어난 다음에 이 해결을 하고자 나서면,

사실 문제는 없어진다기 보다는 더 확산된다..

자꾸 입장과 역할을바꿔서 주고 받는 관계가 된다.

그러니 결국 Mun님은 원래 내 방안을 택해 나가려고 하고

나는 원래 내 방안보다는 원래 Mun님의 방안을 택하는 것이 사실은 현명하다고 말하게 된다..

그러나 현실은 그렇게 자정적인 방향보다는

결국 수사관이 출동해야만 하는 상황으로 이끌려 나가기 쉽다..

내가 원래 Mun님 방안에 태글을 걸고 나선 것은

이상적 소설만 그리면서 이 현실을 무시하지 말아달라는,,그런 비판이었는데,,

일단 전기드릴부터 잡고 따라오라고,,하하



여하튼 부화뇌동하지 않고 원래 문제의 핵심으로 진입하자면

그림으로 설명해야 편할 것 같다..

원래 doctr님이 도입한 신무기이지만,,여하튼 조금 편하네요~~




그림을 그려서 이해하자면

지금 상[相]이라고 표시한 내용이 우리가 보는 세계의 모습이다.

원래 이 세계의 모습이 왜 내 정신에 맺히는가 이해를 위해 이 문제가 시작한 것인데

지금 해석의 오류는

이 정신안에 맺힌 내용을 가지고 이 과정을 거꾸로 이해 추리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것이다.


결국이 3"안의 그림안에서
1-2-3의 관계로 정신내용이 맺혀진다고 이해하는 것은
파이는 파이 안에 들어있는 피망으로 만들어진 것이다...라고 해석하는 것과 유사하다.
비유가 적절한가,,,는 의문이지만,


그런 이해에 오류가 있다는 생각 끝에
다시 실재 1" 2" 3"를 추리해 허공에 빈 원으로 그려 놓아 보지만,

다시 시작되는 또 다른 추리의 오류는

그 실재 1" 2" 3"의내용을 결국
자신의 정신이 받아 얻어 놓은 내용 1, 2, 3으로 대입시켜 채워놓는다는 점이다..

그리고 이제 3"의 내용을 이해하려고 한다는 점이다.


그러나 알고자 하는 3"은
3" 안에 들어와 있는 손님들하고는 본래 관계없다는 취지다..

즉 3" 안에 들어와 있는 손님들 1-2-3을 가지고 접근해서 이해하는 오류가

이런 추리과정에서 비롯되는 문제라고 제시하는 것 같다...


그럼 뭔가...??

여래장의 뭐~~ 이 부분이 솔직히 잘 안 ~외워지는데,,

식사부터 하고 드릴을 들고 따라가던지,, 집에 와 쉬던지,,해야 될 것 같아요,,분위기상,,

정 안 되면 슈를 하라니까..슛이 아니고,

//up002///


왜 이 정신 분석과정에 자꾸 이상한 장면--범죄와 근접한 내용들-이 곳곳에 끼어드는가 하면,

본 수사관의 연구 취지 목적 동기가 바로 이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해결을 위한수단을 찾는 것이이 연구이기때문이다..

shoot 보다는 sue 가 낫다는 건설적인 제안에
관련자를 일 순간에 다 shoot 해서 보내고그 뒤에 천도제나 한번 지내주는 것이 더 빠르고 쉽다고
가장 적극적으로 나서는 분이 있는데
사실 알고 보면 이 분이 근거한 이론적 기반이 바로 놀랍게도 이것이다..

지금 본 수사관이 굉장히 중요시하고 있는 내용-- 인명, 시설, 조직, 관계 이런 것들 모두가
다 사실은 지금 논의하는 3"이라는 바탕에 들어와 있는 티끌 손님과 같은 것일 뿐인데
이런 객진가운데 악과 번뇌를 일으키는 티끌에 해당하니,
깨끗이 청소해주는 것이 좋다,,
더욱이 이 사례는 세계 도처에서 난무하는비슷한 구조의 사례에 본보기로 아주 좋다고 한다..

결국 티끌 수십개를 없애서, 온 세상이 청소가 되는 사업이고,
사후 천도제까지 본인이 알아서 지내 줄 수 있다니,,

본 수사관의 입장으로서 말리기도 그렇고,,


그러나 원칙적인 내용은

shoot 보다는 sue 가 낫고

사실 shoot과 sue 가 서로 오가고 오가는 것보다
그렇지 않으면 또 shouting shit ~shrinking ~shock 이 오가는
이런 일련의 과정보다는
sing a song ~~showing smile -- 이 오가는 이런 상호관계가 좋다는 것은
누구나 다 상식적으로 알지 않는가.


그러나 이 원인을 살펴보면

누군가 최초에 원래 그 앞 최초가 행한 즐거운 과정을
고통으로 받아들이고 이를 극복한 다음에
그 과정 전체를 고통의 극기 과정으로 전부 받아들인 사건으로부터
비롯된다고 이해할 수 있다..

대부분 고참들이 신참에게 sadist 경향을 노골적으로 드러내며
만족을 얻게 되는 과정은
이런 데에서 연유한다..

본인 자신들이 겪은 과정을고통으로 기억하고
그 것을 신참에게 겪게 함으로써 자신의 만족을 추구하는 경향이
심리에 내재되어 있기 때문이다..

어떤 측면에서는 일부는 불가피하지만,
그러나 그렇다해도 그 방식이 아니라,
원래 최초의 선구자가 접근한 목적이나 수단, 방식을 택해야 하는데

그것이 아니라,
이것이 질적으로 양적으로 변형되어
고참이 sadist적인 쾌감을 얻어가며 노하우를
신참에게 전수하는 이상한 형태로 확산 전승되는 과정은
사실은 이런 원인이 내재되어 있다..

///up003///


우선 앞 분석에서의 또 하나의 오류는
공한 실재를 원으로 1" 2" 3" 이런 식으로 나누어 추리를 시작하는데

그런데 여기도 오류가 들어가,
그렇게 1 2 3이라거나1이라거나 아님 1,2 라거나 하는 식의 추리자체도
엉터리라는 것이다.

그럼 모야~~
그러니까 말로 굳이 표현하자면 여래장의~~~묘한 진여의 성품~~그렇게 표현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심증...

여하튼 세계는 그러든 말든지금 내게선명하고 뚜렷하게 잘보이는 데~~
사실 그 문제보다는 그것이 정지되고 안 보이게 되는 순간부터 조금 걱정되지 않는가..

그러나 사실 위 가르침의 핵심은
설령 그렇다해도 그런 상황이 되어도
내가 이해하는 내용과는 본래 다르니, 큰 걱정하지 말라고는 하지만,

그게 말처럼 쉽나요,,

이런 기초 이해를 가지고

다시 범죄 현장의 문제로 들어가 보면,

자꾸 내게 드릴을 들고 따라와서
그 궁금증을 직접 실험해보라고 하는데

한 번씩 그 궁금한 대상에 구멍을 뚫고 나서
일단 본인들이 각기 자신의 수술도구로 잘 해결하고 나오는지도 관찰도 해보고
천도제를 지내주면 그 정신들이 차후 어떻게 변하게 되는지도 관찰하고 하면
퍽 도움이 된다는데

잘 현실에 대입해 이 문제를 살펴보면
수사관이 범인이 되어서 이 관찰을 시작해보라는 권유아닌가...

그러나 이 제안을 하시는 분은 그 생각자체가 오류라고 한다..
자세히 이런 주장의 기원을 살펴보면
이 분이 이런 주장을 서슴지 않는이런 사상의 기반에는
언젠가 소개시켜 준 문수보살님의 가르침이 내재되어 있는 듯 한데

아무리 그렇다해도
내 입장에서는 곤란하다고 봅니다..

나야 Mun님처럼 성숙한 인격을 갖고이 모두를 잘 수용해 받아들이는 경우임을 확인한 후겨우 사용하는 방법을
그렇게 무모하게 천도제를 몇만번 해줘도 수용하지 못할 것 같은 분들을 상대로 실행한다는 것은
...결국Mun님께 지금껏 해온역할을앞으로는 바꿔서 시작 해보라는 권유아닌가요,,,

일단 이론에 확신이 서기까지 만류중인데
아무래도 D-day를 사표 제출일로 잡고 계신 것 같아 걱정이다..

여기에는 그라인더, 망치, 톱 이런 것으로 수십년간 공들여서
작품 하나를 완성했는데,
이 작품을 최종완성 직전에 누군가 자꾸 발로 차는 것 같은 상황에서
일으키는 심리적 현상이 아닌가..싶다..

단순 욱형 범죄도 아니고,
팡형 범죄도 아니고,
욱팡도 아니고,
욱팡보살형 해결방안인 것 같은데,

빨리 근거 이론을 더 집중해 공부해서 말려봐야지 않을까..

지금 하나의 방안은 본인이 정말 문수보살과 같은 상태는 일단 아니지 않은가...이런 설득방안을 마련해보는 중

///up004///

관련 사건은 나름 본 수사관의 개입으로 원만히 해결된 것으로 보지만,


모든 악, 범죄, 불행한 측면의 근 본 원인및 구조를 살피는 문제는 아직 원만히 해결되지 않았다.

대부분의 상식적인 입장에서 위 과정의 이해에 어려움을 겪는 것은
우리가 모든 해석은 이미 받아들인 내용을 놓고 반복 경험하는 가운데
이 내용을 놓고 1"-2"-3"의 관계를 추리 해석하력 시도한다는 데에 있는 것으로 보인다..

사실은 실재의 내용 1"-2"-3"의 관계 ( 1"-2"-3" 이렇게 분류해 표시해도 되는 지 안되는 지 그것부터가 문제라고 하지만, 일단 이렇게 놓는다 하고,,)에서 무언가 하나의 내용이라도 얻고 나서
그 논의를 시작해야 하는데 이 부분에서 원천 봉쇄된 상황에서 논의를 해야 하기 때문이다..

답답하게 된다.
그냥 1-2-3으로 해석하면 안되는가...그렇게 해석하면 안 된다는 반증의 수없는 제시
문제점이 사실 지금 살피는 경전과
tok님이 논의하는 중론에서 제기되고 있는 것이다.

그것도 아니고 또 내용도 얻을 수 없고,,
오~~답답~~

관련사건에서 범인 드릴을 체포한 현장 사진은 => http://blog.paran.com/story007/445699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