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5-mili-0001-군복무의 형평성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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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대전, 영국이 전쟁을 치르면 전선(戰線)에서 가장 앞장서는 사람들은 귀족들과 옥스퍼드, 케임브리지 출신들이라 했다. 가장 무거운 군장(軍裝)을 짊어지고 적의 기관총을 향해 가장 앞서달려가는 사람들이 바로 이들이었다. 1950년대에 차례로 영국총리를 지낸애트리, 이든, 맥밀런이 바로 이들이었다. 이들 학우들의 3분의1이 전사했고,영국귀족의 20%가 전사했다. 귀족과 명문대 출신의 전사자 비율은 노동자, 농민보다 몇배씩이나 높았다.
3- 비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