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이해가 쉽도록 위 사이트 원 번역문 내용을 단문형태로 끊어 표현을 바꿔 기재한다.
다만, 여건상 일부분만 살피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작업중 파일을 별도로 만든다.
그리고 클라우드 드라이브 폴더에 보관한다.
그리고 이후 계속 수정보완해가기로 한다.
그리고 완료되면 본 페이지에 직접 붙여나가기로 한다.
작업중인 파일은 다음 폴더 안에서 K1487_T0316_in 파일을 참조하면 된다.
https://drive.google.com
●차후 링크가 변경되어 연결되지 않을 때는 다음 페이지 안내를 참조한다. buddhism0077
○ [pt op tr]paul-gauguin-cabin-under-the-trees-1892
Artist: paul-gauguin
외젠 앙리 폴 고갱 ( Eugène Henri Paul Gauguin 7 June 1848 – 8 May 1903) 프랑스 포스트 인상파 화가. 고갱은 인상주의 와는 분명히 다른 색채와 합성 스타일 의 실험적 사용으로 인정 받고있다 . 그는 10 년 동안 폴리네시아 에서 시간을 보냈으며이 그의 작품 대부분은 그 지역의 사람들이나 풍경을 묘사합니다. 그의 작품은 파블로 피카소 (Pablo Picasso) 와 앙리 마티스 (Henri Matisse) 와 같은 프랑스의 전위 예술가 와 많은 현대 예술가들 에게 영향을 미쳤다 . Gauguin의 미술은 그의 죽음 이후 인기를 얻었는데, 고갱은 화가, 조각가, 판화, 도예가, 작가로서 상징주의 운동 에서 중요한 인물이었다 . 그의 회화에서 주제의 내재적 의미에 대한 그의 표현은 원시주의로 의 길을 닦았다. [....이하 줄임...][...이하 줄임...] from https://en.wikipedia.org/wiki/Paul_Gauguin Title : cabin-under-the-trees-1892 Info
wikiart ○ [pt op tr] 예술작품 사진 공양, 나무불, 나무법, 나무승 Claude-Monet-boulevard-saint-denis-argenteuil-in-winter-1875.jpg!HD
Artist: Claude-Monet
Oscar-Claude Monet (14 November 1840 – 5 December 1926) was a founder of French Impressionist painting, expressing one's perceptions before nature, 모네는 빛의 변화와 계절의 흐름을 포착하기 위해 여러 번 같은 장면을 그리는 방법을 채택했습니다. 1883 년부터 모네는 지 베르니 (Giverny )에서 살았는데 , 집과 재산을 구입하여 유명한 작품의 주체가 될 백합 연못을 포함한 방대한 조경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1899 년에 그는 수족관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이하 줄임...] from https://en.wikipedia.org/wiki/Claude_Monet Title : boulevard-saint-denis-argenteuil-in-winter-1875.jpg!HD Info
[fra-eng]
accompagnant $ 불어 accompanying [chn_eng_soothil]
櫈 A stool, bench, footstool, etc. [vajracchedikā prajñāpāramitā sūtraṁ]
▼●[羅什] 須菩提, 如來悉知悉見, 是諸衆生, 得如是無量福德. 수보리야, 여래는 다 알고 다 보나니, 이 중생들은 이렇게 한량없는 복덕을 받느니라. [玄奘] 善現! 如來以其佛智, 悉已知彼; 如來以其佛眼, 悉已見彼. 善現! 如來悉已覺彼一切有情當生無量無數福聚、當攝無量無數福聚. [義淨] 妙生! 如來悉知是人、悉見是人. 彼諸菩薩當生、當攝無量福聚. 06-09 ज्ञातास्ते सुभूते तथागतेन बुद्धज्ञानेन, दृष्टास्ते सुभूते तथागतेन बुद्धचक्षुषा, बुद्धास्ते सुभूते तथागतेन। सर्वे ते सुभूते अप्रमेयमसंख्येयं पुण्यस्कन्धं प्रसविष्यन्ति प्रतिग्रहीष्यन्ति। jñātāste subhūte tathāgatena buddhajñānena | dṛṣṭāste subhūte tathāgatena buddhacakṣuṣā | buddhāste subhūte tathāgatena | sarve te subhūte aprameyamasaṁkhyeyaṁ puṇyaskandhaṁ prasaviṣyanti pratigrahīṣyanti | 수보리여! 그들은 그렇게오신분에 의해 깨달은 이의 지혜로써 알려졌고, 수보리여! 그들은 그렇게오신분에 의해 깨달은 이의 눈으로써 보여졌으며, 수보리여! 그들은 그렇게오신분에 의해 깨닫게 되었기에, 수보리여! 그들 모두는 측량할 수 없고 헤아릴 수 없는 공덕무더기를 생성해낼 것이고 가지게 될 것이다. [轉能動態] 수보리여! 그들을 그렇게오신분께서는 깨달은 이의 지혜로 알고 있고, 수보리여! 그들을 그렇게오신분께서는 깨달은 이의 눈으로 보고 있으며, 수보리여! 그들을 그렇게오신분께서는 깨닫고 계시기에, 수보리여! 그들 모두는 측량할 수 없고 헤아릴 수 없는 공덕무더기를 생성해낼 것이고 가지게 될 것이다. [意味] 보살의 행위는 무량공덕을 바라고 하는 것인가? → 보살은 비록 成佛을 유보하였지만 여래께서 이미 모든 사실을 알고 계시므로 어떤 일도 걱정할 것이 없다. 본 구절의 의미는, 보살행에 무량공덕이 있음을 말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보살의 길에 들어선 자로 하여금 무한한 보살행을 지속할 수 있도록 독려하기 위함이다. ▼▷[jñātāste] ① jñātāḥ(njp.→ƾ.nom.pl.) + te(pn.ƾ.nom.pl.) → [알려졌다、 그들은] [受動文] 그들은 여래에 의해 붓다의 지혜로 알려졌다. > [能動文] 그들을 여래는 붓다의 지혜로 알았다. : 여래는 붓다의 지혜로 그들을 알아본다. ② jñāta(nj. knowing, intelligent, wise: ƾ. a wise man; an acquaintance; a bail) < * + ta('the state of') < jñā(9.dž. to know, to learn; to know, be aware of; to find out) ▼[subhūte] ① subhūte(ƾ.voc.) → [수보리여!] ▼[tathāgatena] ① tathāgatena(ƾ.ins.) → [그렇게오신분에 의해] ▼[buddhajñānena] ① buddha+jñānena(ƿ.ins.) → [깨달은 이의 지혜로.] ② buddha(p.p. known, understood, perceived; awakened, awake; observed; enlightened, wise) ② jñāna(ƿ. cognizance, knowing; knowledge, learning; consciousness, cognizance) ▼▷[dṛṣṭāste] ① dṛṣtāḥ(njp.→ƾ.nom.pl.) + te(pn.ƾ.nom.pl.) → [보여졌다、 그들은] ② dṛṣta(p.p. seen, looked, perceived; visible, observable; regarded, considered) ▼[subhūte] ① subhūte(ƾ.voc.) → [수보리여!] ▼[tathāgatena] ① tathāgatena(ƾ.ins.) → [그렇게오신분에 의해] ▼[buddhacakṣuṣā] ① buddha+cakṣuṣā(ƿ.ins.) → [깨달은 이의 눈으로.] ② cakṣus(nj. seeing: ƿ. the eye; sight, look, vision; light, clearness) ▼▷[buddhāste] ① buddhāḥ(njp.→ƾ.nom.pl.) + te(pn.ƾ.nom.pl.) → [깨달아졌다、 그들은] ② buddha(p.p. known, understood, perceived; awakened, awake; observed; enlightened, wise) ▼[subhūte] ① subhūte(ƾ.voc.) → [수보리여!] ▼[tathāgatena] ① tathāgatena(ƾ.ins.) → [그렇게오신분에 의해.] ▼▷[sarve] ① sarve(nj.→ƾ.nom.pl.) → [모든] ② sarva(pn.nj. whole, entire, all, every) ▼[te] ① te(pn.ƾ.nom.pl.) → [그들은] ▼[subhūte] ① subhūte(ƾ.voc.) → [수보리여!] ▼[aprameyamasaṁkhyeyaṁ] ① aprameyam(nj.→ƾ.acc.) + asaṁkhyeyaṁ(nj.→ƾ.acc.) → ▼[측량할 수 없는、 헤아릴 수 없는] ② aprameya(nj.[pot.p.] immeasurable, boundless; inscrutable, unfathomable) < a(not) + pra(ƺ. higher, forward) + mā(2.ǁ. to measure) ② asaṁkhyeya(nj.[pot.p.] innumerable: ƿ. an exceedingly large number) < a(not) + saṁ(ƺ. with) + khyā(2.ǁ. to tell, declare: [caus.] to be named or called) ▼[puṇyaskandhaṁ] ① puṇya+skandhaṁ(ƾ.acc.) → [공덕무더기를] ② puṇya(ƿ. virtue, religious or moral merit; a virtuous or meritorious act; purity) ② skandha(ƾ. the five objects of sense; the five forms of mundane consciousness) ▼[prasaviṣyanti] ① prasaviṣyanti(fut.Ⅲ.pl.) → [생성해낼 것이며] ② prasu(1.ǁ.|2.4.Ʋ. to beget, generate, produce; to bring forth, be delivered of) < pra(ƺ. higher, forward) + su(5.dž. to press out or extract juice; to distil; to pour out) ▼[pratigrahīṣyanti] ① pratigrahīṣyanti(fut.Ⅲ.pl.) → [가지게 될 것이다.] ② pratigrah(9.dž. to hold, seize, take, support; to take, accept; to receive inimically) < prati(ƺ. towards, near to, down upon) + grah(9.dž. to seize, take)
동진東晋 때 법지法志라는 스님이 있었다. 그는 여항산餘杭山에 암자를 짓고 아침저녁으로 『법화경』을 외워서 잠시도 게을리 하지 않았다. 이때 암자 옆에 둥우리를 치고 있던 꿩 한 마리가 스님의 경 외우는 소리가 들리면 곧 날아와서 스님 옆에 앉는데, 마치 모시고 서서 경을 듣는 것 같았다. 이와 같이 7년을 지냈다. 하루는 꿩이 매우 초췌한 모습으로 오니, 스님이 어루만지며 말하였다. “너는 비록 날짐승이지만 경을 잘 들었으니 업의 몸을 벗고서 반드시 사람으로 태어날 것이다.” 다음날 아침 갑자기 꿩이 떨어져 죽어 있기에 묻어 주었다. 그날 밤 스님이 언뜻 잠이 들어 꿈을 꾸니, 한 어린아이가 나타나서 두 번 절하고 말하였다. “저는 전에 스님 곁에 있던 꿩입니다. 스님이 경 외우시는 것을 들은 인연으로 지금 산 앞의 왕씨 집 아들로 태어났습니다. 오른쪽 겨드랑이 아래에 꿩의 솜털 같은 것이 나와 있으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튿날 아침 법지 스님이 그 집을 찾아가 물어보았더니, 과연 왕씨 집에서 아들을 낳아 재를 올리고 있었다. 스님이 막 문 안에 들어서자마자, 이 아들이 갑자기 말하였다. “우리 스님(和尙) 오신다.” 모두들 기이하게 생각하고 아이를 데려다 법지 스님에게 보였다. 스님이 아이를 어루만지면서 말하였다. “이 아이는 나를 찾아오던 꿩이었습니다.” 이윽고 옷을 벗겨 자세히 살펴보니, 과연 겨드랑이 아래에 꿩의 솜털이 세 줄로 나 있었다. 아이가 일곱 살이 되자 출가하겠다고 하여 부모가 허락하니, 산으로 들어가 열여섯 살에 머리를 깎았다. 겨드랑이 밑에 솜털이 있으므로 이름을 담익曇翼이라 하였는데, 『법화경』을 주자 한 자도 빠뜨리지 않고 외웠다. 스님이 되자 곳곳으로 돌아다니면서 도를 물어 종승宗乘44)을 깨달아 대변재大辯才45)를 얻었다. 동으로 회계會稽(강소성과 절강성에 걸쳐 있음) 지방을 돌아다니다 진망산秦望山에 이르렀다. 이 산에 주석할 셈으로 그는 돌을 깨고 띠를 떠서 암자를 짓고 오로지 『법화경』만 외우기를 열두 해(一紀)나 계속했다. 하루는 날이 저물어 땅거미가 질 무렵에 몸에 화려한 옷을 입고 손에 흰 돼지 한 마리와 마늘 두 통이 들어 있는 대바구니를 든 한 여인이 스님 앞에 나타나 울면서 말했다. “저는 산 앞마을 아무개 딸인데 산에 들어와서 고사리를 뜯다가 사나운 호랑이를 만나 여기까지 쫓겨 왔습니다. 날도 이미 저물고 나무가 우거져서 이리와 승냥이가 마구 날뛰니 집으로 돌아가다가는 살아날 도리가 없으니, 어떻게 하룻밤 묵어 갈 수 없겠습니까?” 스님이 쓸데없는 의심을 받을 것이라고 하여 완강히 거절하고 들어주지 않자, 여인이 비 오듯이 눈물을 흘리면서 애절하게 울었다. 그러자 스님은 하는 수 없이 허락했다. 스님은 건초로 만든 침상을 여인에게 내어 주고는 곧 돌아앉아서 경을 읽기 시작했다. 3경更(밤 11시~새벽 1시)쯤 되니, 여자가 배가 아프다고 신음소리를 내었다. 스님은 이를 보고 약을 주었다. 그 러나 여인은 그래도 배가 아프다고 더욱 외쳐대면서 계속 소리쳤다. “스님께서 제 배를 좀 문질러 주시면 아픈 것이 나을 것 같아요. 그렇지 않으면 저는 곧 죽습니다. 부처님 법은 자비와 방편을 근본으로 삼는다는데, 스님은 가만히 앉아서 손 하나 까딱하지 않고 도움 청하는 것을 보고만 계십니까?” 스님이 말하였다. “나는 대계大戒46)를 받은 승려이니, 어찌 여인의 몸을 만지겠는가?” 그러나 여인의 애절하고 간곡한 청을 끝내 물리칠 수가 없어서 석장의 앞머리를 수건으로 싸서 멀찌감치 앉아 여인의 배를 문질러 주니, 잠시 후에 여인이, “이제 괜찮아졌습니다.” 하고 이내 잠이 들었다. 이튿날 새벽 여인이 정원에 나서는 순간, 채색 옷은 상서로운 구름으로 변하고, 돼지는 흰 코끼리로, 마늘은 두 송이 연꽃으로 변하였다. 여인은 연꽃을 밟고 코끼리 위에 올라앉아 구름을 타고 허공으로 올라가면서 말하였다. “나는 보현보살이다. 그대는 오래지 않아 나의 회상에 돌아올 것이니, 특별히 와서 그대를 시험해 본 것이다. 그대의 마음을 살펴보니, 마치 물속의 달과 같아 더럽혀지지 않는구나.” 말을 마치자, 표연히 멀어져 갔다. 이때 하늘에서 하늘 꽃이 비 오듯 내리고 땅이 크게 진동하였다. 이날 태수 맹공의孟公顗가 새벽에 일어나 홀연히 남쪽을 보니 상서로운 구름이 어려 있었고, 빛이 뜰을 비추는데 구름 아래에서 음악소리가 은은히 들려왔다. 너무도 신기하여 음악이 들려오는 곳을 찾아가 스님을 만나 보현보살이 교화를 보이고 가는 것임을 알았다. 그래서 태수는 곧 이 사실과 스님의 도행道行을 나라에 보고하였다. 조정에서 듣고는 칙명을 내려 그 자리에 절을 짓고, 절 이름을 ‘법화사法華寺’라 하였다. 이때가 진晋나라 안제安帝 의희義熙 13년(417)이었다. 『현응록』, 『법화사비法華寺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