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길가에 앉아 아이스바를 먹으면서 도로를 보다가,,
길가에 빈 택시가 많이 지나가는데,
그러나 급해서 택시를 탈려는 사람은또 힘들지 않은가,,
결국 사정은 서로 힘든데
택시는 택시대로 손님이 어디 어느 길가에서 기다리고 있는지 알 기 힘들어서
공연히 여기 저기 기름 낭비하고 다니느라 힘이 빠지고
손님은 손님대로어디로 나가야 택시를 잡을 수 있는지 애를 먹는 것이 아닌가.
...
물론 여기에는 이 해결을 위한 콜 택시 제도가 있기는 한데
..
그 아이디어가 사실은 제일 좋기는 한데 일반적으로
그 번호자체도 잘 모른다..
원래 택시는 기다리면 온다고 믿고 살고 있기 때문인데,
요새 gps 니 핸드폰이니 기술이 많이 발달되어 있으므로
전체 택시에 손님들이 콜을 하는 제도 ( 어디서 이미 있다고는 들었는데,,)를
생각해보게 된다.
그러면 제일 가깝다고 생각되는 택시가 달리기를 해서
그 위치에 가서 손님을 태우자..
그런데 어떤 것이나 고Go가 있으면 stop 스톱이 있어야 하는데,
신호를 받고 가보면 그 위치에 아무도 없고 그래서 있으나 마나 하다고 생각될 수도
있고
도대체 같은 신호를 받고 같은 동료 택시가
몇대나 그 방향으로 달려 가는지,,확률도 알 수 없고,,
[한국 택시드라이버 가운데 최하 수준에 버금가는인물 하나,
,이정도는 한국에서는 별거이 아이야~~총알 자체가 되야 하는데,,]
그러니까..
택시는 요소요소 한적한 곳에 주차하면서 쉬다가..(공연히 길가를 달리지 않는다=> 에너지를 절약하자..)
신호가 울리면
달리기 시작해 보는데
주변에 3000대가 신호를 접수하고 내가 그방향으로 달려보겠다고 이미 나오면,
그냥 계속 쉬자...이렇게 한다던지,,
손님이 누군가 타면 터치다운 신호가 울려서
신호가 해제되게 해서
나중에 엉뚱한 신호를 보고 달려가는 택시 운전사 힘빠지게 하지 않게 하는 것까지
시스템을 구축해서
이용료로 50원씩만 더 거둔다.
공짜가 어디있겠어요,,프로그램 개발해야지,,
그리고 지금 이 글 쓴 사람에게 무슨 특허권이든 뭐든 지불해줘야지,,(안 받을께용)
수신 장치 달아줘야지,
각 핸드폰에 넣어 주든 번호를 주든 해야지,,
여하튼 돈이 들지 않겠는가..좀 비용으로 더 거두자..
그리고 또 하나 이 제도의 획기적인 장치!!
이 시스템을 이용 안한 손님은100원 더 내게한다..
그런 손님이 더 많으면 그렇기 때문에
택시들이 너나나나 공연히 길거리 여기저기를 다니게 하므로,,
그러나 핸드폰도 없고 그런 상태이기 때문에 그렇다고 할 것이므로,
다시 이런 분들을 위해 버스 정류장 옆에 발신기 하나 부착도 해줘야 되고
그러니까 그런 손님이 발생하면 100원 더 내게 해야 된다고 보고,
더 거두는 거지용,,
여하튼 자세한 시스템 구성은 tok님에게 넘기고
그냥 희망만 한번 ~~
그리고 모든 금전 문제는 서로 상호간 관계로 형성되어서
마치 배추값 하나의 결정에는
여러 관계인들의 상호 이해관계와 여러 원가계산 등이 필요하므로
그 가운데 어느 입장에만 서서 무엇이라고 말하기가 힘들지 않는가..
우선 간략하게 이렇게 생각해 봅니다..
제 입장에서는 모든 택시는 전국 무료로 (퍽~~~^^)
그리고 김장때는 배추도 무료,,
대학교 등로금 1/10 방안도 이미 올려 놨는데 잘 안보시므로
이제 겨우 사람들이 반값 투쟁으로 시끄러운 것 같은데
...
내 아이들 대학가기 3년전에 힘써서 통과시켜야지,,
이미 외국에서는 무료 인데가 많은데,,
교수들에게 돈을 내게 해서 가르치기도 하고,,그건 한국에서도 이미 일부 시행되고 있긴 하지만,,헉 영업비밀 노출...
[ 여하튼 한국 택시 제도에도 필요한 요소 하나,, 제 5 원소,,]
'432-admi'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버스의 번호의 비밀 (1) | 2012.02.09 |
|---|---|
| 귀재방지미연 (3) | 2011.05.04 |
| 이 아래로 집 짓지 마라는 일본선조의 경고석의 교훈-up003 (7) | 2011.04.24 |